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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i Yamada,コビ.ヤマ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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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놀라고 감탄하기 위해 태어났어.
이 세상의 아름다움에 감탄하고, 살아 있음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 여기 있는 거야. --- p.11 호기심을 잃지 마. 모험을 떠나. 마음속에 네가 사랑하는 것들을 위한 자리를 남겨 둬. --- p.18 어려움에 맞설 용기가 있다면, 내딛는 걸음만큼 가고자 하는 곳에 더욱 가까워질 거야. 모든 것을 품에 안아. 엉망이 된 것들도- 특히 엉망이 된 것들을. --- p.28 네가 처음 마주쳤을 때보다 이 세상을 조금 더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어 보는 건 어때? --- p.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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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 야마다의 영감에 가득 찬 글과 가브리엘라 버루시의 마술적인 그림이 빚어낸 또 하나의 걸작 그림책
『아마도 너라면』을 통해 우리 모두의 내면에 가능성의 씨앗이 있음을 전하고자 한 두 작가가 이번에는 그 가능성을 현실화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건네는 그림책이다. 무엇보다 두려워하지 말고 손을 내밀고, 발걸음을 내딛어 삶의 아름다움을 직접 만나 보기를 당부한다. ▣ “정말 아름다운 그림책이네요.” 어떤 그림이 좋은 그림이냐고 묻는다면, 정성껏 그린 그림이 아닐까요? 이 그림책을 보는 순간 정말 좋은 그림임을 한 눈에 알 수 있었어요. 아주 정교하면서도 마법 같은 상상으로 가득 차 있잖아요. 두고두고 펼쳐볼 그림책입니다. - 초등학교 선생님 ▣ “열심히 하루하루를 살아야 한다는 거네. 그럼 뭐든 이룰 수 있다고?” 이것도 해 보고, 저것도 해 보고. 매일 새로운 걸 해 보고, 아름다움을 찾으라는 거잖아.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사람들의 좋은 점을 찾고. 바른생활 이야기 같지만 노력해 볼게. - 12살, 남자 어린이 ▣ “내게 필요한 그림책이네요.” 꿈이 뭐예요? 가능성은 또 뭐고? 잊어 버린 지 오래 됐어요. 근데 이 그림책을 보니, 생각이 많아지네요. 어른들에게 더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그림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 같아요. - 어른 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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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라 버루시의 부드러운 색감으로 표현된 시각적 판타지가 코비 야마다의 영감에 가득 찬 메시지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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