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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엄마
그린애플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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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글그림노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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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umi,のぶみ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림책 『내가 엄마를 골랐어』, 『내가 나를 골랐어』, 『엄마의 스마트폰이 되고 싶어』,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등과 ‘신칸 군’ 시리즈, ‘공주님 유치원’ 시리즈, ‘나, 가면라이더가 될 거야!’ 시리즈, ‘겁쟁이 벌레 몬스터’ 시리즈, ‘트레인포스 가족’ 시리즈 등 160종 이상의 그림책을 냈습니다. NHK 유아 교육 프로그램 〈엄마랑 함께〉의 애니메이션 ‘겐지 할아버지’, ‘밤을 무서워하는 몬스터즈’를 작업했고, <찾았다!> 중 ‘내가 만드는 그림책’에 참여했습니다. 후쿠시마의 어린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머리가 후쿠시마짱’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유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림책 『내가 엄마를 골랐어』, 『내가 나를 골랐어』, 『엄마의 스마트폰이 되고 싶어』,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등과 ‘신칸 군’ 시리즈, ‘공주님 유치원’ 시리즈, ‘나, 가면라이더가 될 거야!’ 시리즈, ‘겁쟁이 벌레 몬스터’ 시리즈, ‘트레인포스 가족’ 시리즈 등 160종 이상의 그림책을 냈습니다. NHK 유아 교육 프로그램 〈엄마랑 함께〉의 애니메이션 ‘겐지 할아버지’, ‘밤을 무서워하는 몬스터즈’를 작업했고, <찾았다!> 중 ‘내가 만드는 그림책’에 참여했습니다. 후쿠시마의 어린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머리가 후쿠시마짱’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유루캬라 그랑프리’ 2013년, 2014년 2년 연속 도호쿠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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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일본어 교육을 전공했다. 여행을 좋아하여 혹한의 겨울 홋카이도 아바시리부터 한여름 오키나와까지, 오랜 시간을 들여 일본 47개 도도부현 전역을 여행했다. 여행길에서 얻은 소중한 경험과 많은 사람과의 만남이 저자와 독자를 잇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고 믿으며 그 말을 핑계로 틈만 나면 새로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삼성전자, 내무부 공무원 연수원, 코오롱, 신원CC 등 다수의 기업에 출강했으며, 현대백화점 등지에서 일본 여행을 주제로 여행자들과 즐겁게 소통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일 간의 역사적인 끈을 찾아 떠나는 『규슈에서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일본어 교육을 전공했다. 여행을 좋아하여 혹한의 겨울 홋카이도 아바시리부터 한여름 오키나와까지, 오랜 시간을 들여 일본 47개 도도부현 전역을 여행했다. 여행길에서 얻은 소중한 경험과 많은 사람과의 만남이 저자와 독자를 잇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다고 믿으며 그 말을 핑계로 틈만 나면 새로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삼성전자, 내무부 공무원 연수원, 코오롱, 신원CC 등 다수의 기업에 출강했으며, 현대백화점 등지에서 일본 여행을 주제로 여행자들과 즐겁게 소통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일 간의 역사적인 끈을 찾아 떠나는 『규슈에서 일주일을』이 있으며, 역서로는 『책장을 정리하다』, 『이렇게 책으로 살고 있습니다』, 『하루 3분 두뇌 홈트 달력』, 『문과생인 당신이 지금 해야 할 일』, 『기쁨의 노래』, 『끝나지 않은 노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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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이케가와 아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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池川 明

