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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시즌 프리뷰
- 새로운 왕조의 서막: 리버풀은 2연패를 달성할 수 있는가?
- ‘최악의 부진’ 맨유와 토트넘, 부활할 수 있을까?
- 챔스 복귀한 첼시의 2025/26시즌 향방은? UCL 병행하는 5개 구단의 시즌 목표와 과제는?
- 새로운 구장에서의 첫 시즌 에버튼, 돌아온 모예스와 함께 과거의 위상 찾을 수 있을까? 그리고 더욱 사이즈 커진 머지사이드 더비!
- 승격팀 3팀 미리보기: 리즈 유나이티드, 번리, 선덜랜드

- 스카우팅 리포트
1. 리버풀 Liverpool
2. 아스날 Arsenal
3. 맨체스터시티 Manchester City
4. 첼시 Chelsea
5. 뉴캐슬 Newcastle United
6. 애스턴빌라 Aston Villa
7. 노팅엄 Nottingham Forest
8. 브라이튼앤호브알비온 Brighton & Hove Albion
9. 본머스 Bournemouth
10. 브렌트포드 Brentford
11. 풀럼 Fulham
12. 크리스털팰리스 Crystal Palace
13. 에버튼 Everton
14. 웨스트햄 West Ham United
15. 맨체스터유나이티드 Manchester United
16. 울버햄튼 Wolverhampton Wanderers
17. 토트넘 Tottenham Hotspur
18. 리즈 Leeds United
19. 번리 Burnley
20. 선덜랜드 Sunderland

저자 소개 1

히든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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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쉽게. 하지만, 전문적인(humorous, easy but professional)’을 모토로 비디오(유튜브 이스타TV)와 오디오(히든팟캐스트) 그리고 텍스트(히든케이)를 모두 다룬다. 중심에는 한국에서 가장 큰 축구 예능 채널인 이스타TV(구독자 약 80만 명)이 있지만, 축구를 좋아하는 팬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이슈가 있다면 플랫폼이나 매체를 가리지 않고 저돌적으로 도전한다. 그래서 바쁜 와중에도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출간에도 꾸준히 참여한다. 이번 25-26 에디션은 이주헌, 박종윤, 송영주, 이완우, 임형철, 남윤성이 참여한다. 무엇보다 팬들이 세계에서
‘즐겁고, 쉽게. 하지만, 전문적인(humorous, easy but professional)’을 모토로 비디오(유튜브 이스타TV)와 오디오(히든팟캐스트) 그리고 텍스트(히든케이)를 모두 다룬다. 중심에는 한국에서 가장 큰 축구 예능 채널인 이스타TV(구독자 약 80만 명)이 있지만, 축구를 좋아하는 팬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이슈가 있다면 플랫폼이나 매체를 가리지 않고 저돌적으로 도전한다. 그래서 바쁜 와중에도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출간에도 꾸준히 참여한다. 이번 25-26 에디션은 이주헌, 박종윤, 송영주, 이완우, 임형철, 남윤성이 참여한다. 무엇보다 팬들이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고 수준 높은 리그를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유용한 정보를 주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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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744g | 174*245*17mm
ISBN13
9791169780605

출판사 리뷰

슬롯의 리버풀, 왕좌 수성할까? 아스날과 맨시티, 정상 등극 가능할까?
챔피언스리그 병행하는 빅클럽 6개팀의 명운과 희비는 어떻게 교차할까?
25/26시즌의 모든 관전 포인트를 담은 『20252026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지난 24/25 시즌, 맨체스터시티의 4연패 대업을 저지하며 화려하게 부활한 리버풀. 아르네 슬롯이라는 새로운 사령탑이 기존 클롭 감독의 유산을 완벽하게 계승하며 20번째 리그 우승을 달성한 것은 그 자체로 하나의 드라마였다. 하지만 25/26시즌은 또 다른 차원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연속 우승의 부담감을 안고 있는 리버풀, 완벽한 명예 회복을 노리는 맨시티, 그리고 여전히 그 누구보다 우승이 간절한 아스날까지. 3파전의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측되는 우승 경쟁은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할 전망이다.

