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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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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위대한 피크리(GF)의 이름병
CEO가 학생이 된 사연
119번 피크리 학생, 출석이요!
정장 입고 학교에 등교하기
교복 입은 CEO, 교장실 단골 예약
실크 넥타이와 연필 전쟁
꽤병에도 진단서가 필요해!
수업 땡땡이치다 걸리다
피크리 vs 수데, 학교 회장 선거전
축구 선수, 위대한 피크리
최고로 비싼 축구화
샐러드 만들다 울뻔한 날
드디어 학교를 졸업하다
피크리! 회사에서 쫓겨나다
백수가 된 피코
다시, 위대한 피크리?
굿 프렌드(GF) 피크리!

저자 소개 3

셰르민 야샤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유머가 담긴 창의적인 글쓰기로 유명한 셰르민 야샤르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 이상을 판매한 세계적인 아동문학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뭐든 과장하는 마을》은 셰르민 야샤르의 대표작 중 하나로 상상력과 창의성을 자극하는 독특한 이야기로 주목받으며 50만 부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세르민 야샤르는 튀르키예 출신이며 튀르키예어와 문학을 전공했고, 이후 문학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튀르키예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 중 하나인 사잇 파익 소설상을 수상했습니다. 출간된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학생》, 《상상 많은 아이》, 《여우 이야기》, 《할아버지의 가게》, 《할아버지의 가게,
유머가 담긴 창의적인 글쓰기로 유명한 셰르민 야샤르는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 이상을 판매한 세계적인 아동문학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뭐든 과장하는 마을》은 셰르민 야샤르의 대표작 중 하나로 상상력과 창의성을 자극하는 독특한 이야기로 주목받으며 50만 부 이상 판매되었습니다. 세르민 야샤르는 튀르키예 출신이며 튀르키예어와 문학을 전공했고, 이후 문학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튀르키예의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 중 하나인 사잇 파익 소설상을 수상했습니다. 출간된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학생》, 《상상 많은 아이》, 《여우 이야기》, 《할아버지의 가게》, 《할아버지의 가게, 견습생》, 《고》, 《새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셰르민 야샤르의 다른 상품

그림메르트 튀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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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출신이며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책과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 외에도 거리 예술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가끔 자신의 작품을 공공장소에 선보이기도 합니다. 출간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학생》, 《할아버지의 가게》, 《할아버지의 가게, 견습생》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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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했고 번역가이자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예술에 마음을 열게 했던 여러 책을 떠올리며 이 책을 번역했습니다. 각 장마다 펼쳐지는 화가들의 삶과 공간, 그들이 만든 세계는 마치 마법처럼 우리의 예술적 감각과 상상력을 깨웁니다. 다시 한 번, 독자 한 사람 한 사람과 함께 예술이라는 모험을 떠날 수 있음에 설렘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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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72쪽 | 310g | 152*215*10mm
ISBN13
978896513826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진짜 중요한 건 뭘까?’라고 질문하는 책

피크리씨는 누구도 자신을 그냥 피크리라고 부르도록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를 만나는 모든 사람은 그를 ‘위대한 피크리’라고 불러야 했습니다.
비싼 넥타이, 호화로운 집, 고급 만년필, 남들이 부러워할 자리와 직함까지.
그는 가진 게 너무 많았고, 그래서 자신이 진짜 위대한 사람이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에 다시 다니게 되면서 모든 게 흔들립니다.
아이들은 피크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비싼 만년필보다 중요한 건 무엇을 쓰느냐야.”
“존중은 돈으로 사는 게 아니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학생이란 없어.”

15일 동안의 학교생활은 피크리에게 단순한 ‘졸업장 되찾기’가 아니었습니다.
그는 처음으로 아이들과 웃고, 친구와 다투고, 가족과 마음을 나누며 묻습니다.

“나를 특별하게 만드는 건 무엇일까?
진짜 중요한 건 도대체 뭘까?”

이 책은 유쾌한 웃음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따뜻한 성찰을 건네줍니다.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스스로 빛나게 하는 힘이 어디에서 비롯되는지,
웃음 속에서 진짜 중요한 가치를 질문하게 하는 유쾌한 철학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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