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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세상을 노랗게 물들이다
문희영 오승민 그림
사계절 20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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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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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위대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
1. 성직자의 삶, 형제의 삶
2. 화가의 길, 불꽃같은 열망과 피나는 노력
3. 감자 먹는 사람들과 흙빛, 잿빛 그림들
4. 파리, 인상주의와 만나다
5. 화려한 색채와 대담한 표현, 일본 판화에 빠지다
6. 아를, 남프랑스의 태양
7. 고흐와 고갱의 노란 집
8. 불안과 고독, 별이 빛나는 밤
9. 생의 마지막 불꽃, 까마귀가 있는 밀밭
에필로그 다시 세상의 빛으로
부록
빈센트 반 고흐의 생애
이 책에 실린 작품

저자 소개

글 : 문희영
고등학교 때 피카소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화가를 꿈꾸었습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회화를 공부했습니다.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전시회 보는 것을 유난히 좋아했고, 비엔날레가 열리는 광주에서 나고 자란 덕분에 더 많은 작품들과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신세계갤러리에서 10년간 큐레이터로 일하며 많은 전시를 만들고 미술가들의 열정과 작품을 알렸습니다. 지금은 학교와 기업에서 문화 예술 특강을 하며 미술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림 : 오승민
[꼭꼭 숨어라]로 2004년 국제 노마콩쿠르 가작을 수상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만 좀 먹어, 초코루다!] [오라 마녀의 초대] [위대한 쭈랑 장군] [도리깽이 되고 싶어] 등 ‘외계인 셀미나 시리즈’와 창작 그림책 [지퍼 고쳐 주세요!] [주차 금지] [찬다 삼촌] [바다사자의 섬] [서울] [비닐봉지풀]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352g | 177*222*8mm
ISBN13
9788958288176

출판사 리뷰

이 책의 특징
가난했지만 위대한 화가의 진실한 삶이 담긴 인물 이야기
빈센트 반 고흐처럼 수많은 인물 이야기가 존재하는 화가도 드물 것이다. 하지만 이 위대한 화가는 정신병에 기행을 일삼는 괴짜 화가로 표현되는 경향이 강하다. 고흐의 예술보다는 평범하지 않았던 삶에 더 포커스가 맞춰졌다. 이 책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그림을 그리고 싶었던 고흐의 진솔한 삶과 예술을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게 이야기로 구성했다.

쉽고 재미있는 작품 해설
이 인물 이야기에는 총 36점의 작품이 실려 있다. 밀레 그림을 따라 그리던 습작부터 남프랑스 시절의 그림, 정신병원에 입원해 있던 시절의 그림, 유작과 같은 [까마귀가 있는 밀밭]까지 대표 작품이 모두 실려 있다. 고흐의 삶과 함께 읽는 그림 해설은 고흐가 왜 이런 그림을 그렸는지 어떤 생각을 하며 그림을 그렸는지 이해할 수 있다.

고흐보다 더 강렬하게 세상을 노랗게 물들인 일러스트레이션
아이들이 읽는 미술 이야기는 적절한 일러스트레이션의 조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명화를 그대로 보고 이해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기 때문이다. 일러스트레이터 오승민은 고흐와 관련된 여러 가지 이미지를 때로는 환상적으로 때로는 사실적으로 묘사해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특히 고흐보다 더 강렬한 노란색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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