하지만 길고 긴 시즌이 이 세 팀만의 우승 경쟁으로 업 앤 다운 없이 지속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올 시즌 정상 탈환을 노리고 막강한 스쿼드를 구축한 팀들의 빅 사이닝 뉴스가 속속 쏟아지고 있으며, 첼시, 뉴캐슬, 애스턴빌라, 그리고 맨유와 토트넘은 언제든 대권 도전에 나설 수 있는 능력과 잠재력을 보유한 팀들이다. 25/26시즌에는 챔피언스리그에 나서는 PL 클럽이 총 6개, 유로파리그에 나서는 애스턴빌라와 크리스털팰리스까지 포함하면 총 8개의 팀이 유럽 대항전을 병행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예상치 못한 변수가 다수 발생할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이 유례없는 상황 자체가 프리미어리그 전체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동시에 수많은 뉴스와 이슈를 만들어낼 것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 지난 10년간 한국과 영국 런던, 그리고 전 세계의 토트넘 팬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안겨준 레전드 손흥민이 이번 시즌을 앞두고 이적을 선택했다는 점이다. 지난 시즌 부상 등의 이유로 출전 시간이 감소하면서 개인 성적이 다소 하락한 감이 있었지만, 유로파리그 우승이라는 큰 성과를 거두면서 챔피언스리그에 복귀한 만큼 올 시즌도 토트넘과 PL에서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 팬들이 많았다. 하지만 손흥민은 PL에서 한 시즌을 더 보내는 것보다는 대한민국 대표팀 주장으로서 마지막이 될 월드컵을 미리 준비하는 커리어 다음 챕터를 계획한 듯하다.

한국 축구팬들에게 아쉬운 소식은 손흥민의 이적만이 아니다. 황희찬은 지난 시즌 반복된 부상과 부진으로 울버햄튼에서의 입지와 경쟁력이 약화된 면이 있고, 라이징스타로 큰 기대를 모았던 양민혁 역시 챔피언십 무대로 다시 임대를 떠나며 미래를 기약하게 됐다. 또한 브렌트포드의 김지수도 독일 분데스리가 2부 카이저슬라우테른으로 임대 이적하여 이번 시즌은 PL에서 모습을 볼 수 없고, 시즌을 앞두고 뉴캐슬에 깜짝 입단한 18세 윙어 박승수도 즉시전력감으로 보기엔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올 시즌 코리안 프리미어리거들에게 엄청난 퍼포먼스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매 시즌 새로운 변화가 발생하고, 더욱더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며, 뉴페이스 스타가 떠오르는 것이 프리미어리그의 매력이다. 승격팀 3팀(리즈, 번리, 선덜랜드)은 최근 6시즌 연속 승격팀 전체 강등이라는 ‘잔혹사’에 가까운 불명예를 씻어 낼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고, 에버튼은 130년 넘게 홈구장으로 사용했던 구디슨 파크를 떠나 수용인원이 약 1만 3천 명 가까이 늘어난 신축 경기장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새 시대를 맞는다. 신 구장과 함께 12년 만에 사령탑으로 복귀한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지휘하에 빅클럽으로의 재도약을 꿈꾸고 있다.

25/26시즌 프리미어리그는 단순한 축구를 넘어 하나의 거대한 서사가 될 것이다. 왕조의 지속과 도전, 세대교체와 부활, 그리고 새로운 희망과 아쉬운 이별까지. 모든 스토리가 얽히고설킨 이 무대에서 과연 어떤 드라마가 펼쳐질지, 브레인스토어와 히든풋볼이 함께 준비한 『20252026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으로 미리 만나 보자.

어느 한 팀도 쉽게 상대하면서 쉬어 갈 수 없고,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선수가 갑자기 기량이 만개하여 미친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는 것, 축구에서 기대하고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펼쳐질 수 있는 무대가 바로 프리미어리그다. 그리고 그러한 모습들이 팬들을 사로잡는 PL만의 매력 포인트이자 자부심일 것이다. 매력이 차고 넘쳐 흐르는 이 리그를, 다시 한번 이스타TV/히든풋볼 멤버들과 함께 제대로 즐겨 보자.

『20252026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 한 권이면 충분하다. 예약판매 기간 내에 도서를 구입하는 독자들은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BIG6 미남 스타들의 북마크를 사은품으로 득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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