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미국
헤밍웨이 / 노인과 바다, 인디언 부락 오 헨리 / 크리스마스선물, 마지막 잎새, 20년 후 에드가 앨런 포우 / 검은 고양이, 어셔가의 몰락 나다니엘 호돈 / 큰 바위 얼굴 폴 빌라드 / 이해의 선물, 안내를 부탁합니다 영국 오스카 와일드 / 행복한 왕자 캐더린 맨스필드 / 원유회 프랑스 생 텍쥐페리 / 어린왕자 기 드 모파상 / 목걸이, 두 친구, 미뉴에트 알퐁스 도데 / 마지막 수업, 별, 산문으로 쓴 환상시(왕자의 죽음, 숲 속의 군수님) 빅토르 위고 / 가난한 사람들 러시아 레오 톨스토이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유년 시대 안톤 체호프 / 귀여운 여인, 사랑에 대하여, 우수 니콜라이 고골리 / 외투 투르게네프 / 밀회 독일 프란츠 카프카 / 변신 헤르만 헤세 / 나비 볼프강 보르헤르트 / 독본 이야기 폴란드 솅키에비치 / 등대지기 중국 루신 / 아큐정전, 고향 일본 아쿠타카와 류노스케 / 라쇼몽 스페인 후안 발레라 / 이중의 희생 |
Ernest Hemingway
어네스트 밀러 헤밍웨이의 다른 상품
|
거리를 걷다보면 MP3로 음악을 듣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본다. 우리는 MP3를 음악을 듣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한다. 문학이 MP3의 기존 개념에 도전장을 냈다. 한국단편소설 35편, 한국고전소설 35편, 세계단편소설 35편의 줄거리 및 해설을 KBS, MBC 성우들이 낭송한 오디오북이 나왔다. 작품의 전문은 책으로, 줄거리와 해설은 MP3로 길에서도 들을 수 있게 된 것이다. 한국의 오디오북 시장은 아직은 열악하다. 대개 오디오CD로 제작돼 있어 CP플레이어나 컴퓨터로만 들을 수 있기 때문에 휴대성에 결함을 갖고 있다. MP3로 작품의 전문을 듣는 것은 시간적으로 비효율적이지만 줄거리나 해설을 듣는 것은 시간적 부담감이 덜 할 것이다. MP3 오디오북이 읽는 독서의 대안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35편 시리즈'는 살아가는 동안 꼭 읽어야 할 국내외 명작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았으므로 청소년은 물론 성인들의 명작 목록 역할도 할 것이다. 대학들이 논술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문학은 이제 교양을 넘어서 필수 과목이 됐다. 35편 시리즈는 구성 단계에 따라 줄거리를 구분, 작품의 성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고 어려운 어휘는 괄호 안에 주석을 달아 내용을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 눈길을 끈다. KBS, MBC 출신 세 성우들이 목소리 경쟁을 하는 것도 들을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