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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 엄마가 정말 좋아요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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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엄마가 정말 좋아요』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저자 소개 3

글그림노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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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umi,のぶみ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림책 『내가 엄마를 골랐어』, 『내가 나를 골랐어』, 『엄마의 스마트폰이 되고 싶어』,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등과 ‘신칸 군’ 시리즈, ‘공주님 유치원’ 시리즈, ‘나, 가면라이더가 될 거야!’ 시리즈, ‘겁쟁이 벌레 몬스터’ 시리즈, ‘트레인포스 가족’ 시리즈 등 160종 이상의 그림책을 냈습니다. NHK 유아 교육 프로그램 〈엄마랑 함께〉의 애니메이션 ‘겐지 할아버지’, ‘밤을 무서워하는 몬스터즈’를 작업했고, <찾았다!> 중 ‘내가 만드는 그림책’에 참여했습니다. 후쿠시마의 어린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머리가 후쿠시마짱’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유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림책 『내가 엄마를 골랐어』, 『내가 나를 골랐어』, 『엄마의 스마트폰이 되고 싶어』,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등과 ‘신칸 군’ 시리즈, ‘공주님 유치원’ 시리즈, ‘나, 가면라이더가 될 거야!’ 시리즈, ‘겁쟁이 벌레 몬스터’ 시리즈, ‘트레인포스 가족’ 시리즈 등 160종 이상의 그림책을 냈습니다. NHK 유아 교육 프로그램 〈엄마랑 함께〉의 애니메이션 ‘겐지 할아버지’, ‘밤을 무서워하는 몬스터즈’를 작업했고, <찾았다!> 중 ‘내가 만드는 그림책’에 참여했습니다. 후쿠시마의 어린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머리가 후쿠시마짱’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유루캬라 그랑프리’ 2013년, 2014년 2년 연속 도호쿠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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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미야니시 타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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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suya Miyanishi,みやにし たつや,宮西 達也

1956년 일본 시즈오카 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인형미술가,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그림책 작가가 된 미야니시 타츠야는 개성 넘치는 그림과 가슴에 오래 남는 이야기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널리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와! 신기한 사탕이다』로 제13회 일본 그림책상 독자상을, 『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걸』, 『누구 젖?』으로 고단샤 출판문화상을, 『고 녀석 맛있겠다』로 ‘겐부치 그림책 마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으로는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를 비롯하여 『으랏차차 꼬마 개미』, 『귀여워 귀여워』, 『저승사자와 고 녀석들』, 『신기한
1956년 일본 시즈오카 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인형미술가,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그림책 작가가 된 미야니시 타츠야는 개성 넘치는 그림과 가슴에 오래 남는 이야기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널리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와! 신기한 사탕이다』로 제13회 일본 그림책상 독자상을, 『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걸』, 『누구 젖?』으로 고단샤 출판문화상을, 『고 녀석 맛있겠다』로 ‘겐부치 그림책 마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으로는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를 비롯하여 『으랏차차 꼬마 개미』, 『귀여워 귀여워』, 『저승사자와 고 녀석들』, 『신기한 우산 가게』, 『커다란 물고기 잡으러 가자!』, 『내가 오줌을 누면』, 『엄마가 정말 좋아요』, 『내가 진짜 고양이』, 『말하면 힘이 세지는 말』, 『신기한 씨앗 가게』, 『찬성!』, 『개구리의 낮잠』, 『메리 크리스마스, 늑대 아저씨!』, 『찬성!』, 『크림, 너라면 할 수 있어!』, 『부엌칼의 최대 위기』 등이 있습니다.

