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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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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코비 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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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i Yamada,コビ.ヤマダ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영감에 가득 찬 수많은 책을 썼다. 그리고 놀라운 사람들이 모여 놀라운 일들을 벌이는 회사 컴펜디움의 대표를 맡고 있다. 코비는 태평양 북서쪽에서 유쾌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삶을 나누며, 그곳에서 감사한 마음과 함께 기대에 가득찬 삶을 꿈꾸고 있다.

코비 야마다의 다른 상품

그림나탈리 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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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뛰노는 스코틀랜드의 항구 도시 브로우티에서 태어나 일러스트와 판화를 공부하고, 지금은 스코틀랜드 동부에 있는 던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 책은 스크린 프린팅하는 데에만 수개월이 걸린 작품입니다. 그녀는 여러 전시회를 통해 이름을 널리 알렸으며 연필로 스케치한 그림을 카페에 전시하기도 한다. 주요 작품으로 『소중한 내 친구』, 『시골토끼 도시토끼』 등이 있다.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운영진으로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깊이 교류하고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남산 호텔로!』, 『학교 가기 전날』, 『소녀들에게는 사생활이 필요해』, 『그림책 한 문장 따라 쓰기 100』, 『동화책 한 문장 따라 쓰기 100』에 글을 썼고, 『나는 ( ) 사람이에요』, 『달팽이 헨리』, 『선생님을 만나서』, 『엄청나게 커다란 소원』, 『집 안에 무슨 일이?』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창작이 일상을 지탱하는 힘이라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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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272g | 179*229*7mm
ISBN13
979118857441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선생님을 만나고서 알았어요.
무언가 배우는 것이 즐겁다는 걸요.
--- p. 9

가장 어려운 일을 해내면
나 자신이 무척 자랑스럽다는 것도요.
--- p. 21

선생님을 만나고서 발견했어요.
온 세상이 내가 탐험할 새로운 세계라는 걸요.

--- p. 31

출판사 리뷰

선생님에 대한 부드러운 찬가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살아가면서 많은 선생님을 만난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누구일까? 아마도 나를 믿어 주고, 많이 아껴 주고, 격려해 준 분일 것이다. 『선생님을 만나서』는 마음속에 남아 있는 소중한 선생님이 저절로 떠오르는 그림책이다. 그림책 속의 선생님은 학교에서 만나는 교사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만나는 코치, 멘토, 더 나아가 나를 보살펴 주는 부모님과 조부모님…… 누구라도 될 수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선생님을 떠올리며 함께 보고, 또 내 인생의 선생님을 추억하기에도 적합하다.

선생님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 글

코비 야마다는 삶을 성찰하는 철학적인 글로 전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는 인생에서 만나는 가장 중요한 관계 중 하나인 선생님의 존재에 대해 이야기한다. 선생님을 만나서 달라진 감동적인 변화를 떠올리며, 선생님은 어떤 존재인지 찬찬히 들여다본다. 작가가 말하는 선생님은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니라 삶의 조력자다. 바로 이 그림책에 나오는 선생님처럼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눈높이를 맞춰 주는 사람이다. 이 그림책을 보는 교사는 새삼스레 ‘선생님다움’을 되짚어 볼 수 있고, 독자도 당연하게 생각했던 세상 모든 선생님에게 고마움을 전하게 될 것이다.

선생님과의 교감을 보여 주는 사랑스러운 그림

나탈리 러셀은 사랑스러운 꼬마 곰과 어른 곰을 통해 아이와 선생님의 교감을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노란색 바탕 위에 색연필로 그린 그림은 따뜻하면서도 역동적인 느낌을 주고, 주인공을 사람이 아닌 곰으로 표현해 성별, 인종, 나이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도록 했다. 그 덕분에 사제지간뿐 아니라 다양한 어른과 어린이 관계를 자유롭게 상상할 수 있다. 또한 꼬마 곰뿐만 아니라 어른 곰도 함께 실험하고, 운동하고, 연주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 선생님과 제자의 관계가 권위적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선물하기 좋은 특별한 그림책

내 아이의 고마운 선생님, 내 인생의 잊지 못할 선생님께 선물하기 좋은 따뜻한 그림책이다.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선생님을 만나서~’로 시작하는 글로 써서 책과 함께 선물해 보면 어떨까? 특히 한 학급 친구들과 함께 책 앞부분에 있는 빈칸에 편지를 쓴다면, 주는 이와 받는 선생님 모두에게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스승의 날이나 한 과정을 마칠 때, 또 지난날 잊지 못할 나의 선생님께 안부를 전하기에 그만이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대화의 시작과 매력적인 선물 - 커커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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