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용감한 몰리
양장
나는별 2021.02.27.
원제
Brave Molly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브룩 보인턴-휴즈

관심작가 알림신청
 
『용감한 몰리』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작가의 첫 그림책이며, 수채화 종이에 펜과 잉크, 색연필, 수채 물감, 흑연을 사용해서 그렸습니다. 작가 자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탄생한 이 책의 주인공 몰리처럼 작가 역시 책의 도움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찾을 수 있었답니다. 지금은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남편과 쌍둥이와 함께 살면서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해설이현아

관심작가 알림신청
 
17년 차 초등학교 교사이자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대표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상담심리전공 박사과정에 있으며, 학교독서교육 분야 교육부 장관상과 제5회 미래교육상 인성교육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EBS 〈미래교육 플러스〉 〈교육 현장 속으로〉 등에 교육 전문가로 여러 차례 출연했고 2015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를 집필했습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주요 기관에서 강의해 왔으며, 아이스크림 연수원 등에서 진행한 베스트 강좌를 통해 수만 명의 교사와 양육자를 만나 교육적 영향력을 넓혀 왔습니다. 어린이의 말과 삶을 오랫동안 기록하며 학생, 교사,
17년 차 초등학교 교사이자 좋아서하는어린이책연구회 대표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상담심리전공 박사과정에 있으며, 학교독서교육 분야 교육부 장관상과 제5회 미래교육상 인성교육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EBS 〈미래교육 플러스〉 〈교육 현장 속으로〉 등에 교육 전문가로 여러 차례 출연했고 2015 개정 교육과정 교과서를 집필했습니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현대미술관 등 주요 기관에서 강의해 왔으며, 아이스크림 연수원 등에서 진행한 베스트 강좌를 통해 수만 명의 교사와 양육자를 만나 교육적 영향력을 넓혀 왔습니다. 어린이의 말과 삶을 오랫동안 기록하며 학생, 교사, 양육자의 마음에 힘을 주는 통로의 역할을 했습니다. 그 경험과 통찰을 통해 어린이의 심리를 깊이 있게 풀어내며 마음 근육을 단단하게 키우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어린이 마음 약국》, 어린이책 《감정을 안아 주는 말》 《친구가 상처 줄 때 똑똑하게 나를 지키는 법》 등이 있으며, 《반반이》 《속마음을 말해 봐》 등 50여 권의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이현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2월 2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2쪽 | 438g | 222*286*10mm
ISBN13
979118857418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우정을 약속하면서 어린 독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한다.” - 북리스트
“두려움은 피하면 어떻게 극대화되는지, 또 두려움을 물리칠 힘은 어떻게 쓰는지를 그림만으로 보여주는 완벽한 책이다.”- 스쿨 라이브러리 커넥션

내 안의 두려움과 마주하다
책을 펼치면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혼자 그림 그리기에 몰두하고 있는 한 아이가 등장한다. 그 아이는 화가 잔뜩 나 결국엔 자신의 그림을 쓰레기통에 처박는다. 그림에는 어두운 모습을 띈
몬스터가 그려져 있다. 아이가 그린 그 몬스터는 바로 자신의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수줍음과 두려움의 어두운 얼굴이다. 그 몬스터는 아이를 계속 지켜보며 그림자처럼 따라다닌다. 아이가 자신 속에 움츠러들면 들수록 그 몬스터는 또 다른 몬스터들을 데려온다. 통나무 속에 숨고 나무 위까지 올라 보지만, 그 몬스터들을 피할 수는 없다. 물론 자기 마음속의 몬스터를 발견하는 일은 누구나 겪는 성장 과정이다. 중요한 건 이럴 땐 어떻게 할까이다.

어떻게 몬스터를 극복할까
누구나 자신만의 불안과 두려움을 안고 산다. 나 말고는 아무도 내 안의 괴물들을 볼 수 없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피하고 도망칠수록 그 몬스터는 더욱 가깝게 다가온다. 그 몬스터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사귀려 할 때마다 방해하고 일을 어렵게 만든다. 아이는 마침내 더 이상 도망칠 수 없다는 걸 알게 된다. 이제 방법은 하나다. 그 몬스터와 정면으로 마주치는 일이다. 작가는 몬스터를 추방하기 위해서는 ‘작지만 결코 작지 않는’ 용기의 소중함을 강조한다. 그 용기는 아주 간단한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48장의 그림을 즐기는 법
한 장면을 제외하고는, 무려 48장에 달하는 글자 없는 그림으로만 구성된 책이다. 무릇 그림책 읽기의 첫 단계는 그림만 읽으라는 것이다. 하지만 ‘글자’가 있으면 그 일이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글자 없는 그림책은 당연히, 그림만 ‘읽을’ 수밖에 없다. 온전히 그림만 읽으면서 자신만의 감각과 상상력을 발휘하지 않을 수 없다. 각종 비주얼 매체가 넘쳐나는 오늘날, 시각적 문해력은 글자의 읽기만큼 필수적이다. 그 능력을 키우지 않으면 시각적 ‘문맹’에 머물게 될 것이다. 시각적 독서를 통해 감각적 체험과 상상력의 풍부함이 제고되는 길, 글자 없는 그림책 즐기기다. 더불어 내 마음속에 든 몬스터는 어떤 생김새와 표정과 색깔을 지녔는지 아이에게 그림으로 그려보게 하는 것도 좋겠다.

■ 작가의 말
몰리처럼, 자기만의 방식대로 용감하기를 바랍니다.
내 목소리가 중요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일 때가 가장 완벽하니까요.

리뷰/한줄평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