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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와이즈먼의 서문
들어가며 1장. 기이한 것들의 과학 2장. 뜬눈으로 꾸는 악몽 3장. 하늘 저편의 영혼들 1: 유령과의 만남 4장. 하늘 저편의 영혼들 2: 죽은 자와 소통하다 5장. 외계인을 만난 놀라운 기억 6장. 행복하게 되돌아온 사람이 많다고? 7장. 진실을 알기 위해 죽다 8장. 우연은 없다? 9장. 마음의 잔꾀 10장. 회의적 탐구 11장. 미래를 보는 꿈 12장. 삶 또는 산 사람들을 위한 교훈 나가며: 회의주의의 한계 감사의 말 주석과 참고문헌 |
Chris Fr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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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과의 조우, 기시감, 유령 같은 초현실적 현상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흥미로운 탐구서다. 과학적 설명은 독자의 흥미를 자극하며, 회의주의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들의 입장이 정당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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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며 인간 정신을 과학적으로 깊이 이해하도록 이끄는 책이다. 초자연적 현상을 굳게 믿는 사람이든, 확고한 회의주의자든, 어느 쪽도 아닌 사람이든, 누구나 이 책을 즐겁게 읽게 될 것이다. - 리처드 와이즈먼 (허트퍼드셔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우리는 달에 가기로 했다』 『지금 바로 써먹는 심리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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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손꼽히는 회의주의자인 크리스 프렌치는 사람들이 어떻게 믿기 어려운 것들을 믿게 되는지를 탐구하며, 그 모든 기묘한 현상을 과학적으로 설명 가능하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독자들은 유쾌한 재미와 더불어 그의 여정에 함께하며, 책을 덮을 즈음엔 더더욱 과학적인 사고와 지혜를 갖추게 될 것이다. - 엘리자베스 로프터스 (전 미국심리과학회 회장,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 캠퍼스 심리학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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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는 외계인 조우부터 음모론, 최면과 유령까지, 온갖 괴이한 주제를 넘나들며 독자를 안내한다. 그는 기이한 믿음을 품는 이들의 심리를 관대하게 이해하려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이상하고 초자연적인 것들에 대해 결코 예전처럼 생각할 수 없을 것이다. - 브라이언 클라스 (런던대학교 글로벌정치학 부교수, 『우연』『부패하는 인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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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적이고, 유쾌하며, 균형 잡히고, 철저하며, 완전히 몰입하게 만드는 책이다. - 짐 알칼릴리 (서리대학교 물리학 석좌교수, 『역설』 『양자』 『과학의 기쁨』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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