미야니시 타츠야의 다른 상품

제주에서 태어나 출판 편집자로 일하며 다양한 일본소설을 소개하다가 번역도 하고 있다. 하세 세이슈의 『불야성』, 『진혼가』, 『장한가』, 혼다 다카요시의 『모먼트』, 『파인 데이즈』, 『체인 포이즌』, 사사키 조의 『제복수사』, 『폭설권』, 『폐허에 바라다』, 노리즈키 린타로의 『요리코를 위해』, 『1의 비극』, 누쿠이 도쿠로의 『통곡』, 『우행록』, 『후회와 진실의 빛』, 유메마쿠라 바쿠의 『신들의 봉우리』, 히구치 유스케의 『나와 우리의 여름』 외에 『엄마가 정말 좋아요』, 『사과가 하나』, 『내가 여기에 있어』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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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57쪽 | 612g | 208*240*25mm

출판사 리뷰

사실, 엄마도 네가 정말 좋아

육아는 지치고 힘이 듭니다. 엄마는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고 긍정적인 말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잘 되지 않지요. 어느새 아이에게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들어!”, “빨리 서둘러!”, “그만 좀 해!”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아이는 잔소리를 하고 화를 내도 엄마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아직 어리기 때문에 자신의 기분과 마음을 엄마에게 제대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저 엄마가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 화를 낸다고 생각하지요. 사실 엄마는 아이를 정말 사랑하는데 말이에요.

아이가 잠들고 나서야, 아이에게 미안해하고 고마워하며 몇 번이나 사랑한다고 말하는 엄마의 모습을 그림책 《엄마가 정말 좋아요》는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엄마가 평소 아이에게 전하지 못한 마음을 자연스럽게 전해 주어요. 아이와 엄마, 양쪽의 속마음이 자연스럽게 드러나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지요. 이제부터 다정하고 부드러운 말로 아이가 엄마의 사랑을 매일매일 느낄 수 있게 해 주세요. 호흡을 가다듬고 말투를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 엄마의 진심은 잘 전해질 거예요.

엄마와 아이, 서로의 마음과 상황을 헤아리는 그림책

부모의 언어 표현이 긍정적일 때, 아이의 자존감이 높아집니다. 힘든 일이 닥쳤을 때, “괜찮아, 난 할 수 있어.” 하고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줄 수 있는 밑바탕이 되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 때까지 일과를 통해 긍정의 힘을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엄마가 부정적이고 명령하는 말을 하면, 아이는 당황하고 시무룩한 얼굴로 엄마를 바라봅니다. 반면에 “대단해!”, “도와줘서 고마워.”라고 칭찬하며 긍정적으로 말하면, 아이의 얼굴에도 자신감이 넘치지요.

엄마와 아이의 행동과 표정에 집중한 그림은 간결하고 선명해서 엄마와 아이의 상황을 더욱 이해하기 쉽게 해 줍니다. 특히 아이가 바라는 엄마의 모습이 담긴 장면의 배경색은 모두 노란색이지요. 노랑은 심리적으로 기쁨과 낙천적인 태도를 나타냅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 보는 건 어떨까요? 엄마가 화를 낼 때 기분이 어떤지, 우리 아이가 바라는 엄마의 모습은 무엇인지 말이에요. 그리고 “그랬구나.” 하며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 주세요. 긍정의 말 한마디가 우리 아이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으니까요.


작가의 말

아이는 엄마를 무척 좋아합니다. 걸핏하면 혼내는 엄마라도 말이지요.
엄마는 아이를 혼냅니다. 때로는 감정적으로 혼낼 때도 있습니다. 착각해서 혼낼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는 엄마를 좋아합니다. 엄마에게 혼난 아이는 울면서 잠이 듭니다. 천사처럼 잠든 얼굴을 보면 엄마는 ‘아, 왜 그런 심한 말을 하고 말았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엄마를, 아이는 용서해 줍니다.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용서해 줍니다. 그리고 웃는 얼굴로 “엄마가 정말 좋아.” 하고 말해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 아이를 꼭 껴안고 말해 주세요. 웃는 얼굴로 “엄마도 네가 정말 좋아.”라고요. _ 미야니시 다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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