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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는 내가 맛있대요!
양장
김성범김세진 그림
상상의힘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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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2

제3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아동문학평론]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지금은 섬진강 도깨비 마을에서 어린이들과 숲에서 노는데 정신이 팔려 있다. 쓴 책으로는 『숨 쉬는 책, 무익조』, 『마녀소녀 나채율』, 『몽어』, 『뻔뻔한 칭찬통장』, 『도깨비가 꼼지락 꼼지락』, 『우리반』, 『도깨비 닷냥이』, 『노랑옷』, 『도깨비가 그림책 읽는법』 등이 있으며, 그밖에 동시집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콧구멍으로 웃었다가 콧구멍이 기억한다』, 동요집 『어린이 도서관』, 인문교양서적 『사라져가는 우리의 얼 도깨비』, 『숲으로 읽는 그림책 테라피』와
제3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아동문학평론]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지금은 섬진강 도깨비 마을에서 어린이들과 숲에서 노는데 정신이 팔려 있다. 쓴 책으로는 『숨 쉬는 책, 무익조』, 『마녀소녀 나채율』, 『몽어』, 『뻔뻔한 칭찬통장』, 『도깨비가 꼼지락 꼼지락』, 『우리반』, 『도깨비 닷냥이』, 『노랑옷』, 『도깨비가 그림책 읽는법』 등이 있으며, 그밖에 동시집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콧구멍으로 웃었다가 콧구멍이 기억한다』, 동요집 『어린이 도서관』, 인문교양서적 『사라져가는 우리의 얼 도깨비』, 『숲으로 읽는 그림책 테라피』와 에세이 『품안의 숲 따숲네』가 있다. 창작동요 음반으로는 『동요로 읽는 그림책』, 『김성범 창작요들 동요집』 등 15집이 있다. 그림책 『책이 꼼지락 꼼지락』이 2013, 2017년 개정 초등국어 1-2에 실렸고, 동요 「숲으로 가자!」가 2022년 개정 통합교과서 2-1에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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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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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은 상상의 세계를 담을 수 있어서 좋다. 제19회 비룡소 공모전 그림책 부문 ‘황금도깨비상’ 수상. 창작 그림책으로는 『양들을 부탁해』, 『달을 삼킨 코뿔소』, 『안녕,냐옹』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바느질 소녀』, 『사랑에 빠진 도깨비』, 『어떤 동물하고 친구할까?』, 『있다』,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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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20*220*15mm
ISBN13
978899738165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범이는 얼른 꾀를 냈습니다.
“있잖아요!”
“뭐가 있는데?”
“나보다 더 맛있는 아이 가르쳐 줄까요?”
“누군데?”
“우리 앞집에 사는 영재인데요.”
앞집에 아이가 산다는 말에
호랑이는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헝! 그래?”
“나보다 훨씬 크고, 엄마말도 잘 들어요.”
호랑이가 머리를 뒤로 빼며 기침을 해댑니다.
“컥컥! 엄마 말을 잘 듣는다고?”
“네!”
“그럼 고 녀석은 퍽퍽해서 맛없겠다.” -본문 22쪽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동시, 노래가 되다.
글작가 김성범은 동시에 곡을 붙여 노래로 만들어 왔다. 많은 작품들이 아이들의 입에서 입으로 불려지며, 정서적인 울림을 주었다. 이 작품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요!] 역시 동시로 먼저 창작되었으며, 여기에 작가는 밝고 씩씩하며 유머러스한 곡을 붙여 동요로 재창작하였다. 실제 동요는 QR 코드로 들어볼 수 있다.

동시, 그림책이 되다.
김성범의 동시에 그림책 작가 김세진은 굵고 활달한 선, 뚜렷한 색감, 유머러스한 형태 등을 통해 그림책으로 새로 단장시켰다. 기존의 동시 또한 그림책의 이야기적 특질에 맞게 수정, 보완되었으며 훨씬 더 풍부하고 유쾌한 서사로 옷을 바꿔 입었다.

그림책, 힘찬 아이를 담다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요!]는 씩씩하다. 학교를 입학하기 전 아이의 상상 세계를 활달하고 거침없이 표현하고 있다. 호랑이와 주고받는 대화를 통해 정말 참된 어린이의 모습은 어른의 관점으로 걸러지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어린이임을 작가들은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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