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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Part 1.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 자기침묵 문화의 뿌리 집단사고의 효과 극단주의가 파고드는 심리적 틈새 Part 2. 침묵을 깨고 나아가기 자유롭게 반대할 수 있는 기쁨 혼자 설 수 있는 용기 나 자신에게 솔직하게! Part 3. 다시, 함께하기 토론은 진실에 이르는 해독제 우리가 지닌 깊이를 품으며 웃음이 지닌 힘 깊고 넓은 생각의 수도 맺음말 감사의 글 참고 문헌 |
Jenara Neren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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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에서 캔슬 컬처가 자극적인 기사 제목을 양산하는 동안, 자기침묵의 분위기는 조용히 우리의 일상 속으로 스며들고, 사람들은 온라인 안팎 어디서든 눈치를 보며 두려움 속에 살아간다.
--- 「자기침묵 문화의 뿌리」 중에서 지금 우리는 사람들 스스로가 공개적으로 질문하거나 탐색하고 토론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심리적으로 위험한 시대를 살고 있다. 이런 과정들이야말로 사람들을 하나로 묶는 힘이 될 수 있는데도 말이다. --- 「집단사고의 효과」 중에서 우리가 아는 누군가가 X, 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같은 플랫폼에서 시작된 사상이나 그룹에 빠져들고 있는 모습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페이스 요가와 같은 뷰티 트렌드를 중심으로 한 비교적 무해한 팬덤 현상에서부터, 종교적 광신으로 이어지는 심각한 컬트 이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난다. --- 「극단주의가 파고드는 심리적 틈새」 중에서 우리가 마음속 진심을 말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소속감을 잃게 되는 두려움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 얻은 소속감은 진정한 소속감이 아니다. 자기다움을 지키면서도 관계를 이어 가는 방법은 분명히 존재한다. --- 「혼자 설 수 있는 용기」 중에서 그 누구도 절대적으로 옳을 수는 없다. 당신이 좌파든 우파든 중도든, 당신과 다르게 생각하면서도 합리적이고 선한 의도를 지닌 사람들이 있다. (중략) 자신의 생각에 도취되어 우상처럼 숭배하며 그것을 진리보다 위에 두지 않은 사람이라면, 세상을 다르게 보는 사람들과 기꺼이 대화하려 할 것이다. --- 「우리가 지닌 깊이를 품으며」 중에서 인간을 하나의 모습으로만 이해하려는 경직된 시각에 맞서기 위해, 나는 온라인에서 꾸준한 발언과 표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 우리 모두는 변화하고 다층적인 존재라는 점을 끊임없이 그리고 정확하게 표현해야 한다. --- 「깊고 넓은 생각의 수도」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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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시대의 가장 큰 문제를 인간적이고 설득력 있게 다룬다. 단순한 분석을 넘어, 복잡하게 얽힌 사회적·심리학적 힘을 풀어내고, 독자가 문화적 역풍을 헤쳐 나갈 수 있는 과학적 청사진을 제시한다.” - 이선 크로스 (《감정의 과학》 , 《채터, 당신 안의 훼방꾼》 저자, 미시간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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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공감》은 더 깊이 생각하고, 더 진실하게 말하라는 대담한 요청이다. 제나라 네렌버그는 자기검열이 어떻게 우리를 진정한 연결에서 멀어지게 하는지, 그리고 더 나은 대화, 더 강한 사회, 더 큰 회복력을 위해 어떻게 자기침묵을 넘어설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 커트 그레이 (그레이, 《신과 개와 인간의 마음》 저자, UNC 채플힐 Deepest Beliefs Lab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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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대학 캠퍼스처럼 다양한 견해 교환을 장려하는 공간에서조차 집단사고에 빠져드는가? 이 책에서 제나라 네렌버그는 우리가 어떻게 독단의 막다른 골목에 빠지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길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 이부 파텔 (Interfaith America 창립자·회장, 《We Need To Build》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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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라 네렌버그는 최근 수십 년간의 변화를 창의적으로 엮어 언론의 자유 약화와 집단사고 심화라는 문제의 원인을 통찰한다. 이 책은 개인과 사회의 번영을 위해 비판적 사고와 열린 담론을 새롭게 환기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 나딘 스트로센 (전 ACLU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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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공감》는 자기침묵, 외로움, 사회적 고립을 낳는 힘들을 날카롭게 짚어 낸다. 저자는 개성을 되찾고, 의견 차이를 포용하며, 진정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한 사려 깊은 지침을 제시한다. 현대의 담론을 명확성과 인간미로 탐색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 조엘 살리나스 (《Conflict Resilience》 공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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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이자 철학자로서, 자기검열과 집단사고의 해로움을 탐구하는 이 책에 깊은 공감을 느낀다. 저자는 서로에게 솔직하고 개방적이며 겸허한 대화를 나눌 것을 강조하며, 우리 스스로 생각해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다.” - 제니퍼 프레이 (털사 대학교 우등대학 학장, 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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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라 네렌버그는 날카로운 분석과 풍부한 연구를 통해, 독자들이 자기검열과 집단사고의 위험을 넘어서 진정한 의사소통과 인간적 만남을 회복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 앤드루 보리가 (《Victim》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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