일본 이케가와 클리닉 원장. 산부인과 의사. 1954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데이쿄대학 의학부 대학원을 졸업했다(의학박사). 일본 아게오 중앙종합병원 산부인과 부장을 역임한 뒤 1989년에 이케가와 클리닉을 개원했다. 1999년부터 뱃속 기억과 태어났을 때의 기억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고, ‘출생전·주산기 심리학 협회(Association for Pre-Perinatal Psychology and Health, APPAH)’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아기는 뱃속의 일을 기억하고 있다』 『태어나기 전부터 사랑해요, 엄마!』 『읽을수록 놀라운 태아기억 이야기』『따끈따끈한 자
일본 이케가와 클리닉 원장. 산부인과 의사. 1954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데이쿄대학 의학부 대학원을 졸업했다(의학박사). 일본 아게오 중앙종합병원 산부인과 부장을 역임한 뒤 1989년에 이케가와 클리닉을 개원했다. 1999년부터 뱃속 기억과 태어났을 때의 기억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고, ‘출생전·주산기 심리학 협회(Association for Pre-Perinatal Psychology and Health, APPAH)’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아기는 뱃속의 일을 기억하고 있다』 『태어나기 전부터 사랑해요, 엄마!』 『읽을수록 놀라운 태아기억 이야기』『따끈따끈한 자궁 만드는 법』 『웃는 출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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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44쪽 | 338g | 195*237*8mm
ISBN13
979117514031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안녕, 나의 엄마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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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95*8*237mm | 33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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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아이에게는 무한한 자존감을 전하고
부모의 양육 활동을 응원하는 그림책

‘태내 기억(엄마 뱃속 기억)’이라는 신비로운 주제는 그동안 일부 육아 커뮤니티나 단편적인 일화로만 다뤄져 왔습니다. 〈안녕, 나의 엄마〉는 6,000명 아이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태내 기억’이라는 테마를 도감 형식으로 엮어내어, 다소 관념적일 수 있는 주제를 구체적이고 알기 쉽게 전달합니다. 태내 기억을 직접 경험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성된 이 책은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역아’가 되는 이유, 엄마가 유독 특정 음식을 찾았던 이유와 같은 탄생의 비밀을 귀여운 삽화로 보여줍니다. 이 책은 단순한 상상력을 넘어 생명 탄생의 경이로움을 과학적인 추론과 문학적 상상력으로 풀어내며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또한 “엄마가 될 사람을 고르는 하늘 위 아기들의 학교”, “다양한 각도에서 내려다보는 아름다운 세상” 등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바라본 탄생 에피소드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이는 아이에게는 자존감을 높여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부모에게는 “내가 선택받은 엄마”라는 깊은 감동과 치유를 선사할 것입니다.

하늘 위 아기 학교에서 시작된 생명 탄생의 비밀

저출산 시대를 겪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임신과 출산, 육아는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하고 특별한 경험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안녕, 나의 엄마〉는 단순한 그림책을 넘어, 태아와 엄마 사이의 보이지 않는 연결을 확인시켜주는 정서적 육아 힐링 그림책입니다. 임신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에게는 설렘과 확신을,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에게는 안정과 기대를, 육아 중인 부모에게는 아이와의 새로운 소통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부모를 향한 무조건적인 위로에 있습니다. 많은 엄마들이 완벽한 육아를 해야 한다는 강박과 부담감 속에서 매일 밤 자책하곤 합니다. 하지만 책 속 아이들은 “엄마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처음부터 그냥 엄마가 좋아서 내가 직접 선택해 찾아온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가슴 찡한 고백은 육아에 지친 부모들의 마음에 깊은 위로를 건네며, 부모로서의 자존감을 회복시키고 마음을 치유하는 강력한 위로의 힘을 발휘합니다.

오늘 밤 침대 머리맡, 아이의 진짜 속마음을 열어줄 마법 같은 책

가족 간의 정서적 유대감과 애착 형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대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눈으로 읽는 책을 넘어, 부모와 자녀가 침대 머리맡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게 하는 ‘마법 같은 소통 도구’가 되어줍니다. 오늘 밤, 책장을 함께 넘기며 “우리 OO이는 엄마 뱃속에 있었을 때 기억나니?”라는 다정한 질문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처음에는 낯설어하던 아이도 어느새 눈을 반짝이며 하늘 위 학교에서 엄마를 기다리던 이야기, 뱃속에서 들었던 엄마의 심장 소리를 조잘조잘 털어놓기 시작할 것입니다. 아이의 순수한 대답은 육아에 지친 부모의 마음을 단숨에 녹이고, 부모 스스로가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인지 다시금 일깨워줍니다. 이 따스한 대화는 아이에게는 귀한 축복 속에서 태어난 존재라는 자긍심을, 부모에게는 평생 가슴에 남을 다정한 교감의 순간을 선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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