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후 어린이들에게 영어 가르치는 일을 했어요. 어린이를 마주할 때가 가장 행복해서 동화를 쓰고 있지요. 2017년 생태 동화 공모전에서 수상했고, 2020년 무등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어요. 공저 동화 『나만 없는 우리나라』를 썼습니다. 고민거리를 함께 나누고 풀 수 있는, 친구 같은 동화를 계속 쓰는 것이 꿈이랍니다!
대학에서 만화를 공부하고 일러스트와 만화를 그리고 있다. 한때 그림을 가르치며 만났던 개성 넘치는 아이들을 떠올리며 캐릭터를 만든다.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들을 그리고 싶다. 그린 책으로 『안녕, 나의 사춘기』, 『열두 살 경제학교』, 『수상한 이어폰』, 『생일엔 마라탕』, 『온라인 그루밍이 시작되었습니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