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발리지도
우붓지도 발리에 대한 진실 발리여행준비물 발리역사핵심정리 발리지식요약본 발리음식이름 인도네시아어 발리 금기사항 발리에서 먹은 일 발리의 전통복장 발리에서 지른 일 발리에서 먹은 일2 발리, 그 후의 이야기 |
2da
이다의 다른 상품
|
1. 첫 장부터 끝장까지 오직 손으로만 그린 ‘핸드메이드’ 여행일기
카메라도 없다. 편집도 없다.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오직 손으로만 그리고 기록했다. 노트에 손으로 직접 여행을 기록하려면 한 장소에서 적어도 5분에서 10분의 관찰이 필요하다. 때문에 무심하게 셔터를 누르고 지나가는 여행과는 기억의 깊이가 다르다. 이 책은 보고 겪었던 발리의 풍경과 에피소드를 저자가 손으로 직접 그린만큼, 다른 여행에세이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생생한 감동과 깊이, 그리고 재미가 있다. 2. 일러스트레이터 이다의 지극히 솔직하고 주관적인, 그래서 더욱 리얼한 발리를 만나다 발리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있다. 신혼여행, 휴양지, 풀빌라, 럭셔리 리조트 등... [내 손으로 발리]는 이런 발리에 대한 고정관념을 완전히 벗어낸 책이다. 저자는 누구보다 따뜻하고 여린 심성을 가진 나라 발리, 그 중에서도 모두가 예술가인 마을, 우붓(Ubud)이란 곳에 주목한다. 그곳 사람들이 사는 모습, 먹는 음식, 펼쳐진 풍경 등을 저자만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기록했다. 개성만점 일러스트레이터인 이다의 시각으로 본 발리의 우붓, 그곳에서 우리는 너무나 고요하고 낭만적이며 착한 발리를 만나볼 수 있다. 3. 마음대로 그려도 괜찮다! 당신도 ‘핸드메이드’ 여행에 도전하라! 이 책은 처음부터 누구에게 보이기 위한 기록이 아니었다. 여행의 기억을 더 깊이 간직하고 싶은 열망에서 시작된 여행일기다. 그런 기본 정신을 살리기 위해 어설프게 삐뚤어진 글씨와 맞춤법, 그 모습 그대로 출간되었다. 이제 당신이 도전해볼 차례! [내 손으로 NOTE]는 핸드메이드 여행을 꿈꾸는 당신을 위해 준비된 기본에 충실한 노트이다. 쫙 펼쳐지고 오랫동안 보관 가능한 양장제본, 필기감 좋은 종이, 그리고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무선노트로 제작되었다. 한번쯤 카메라 없이, 손으로 기록하는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못그려도 괜찮다, 마음대로 그려도 괜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