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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지금도 충분해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이들에게
조철민
죠이북스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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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_수고하고 있을 당신에게

1부 괜찮아, 정말 잘하고 있어

1. 난 외롭지 않아
2. 그렇게 오늘을 산다
3. 이 길이 가장 안전해
4. 전쟁은 내 영역이 아니야
5. 가만히 서서 기대하며 기도해 봐
6. 함께 버티는 것보다 더 큰 은혜는 없어
7. 너는 우리의 자랑이란다
8. 하나님의 평강이 너를 지키실 거야

2부 상상해, 너무 멋지지 않니?

9. 그리스도의 편지임을 기억해
10. 나의 사랑하는 자여, 함께 가자
11. 너는 내 소유, 거룩한 존재란다
12. 네 영혼이 강건하기를 기도해
13. 내가 상속자라니
14. 너는 하늘의 뭇별과도 같은 존재란다
15. 우리는 하늘의 시민권을 가졌어
16.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신다

3부 힘내, 지금이 기회야

17. 낙심이 아닌 소망을 품다
18. 빈 그물을 씻는 순간, 채움의 역사가 시작된다
19. 영혼의 갈증을 끝내고 해갈의 기쁨을 누리다
20. 마음의 소원이 끊어졌다고 느낄 때가 시작이다
21. 소망은 세상에 두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 두는 것이다
22. 부르짖는 자는 결국 항구에 다다르게 된다
23. 뒷동산의 나무를 가지고서라도 지금 재건해야 한다
24. 믿음은 두려움을 이긴다

4부 결승점이 보이니? 얼마 안 남았어

25. 우리는 성공이 아닌 승리를 위해 달음질해야 한다
26. 믿음으로 내딛는 걸음 속에서 발견하는 은혜가 있다
27.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28. 익숙함보다 강한 무기는 없다
29. 동행은 놀라운 일임과 동시에 위대한 일이다
30. 창조주를 기억하는 인생 가운데 희망이 있다
31. 여호와를 섬기는 것보다 축복된 시간은 없다
32. 처음과 마지막을 아는 이의 삶은 위대하다

5부 수고했다, 잘했어!

33. 진정한 쉼은 주님께로 돌아가야 누린다
34. 눈물의 가치를 아는 자가 기쁨의 가치도 안다
35. 웅덩이와 수렁은 함정이 아닌 골방이다
36. 성장통은 반드시 성장으로 이어진다
37. 영혼에 대한 감정은 곱하기다
38. 물 댄 동산인 당신 곁에서 생명의 역사는 일어난다
39. 함께 지어져 가는 훈련 속에서 따뜻한 공간이 마련된다
40. 괜찮다, 지금도 충분하다

에필로그_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저자 소개 1

목소리가 크다는 이유로 대학 시절부터 자타 공인 ‘파워보이스’로 불리는 저자는 주님의 말씀을 힘이 넘치게 선포하는 열정적인 사역자다. 서강대학교에서 경제학, 법학을 전공하며 세상살이에 관해 관심을 가졌다. 졸업 후 ROTC 장교로 복무했으며, 대기업에 근무하다가 사역자의 길로 들어섰다. 사랑의교회 ‘고3 수험생부’를 섬기던 중 수험생 친구들에게 제대로 해주지 못한 미안한 감정이 들었을 때쯤 이 책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사랑의교회에서 [국제제자훈련원] 총무로, 제자 훈련 일체를 담당했으며, 「날마다 솟는 샘물」, 「큐틴」 등 말씀 묵상집 디렉터로 섬겼다. 동시에 사랑의교
목소리가 크다는 이유로 대학 시절부터 자타 공인 ‘파워보이스’로 불리는 저자는 주님의 말씀을 힘이 넘치게 선포하는 열정적인 사역자다. 서강대학교에서 경제학, 법학을 전공하며 세상살이에 관해 관심을 가졌다. 졸업 후 ROTC 장교로 복무했으며, 대기업에 근무하다가 사역자의 길로 들어섰다.

사랑의교회 ‘고3 수험생부’를 섬기던 중 수험생 친구들에게 제대로 해주지 못한 미안한 감정이 들었을 때쯤 이 책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사랑의교회에서 [국제제자훈련원] 총무로, 제자 훈련 일체를 담당했으며, 「날마다 솟는 샘물」, 「큐틴」 등 말씀 묵상집 디렉터로 섬겼다. 동시에 사랑의교회 평신도 훈련부와 영성 사역부를 섬기며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도왔고, CAL 세미나 강사로도 활동했다. 2025년 예수님의 사랑이 샘물처럼 흘러넘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수원 광교에 사랑의 샘물교회를 개척했다. 신현주 사모의 남편, 은율, 은찬이의 아버지, 그리고 말씀으로 하나님 나라를 함께 세우길 원하는 당신의 동역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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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135*205*20mm
ISBN13
9791193507612

책 속으로

혼자 길을 걸으면 많은 생각에 잠긴다. 아마도 곁에 누군가 없기에 생각의 나래에 자유의 날개가 붙는 모양이다. 그러다 보면 나도 모르게 헤어날 수 없을 만큼 생각이 깊어진다. 문제는 그때부터다. 나 혼자만 세상의 모든 문제와 고민을 짊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나만 홀로 있는 것 같아! 너무 힘들어…….”
--- p.25

주님의 말씀은 시대를 초월하는 정확한 지표이자, 표류한 선박을 구제하는 등대이고, 갈 길을 바로잡게 해주는 나침반이다.
--- p.39

피조물인 사람은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순간, 교만이란 죄에 사로잡혀 중요한 일을 그르치고 만다. 그러므로 철저하게 하나님만 믿고 나아가는 것이 문제 해결의 방법이다. 다른 것들을 생각하면 염려만 늘어나게 된다. 오직 나는 하나님 앞에서 영적 전쟁을 위해 쓰임받을 뿐이요, 전쟁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한다.
--- p.45

