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고민있는 친구, 주목!
* 주인공을 소개할게 0. - 진짜 아무거나 된다면? - 아무거나 상담소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1. - 모두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어! - 낯설고 무섭고 친근하며 귀여운 것은? - 민희의 벌레 공포 상담 일기 - 천천히 친해지기 - 상담 실장의 벌레 공포 상담 일지 2. - 어른도 벼락을 무서워한다고? - 벼락은 과학입니다 - 102호 아저씨의 벼락 공포 상담 일기 - 정말 무서워해야 할까? - 상담 실장의 벼락 공포 상담 일지 3. - 우리 집에 귀신이 살아요! - 소리와 그림자의 과학 95 - 나는 공포 탐정! 귀신의 정체를 알려 주지! - 지수의 귀신 공포 상담 일기 - 아직도 내가 귀신으로 보이니? - 상담 실장의 귀신 공포 상담 일지 * 상담소 톡! 톡! |
원종우의 다른 상품
이선강의 다른 상품
유영근의 다른 상품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다른 상품
|
상담소 안팎에서 벌어지는 우당탕탕 사건들
내면을 이해하고 행동까지 달라지게 하는 솔루션! 괴짜 과학덕후 파토쌤은 상담소장이, 호기심 많은 태민이는 상담 실장이 되어 우당탕탕 고민을 해결해 갑니다. 곤충을 무서워하는 민희를 위해 요상한 나비 옷을 입고 나비박물관에 간다든지, 번개를 두려워하는 102호 아저씨의 뒤를 몰래 밟으며 걱정한다든지, 귀신이 있다고 믿는 지수를 음향연구실로 데려가 온갖 생소한 소리들을 들려 주지요. 이 엉뚱한 상담을 통해 인물들은 자신의 속마음을 살피고 두려움을 용기 있게 마주합니다. 직접 상담 일기를 써 보며 사실은 그리 큰 고민이 아니었음을 깨닫지요. 또한 곤충과 조금씩 친해지도록 자연으로 캠핑을 떠난다거나, 벼락이 떨어질 만한 곳을 마을 지도에 표시해서 위험한 장소를 피해 다닌다거나, 집에서 들리는 이상한 소리의 정체를 정확히 파악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방법으로 해결책을 찾아 가요. 상담이 마무리될 즈음에는 어느새 마음도 행동도 달라져 있지요. 멀기만 한 과학이 일상 속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유쾌하고 따뜻한 과학 이야기! 과학은 주변의 온갖 일들은 물론, 우리 마음과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까지 모두 설명해 줍니다. 괜한 것은 없다고,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고 차근차근 설명하고 위로해 주지요. 파토쌤, 태민이와 함께 과학으 바탕 삼아 고민의 이유를 찾고 차근차근 살피다 보면 어떤 고민도 결국은 해결에 다다라요. 책 속 인물들의 고민도 친구들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거예요. 어쩌면 이 책을 다 읽고 난 뒤에 다른 친구들의 고민에도 ‘아, 그건 이런 과학적 이유 때문이야’라고 웃으며 설명해 줄 수 있게 될지도 모르죠. 이렇듯 파토쌤의 아무거나 상담소는 오늘 한 뼘, 내일 또 한 뼘 성장해 가도록 독자들을 이끕니다. |
|
파토쌤의 상담소 시리즈는 누구나 한 번쯤 고민했던 주제를 과학의 눈으로 풀어내며 두려움을 이해로, 궁금증을 지식으로 바꾸어 준다. 읽다 보면 과학이 곧 삶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이다. 아이들에게 질문하는 힘과 생각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책이다. -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
|
책을 받자마자 단숨에 읽었다. 파토쌤의 시선이 아이들을 위해 한층 낮아지고 더욱 따뜻해지자, 이렇게 예쁘고 똑똑한 시리즈가 세상에 나왔다. 파토쌤의 상담소를 통해 과학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며, 동시에 ‘태도’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는다. 곤충과 벼락, 귀신이 덜 무서워진 것은 즐거운 덤이었다. - 김정남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