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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거나 말거나, 과학(X)입니다
우리는 왜 터무니없는 것들을 믿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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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리처드 와이즈먼의 서문
들어가며

1장. 기이한 것들의 과학
2장. 뜬눈으로 꾸는 악몽
3장. 하늘 저편의 영혼들 1: 유령과의 만남
4장. 하늘 저편의 영혼들 2: 죽은 자와 소통하다
5장. 외계인을 만난 놀라운 기억
6장. 행복하게 되돌아온 사람이 많다고?
7장. 진실을 알기 위해 죽다
8장. 우연은 없다?
9장. 마음의 잔꾀
10장. 회의적 탐구
11장. 미래를 보는 꿈
12장. 삶 또는 산 사람들을 위한 교훈

나가며: 회의주의의 한계

감사의 말
주석과 참고문헌

저자 소개2

크리스 프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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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French

런던 대학교 골드스미스 심리학과 명예교수이자 이상심리학 연구실의 책임자다. 영국심리학회, 회의적 탐구 위원회의 펠로우이며 휴머니스트 UK의 후원인이기도 하다. 다양한 주제로 200편이 넘는 논문을 발표했으며 현재는 초자연적 믿음과 비범한 체험에 관한 심리학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라디오와 텔레비전 등 미디어에도 자주 출연해, 초자연 현상에 회의적 시각을 더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저서로 『이상심리학』(2012, 니콜라 홀트·크리스틴 시몬즈무어·데이비드 루크와 공저)과 『이상심리학: 초자연적 믿음과 체험 탐구』(2014, 안나 스톤과 공저) 등이 있다. 초자연적 현상에 대
런던 대학교 골드스미스 심리학과 명예교수이자 이상심리학 연구실의 책임자다. 영국심리학회, 회의적 탐구 위원회의 펠로우이며 휴머니스트 UK의 후원인이기도 하다. 다양한 주제로 200편이 넘는 논문을 발표했으며 현재는 초자연적 믿음과 비범한 체험에 관한 심리학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라디오와 텔레비전 등 미디어에도 자주 출연해, 초자연 현상에 회의적 시각을 더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저서로 『이상심리학』(2012, 니콜라 홀트·크리스틴 시몬즈무어·데이비드 루크와 공저)과 『이상심리학: 초자연적 믿음과 체험 탐구』(2014, 안나 스톤과 공저) 등이 있다.

초자연적 현상에 대한 믿음은 인간의 인지 구조와 감정 그리고 사회적 맥락 속에서 쉽게 형성되며, 단순히 무지나 어리석음의 결과가 아니다. 크리스 프렌치는 『믿거나 말거나, 과학(X)입니다』를 통해, 이러한 믿음을 비판하기보다 그것이 어떻게 생겨나는지를 과학적으로 설명하려는 태도를 강조한다. 회의주의는 모든 것을 부정하는 태도가 아니라, 열린 마음으로 증거를 따르되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설명하려는 노력이다. 결국 이 책은 ‘이상한 믿음’을 통해 인간 마음의 작동 방식을 더 깊이 이해하고, 우리가 왜 그런 것을 보고, 믿고, 느끼는지를 밝히려는 성찰적 탐구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및 동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제약회사 연구원 및 약사로 일했다. 번역에 매력을 느껴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과학 및 건강 분야 도서를 번역한다. 옮긴 책으로는 《무엇이 나를 살아 있게 만드는가》 《마음이 요동칠 때 자존감보다 회복력》 《읽지 못하는 사람들》 《알레르기의 시대》 《나이 들면 ADHD와 헤어질 줄 알았다》 《당신의 꿈은 우연이 아니다》 《음식은 약이 아닙니다》 《내가 된다는 것》 《감정의 뇌과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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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608쪽 | 786g | 145*210*30mm
ISBN13
9791194368694

출판사 리뷰

외계인과의 조우, 기시감, 유령 같은 초현실적 현상에 대해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흥미로운 탐구서다. 과학적 설명은 독자의 흥미를 자극하며, 회의주의자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들의 입장이 정당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추천평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며 인간 정신을 과학적으로 깊이 이해하도록 이끄는 책이다. 초자연적 현상을 굳게 믿는 사람이든, 확고한 회의주의자든, 어느 쪽도 아닌 사람이든, 누구나 이 책을 즐겁게 읽게 될 것이다. - 리처드 와이즈먼 (허트퍼드셔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우리는 달에 가기로 했다』 『지금 바로 써먹는 심리학』 저자)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회의주의자인 크리스 프렌치는 사람들이 어떻게 믿기 어려운 것들을 믿게 되는지를 탐구하며, 그 모든 기묘한 현상을 과학적으로 설명 가능하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독자들은 유쾌한 재미와 더불어 그의 여정에 함께하며, 책을 덮을 즈음엔 더더욱 과학적인 사고와 지혜를 갖추게 될 것이다. - 엘리자베스 로프터스 (전 미국심리과학회 회장,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 캠퍼스 심리학 석좌교수)
프렌치는 외계인 조우부터 음모론, 최면과 유령까지, 온갖 괴이한 주제를 넘나들며 독자를 안내한다. 그는 기이한 믿음을 품는 이들의 심리를 관대하게 이해하려 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이상하고 초자연적인 것들에 대해 결코 예전처럼 생각할 수 없을 것이다. - 브라이언 클라스 (런던대학교 글로벌정치학 부교수, 『우연』『부패하는 인간』 저자)
계몽적이고, 유쾌하며, 균형 잡히고, 철저하며, 완전히 몰입하게 만드는 책이다. - 짐 알칼릴리 (서리대학교 물리학 석좌교수, 『역설』 『양자』 『과학의 기쁨』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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