동역자와 함께 손을 들어 예배하는 자리는 늘 중요하다. 소그룹을 통해 함께 삶을 나누고 기도하는 것보다 가치 있는 일은 없다. 아무리 세상이 우리의 동역을 비웃는다 해도, 우리의 손은 내려오지 않을 것이다. 참된 승리를 함께 누리기 위해, 아픈 팔을 바치며 하나님을 향해 예배하는 모습은 계속될 것이다.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주님 앞에 동역자와 함께 나아가는 자는 자신의 팔이 내려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버틸 것이다.
--- p.60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을 자랑했던 것처럼, 우리도 누군가의 자랑이다. 고개 숙이고 힘들어하기보다, 당당하게 복음으로 회복되는 시간을 가져 보자. 하나님은 당신의 이 결단을 기뻐하시고, 이 순간 찾아와 이렇게 위로하신다. “너는 우리의 자랑이란다.”
--- pp.66-67

이 땅을 사는 동안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치더라도, 내가 하나님이 주신 권한을 누릴 상속자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내가 상속자의 권한을 발휘할수록 하나님의 뜻이 내 주변으로 흘러가고, 선한 열매들이 맺히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지치고 힘들 때마다 자신의 신분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 내게 주신 사명을 다시금 상기할 필요가 있다.
--- p.106

마치 사슴이 시냇물을 찾듯이, 그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싶었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은 그의 간절한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시 42:3)라는 말로 시인의 마음에 비수를 꽂았다. 이러한 비난은 시인의 마음에 깊은 상처로 남았고, 그는 끊임없이 고통스러워했다.
--- p.132

여호와의 전을 건축할 시기는 바로 지금이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지금 있는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삶을 살자. 고급 재료가 아니어도 좋다. 하나님은 당신의 진심과 전심을 바라실 뿐이다.

--- p.172

출판사 리뷰

자기 암시가 아닌, 흔들리지 않는 진리의 말씀. 40개의 성경 구절이 우리를 초대하는 곳은 잠시의 평온이 아니라 영원한 위로의 자리입니다. “눈물을 씻기시며, 상한 마음을 고치시는” 하나님-그분이야말로 역사의 수많은 세대가 붙들어 온 유일한 위로자입니다.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정작 인간의 내면은 더욱 고립되고 지쳐 가고 있습니다. AI가 인간의 언어를 흉내 내지만, 우리의 상처 깊은 곳을 치유할 수는 없습니다. 사람들의 격려가 순간 힘이 될 수는 있지만, 끝내 허무하게 사라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달랐습니다. 수천 년 동안 변치 않고 사람들의 고통을 품어 왔고, 무너진 이들을 다시 일으켜 세워 왔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역사의 자취를 따라 걷도록 이끌어 줍니다. 저자의 경험과 성경 속 인물들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당신을 참된 위로의 여정으로 초대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모든 자들
- 정체성 문제로 고민하는 청년과 성도들
-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망설이고 있는 수험생, 취업준비생 등
- 절망하고 있는 자들을 어떻게 위로할지 몰라 고민하는 사역자들
- 성경 공부를 인도하는 소그룹 인도자들과 구역장들

추천평

진솔한 삶의 이야기로 풀어낸 온전함에 대한 성찰은, 오늘날의 성도들에게 참된 은혜가 무엇인지를 다시 묻게 한다. 이 책의 말씀이 당신의 지친 심령을 어루만지고 교회를 더욱 사랑하게 하기를 바라며, 기쁨으로 추천한다. - 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세상의 헛된 위로가 아니라, 영혼의 깊은 갈증을 해소해 줄 생명력 있는 말씀의 샘물이다. - 박성규 (총신대학교 총장)
책을 펼치는 순간, 문장마다 차분하면서도 확신 있게 들려 주는 저자의 음성을 듣는 듯하다. - 류응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목사)
이 책을 한번 읽은 사람이라면 또 다른 사람들에게 반드시 선물할 것이다. - 임종구 (푸른초장교회 담임목사)
낯선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조금은 막막했는데, 이 책이 내게 당당하게 살아갈 정체성을 찾아 줬다. - 김재원 (작가,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
타인의 칭찬이나 인정을 갈구하는 요즘 사회에서, 하나님이 우리의 노력을 다 아시고 칭찬하며 보살펴 주신다는 말씀은 깊은 울림을 준다. - 김은경 (용인세브란스병원 병원장)
이 책은 혼란한 세상 가운데 그리스도인이 어떤 정체성과 기준으로 살아야 하는지를 제시하는 금과옥조다. - 양현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실천신학 교수)
이 책은 성경이 말씀하시는 위로와 격려를 다양한 본문과 주제로 알차게 풀어냈다. - 김희석 (총신대학교 신학과 구약학 교수)
이 책은 오늘 눈물로 견뎌 낸 하루를 ‘괜찮다’고 품어 주고, 낙심한 마음에 소망을 준다. - 김대혁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실천신학 교수)
따뜻한 문장 하나하나에 자신을 꾹꾹 눌러 담았다. 삶의 상처를 경험한 이의 건강한 위로가 이 책 곳곳에 숨 쉬고 있다. - 강명옥 (국제제자훈련원 부원장)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문득 가까이에서 삶에 지쳐 있는 한 사람이 떠오를 것이다. - 유근영 (대청글로벌미션센터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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