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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1』
프롤로그 11 점 떨어지는 맛 13 점 옮겨 붙는 맛 38 진실을 알려주는 맛 68 요리조리 피하는 맛 98 에필로그 134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2』 프롤로그 11 원하는 것을 복제하는 맛 13 꼬리가 생기는 맛 42 기억이 사라지는 맛 74 잃어버린 것을 되찾는 맛 105 에필로그 136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3』 아픈 곳이 보이는 맛 하늘을 만지는 맛 뜻대로 이루어지는 맛 행운의 무지개 맛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4』 프롤로그 11 다리가 붕붕 나는 맛 13 사랑의 콩깍지가 씌는 맛 55 금손이 되는 맛 90 꿀잠 자는 맛 122 에필로그 150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5』 프롤로그 11 공부가 잘 되는 맛 13 슬픔을 녹이는 맛 47 일주일만 젊어지는 맛 82 진심을 느끼는 맛 116 에필로그 152 도화랑의 비밀 155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6』 프롤로그 11 요또 번호 맞히는 맛 13 스파이크 내리꽂는 맛 61 영혼을 바꾸는 맛 102 영혼을 되돌리는 맛 136 에필로그 164 도화랑의 비밀 167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7』 프롤로그 마음의 소리가 들리는 맛 꼬리를 잡는 맛 부러우면 지는 맛 트로트를 잘 부르는 맛 에필로그 도화랑의 비밀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8』 프롤로그 악몽을 쫓는 맛 악귀를 쫓는 맛 시간을 되돌리는 맛 환상의 소리가 들리는 맛 에필로그 도화랑의 비밀 『신기한 맛 도깨비 식당 9』 *프롤로그 「뜨거운 불꽃 형제의 맛」 「시력이 좋아지는 맛」 「연기 잘하는 맛」 「거미손이 되는 맛」 *에필로그 *도화랑의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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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고민이 있는 사람들에게만 보이는 도깨비 식당입니다.”
괴롭거나 힘들 때 마법처럼 나타나는 도깨비 식당 난생처음 보는 기묘한 이름의 요리를 먹으면 마음을 짓누르던 고민이 해결된다고? 언젠가 나에게도 일어나길 바라는 신기한 경험! 베일에 싸인 신비한 요리 그리고 짜릿한 긴장감 이 책에는 도깨비 식당의 주인 도화랑이 손님들을 위해 요리하는 과정이 세밀하면서도 실감나게 담겨 있다. 재료를 손질하고, 육수를 끓이고, 기름에 튀기는 과정이 바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처럼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어 독자들의 오감을 자극한다. 게다가 도화랑이 황금 비녀를 빼 들어 황금 가루를 뿌리면 검보라색 오징어 먹물은 흰색으로, 빨간색 젤리는 황금색으로 변하는 마법이 일어나는데, 이렇게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도화랑의 신묘한 요리는 이 책의 큰 즐거움 중 하나이다. 또한 베일에 싸인 도화랑의 요리가 주인공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데 어떤 역할을 할지, 도화랑이 음식 값으로 받은 황금색 머리카락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 있는지 몰입하게 만들어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하다.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내면의 힘 이 책의 주인공들은 도화랑의 요리 덕분에 고민을 해결하는데, 사실 순전히 요리 때문이라고 볼 수는 없다. 진아는 자신을 놀리던 미정이의 불행을 고소해하기보다 어떻게든 위로하려 애썼고, 미정이는 진아의 입장이 되면서 잘못을 뉘우쳤을 뿐 아니라 자신의 불행이 다른 사람에게 옮아갈까 봐 걱정하고 희생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김 선생님은 평소에도 상대방의 이야기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였고, 한재는 자신을 괴롭히던 친구의 실수를 감쌀 만큼 속이 깊었다. 이처럼 자신이 처한 어려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되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점, ‘나’보다는 ‘우리’를 먼저 생각하고 배려한 점 등이 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준 진짜 힘일 것이다. 이렇게 각자 지니고 있는 내면의 힘으로 어려움을 이겨 낸 주인공들을 통해 독자들은 용기와 배려, 성장의 미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이야기가 더욱 실감나게 읽히는 그림 깔끔한 데생과 개성 넘치는 색채, 인물의 풍부한 표정이 돋보이는 센개 작가의 그림 덕분에 이야기가 더 생동감 있게 느껴지고 순식간에 읽힌다. 채도가 낮은 다양한 색을 잘 변주해 어딘가 기이하고 음산한 도깨비 식당과 한숨이 짙은 주인공들의 일상에 현실감을 더했다. ■ 평가단 리뷰 도깨비 식당이 힘들거나 고민이 있는 사람에게만 나타난다는 게 신기하다. 나도 현실에서 힘들거나 고민이 있을 때 신기한 음식을 먹고 싶다. 그중에 진실을 알려 주는 맛을 먹어 보고 싶다. _5학년 강민서 판타지 동화인데 왠지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 같은, 아니 나에게도 언젠가 일어나길 바라는 신기한 경험! 음식 만드는 과정이 실감 나게 표현되어 마치 책에서 음식 냄새가 나는 것만 같다. 다음 음식은 어떤 맛이고 어떤 사연을 가진 손님이 등장할지, 벌써부터 2권이 기다려진다._5학년 김라임 아이들의 고민을 맛있는 음식을 통해 해결해 주어서 내 마음이 따뜻해졌다. 나도 도깨비 식당에 초대받고 싶다. 소방관인 우리 아빠와 함께 가서 맛있는 추어 튀김을 먹고 싶다. _5학년 김태희 이런 아이디어를 낸 것이 놀랍다. 도깨비 식당 메뉴는 음식 이름이 아닌, 맛으로 되어 있으니 더 궁금해진다. 다음에 어떤 맛이 나올지 기대감이 부푼다. _4학년 이서윤 이 책을 읽고 난 후, 도깨비 식당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졌다. 도화랑이 황금색 머리카락 한 올을 달라고 할 때, 정말 소름이 돋았다. 황금색 머리카락이 내 머리에서 자라면 도깨비 식당이 나를 찾아올 것 같다. 나도 미정이가 먹은 핫도그 먹어 보고 싶다. 도깨비 식당 2권이 나오면 꼭 보고 싶다. _5학년 정해리 내 예상과는 다르게 전개되는 반전의 재미에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나도 예쁜 도깨비 요리사 도화랑이 만들어 주는 맛있는 요리를 먹고 고민을 해결하고 싶다._5학년 진아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