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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 문학필독서 시리즈 세트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리베르 20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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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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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책소개

저자 소개 2

등저박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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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婉緖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 『미망』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
1931년 경기도 개풍 출생. 1970년 불혹의 나이에 『나목(裸木)』으로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친절한 복희씨』 『기나긴 하루』 『미망』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2006년, 서울대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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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저김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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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東仁, 금동琴童, 춘사春士

호는 금동琴童, 춘사春士. 평양 진석동에서 출생했다. 기독교 학교인 평양숭덕소학교와 숭실중학교를 거쳐 일본의 도쿄 학원, 메이지 학원, 가와바타 미술학교 등에서 공부하였다. 1917년 일본 유학 중 이광수(李光洙), 안재홍(安在鴻) 등과 교제하였다. 1919년 전영택, 주요한 등과 우리나라 최초의 문예지 [창조]를 발간하였다. 처녀작 「약한 자의 슬픔」을 시작으로 「목숨」,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광화사」 등의 단편소설을 통하여 간결하고 현대적인 문체로 문장 혁신에 공헌하였다. 1923년 첫 창작집 『목숨』을 출판하였고, 1924
호는 금동琴童, 춘사春士. 평양 진석동에서 출생했다. 기독교 학교인 평양숭덕소학교와 숭실중학교를 거쳐 일본의 도쿄 학원, 메이지 학원, 가와바타 미술학교 등에서 공부하였다. 1917년 일본 유학 중 이광수(李光洙), 안재홍(安在鴻) 등과 교제하였다. 1919년 전영택, 주요한 등과 우리나라 최초의 문예지 [창조]를 발간하였다. 처녀작 「약한 자의 슬픔」을 시작으로 「목숨」,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광화사」 등의 단편소설을 통하여 간결하고 현대적인 문체로 문장 혁신에 공헌하였다.

1923년 첫 창작집 『목숨』을 출판하였고, 1924년 폐간된 [창조]의 후신 격인 동인지 [영대]를 창간했다. 1930년 장편소설 『젊은 그들』을 [동아일보]에 연재, [삼천리]에 「광염 소나타」를 발표했다. 1932년 [동광]에 「발가락이 닮았다」, [삼천리]에 「붉은 산」을 발표하였다 .1933년에는 [조선일보]에 『운현궁의 봄』을 연재하는 한편 조선일보에 학예부장으로 입사하였으나 얼마 후 사임하고 1935년 월간지 [야담]을 발간하였다.

극심한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소설 쓰기에 전념하다 마약 중독에 걸려 병마에 시달리던 중 1939년 ‘성전 종군 작가’로 황국 위문을 떠났으나 1942년 불경죄로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1943년 조선문인보국회 간사로 활동하였으며, 1944년 친일소설「성암의 길」을 발표하였다. 1948년 장편 역사소설『을지문덕』과 단편「망국인기」를 집필하던 중 생활고와 뇌막염, 동맥경화로 병석에 누우며 중단하고 1951년 6·25 전쟁 중에 숙환으로 서울 하왕십리동 자택에서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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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672쪽 | 152*223*35mm
ISBN13
9788991759343

출판사 리뷰

수능·논술·내신을 위한 문학필독서 시리즈의 특장점
1.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단편소설35편(1권 35편, 2권 30편), 한국고전소설35편, 세계단편소설35편, 한국대표수필65편을 교과서 수록 작품을 최우선으로 하여 엄선했다.
2. 눈길·그 여자네 집·오발탄·사하촌·구운몽·춘향전·어린왕자·아큐정전·변신 등 중편에 해당하는 작품도 전문을 수록했다.
3. 작품의 줄거리는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의 구성 단계에 따라 구분해 서술함으로써 작품의 성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4. 작품 해설은 수행 평가와 독후감 쓰기에 대비할 수 있도록 생각을 유도하는 문답 형식을 취했다.
5. 어려운 어휘는 괄호 안에 주석을 달아 바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6. 작품 줄거리와 해설을 MP3로 들을 수 있는 3시간 분량의 오디오북도 제공하고 있다. 길에서 음악을 듣듯이 문학 작품을 접함으로써 문학에 대한 거리감을 없앨 수 있을 것이다.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문학의 모든 것
한국단편소설35 l 김동인 외 지음, 성낙수-박찬영 엮음 / 672쪽
수능-논술-내신을 위해 중고생이 꼭 읽어야 할 한국단편소설 32편 엄선.
문학 교과서 수록 빈도, 문학사적 의의, 예술성을 작품 선정의 기준으로 삼음.

한국단편소설65 l 박완서-이청준 외 지음, 성낙수-박찬영 엮음/ 656쪽
한국단편소설 35에 이어 필독 작품을 더 읽고 싶어 하는 독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30편 추가.
방대한 문학 작품들 속에서 방황하는 청소년을 위해 필독 작품 엄선.

한국고전소설35 l 박지원 외 지음, 권정현 엮음 / 672쪽
KBS에서 추천한 청소년문학필독서 논술 시리즈.
교과서 수록 작품을 최우선으로 하여 35편의 신화와 설화 등 작품 전문 수록.

한국대표수필65 l 유안진-피천득 외 지음,박 찬영-이서인 엮음 / 448쪽
한국인의 마음에 밑거름이 될 수 있는 명수필 65편 수록.
전문 편집자와 소설가 겸 수필가가 공동으로 크로스 체크하며 작업해 작품 선정 및 편집의 완성도를 높임.

한국대표수필65 l 헤밍웨이-오 헨리 외 지음, 박선희 엮음, 박찬영 편역 / 608쪽
어린 왕자, 변신, 아큐정전 등 세계 명작 35편 엄선.
최다 편수를 선정하면서도 전문을 수록하여 완전한 감상을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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