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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특수상대성이론 : 갈릴레이의 고전역학에서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까지
드디어 시간이 움직이다! _호킹 박사 깜짝 인터뷰 첫 번째 만남 | 아인슈타인 이전의 물리학 아리스토텔레스의 운동론 _돌이 땅에 떨어지는 그럴듯한 이유 고전역학의 창시자 갈릴레이 _지루한 설교 덕분에 대단한 발견을! 갈릴레이, 속력을 정의하다 _두 물체의 빠르기는 어떻게 비교할까? 고전역학을 완성한 뉴턴 _거인의 어깨 위에서 미분과 적분의 발견 _한없이 가까워지고 무한히 잘게 나누기 미분으로 순간속도를 정의하다 _내 차의 속도는 얼마나 변했을까? 뉴턴의 세 가지 운동법칙 _지금처럼 쭈욱 가보자고! 갈릴레이의 상대성원리 _가로수가 뒤로 가는 것처럼 보이는 이유 일과 운동에너지 _물체를 움직이는 힘에 대하여 두 번째 만남 | 영웅 아인슈타인의 등장 빛의 속력을 측정한 과학자들 _너는 너무나 빨라! 에테르 논쟁 _잘은 모르지만 존재해야만(?) 한다 마이컬슨·몰리의 실험 _에테르를 찾아보자! 로런츠·피츠제럴드 수축 _잘못된 신념이 만들어 낸 억지 이론 마흐의 역학 비판 _시간이 먼저냐 운동이 먼저냐 아인슈타인의 학창 시절 _천재성을 꽃피운 환경의 중요성 세 번째 만남 | 논문 속으로 1부 특수상대성이론 논문의 개요 _혁명적인 두 가지 가설 테일러, 함수를 급수로 나타내다 _함수를 전개식으로 나타내는 마술 정지해 있는 막대기의 길이 재기 _빛으로 캐치볼을! 등속도 v로 움직이는 막대기의 길이 재기 _내가 보는 빛의 이동 거리는? 길이와 시간의 상대성 _너와 나의 시간은 다르다 아인슈타인의 속도 덧셈 _빛의 속도에서는 이 규칙을! 네 번째 만남 | 전기를 연구한 사람들 정전기로부터 시작된 전기 연구 _일상의 불편을 예사로 넘기지 않다 클라이스트와 레이던병 _전기를 모아 보자! 쿨롱의 법칙 _두 전하 사이의 법칙에 대하여 전지의 발명 _서로 다른 금속판 사이에 무슨 일이? 전기장 _전기력 게임을 할 준비가 되었다! 가우스의 법칙 _핵심으로 가는 어려운 길목 전위(전기퍼텐셜) _중력과 닮은 전기력의 성질 다섯 번째 만남 | 전기와 자기의 비밀 자기장 _거대한 자석, 지구 전류의 자기 작용 _전류가 흐르면 나침반이 움직인다?! 앙페르의 법칙 _전류와 전류 사이에 작용하는 힘 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 법칙 _자석이 움직이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맥스웰 방정식 _전자기에 대한 완벽한 방정식 빛은 전자기 파동 _광속으로 움직이는 파동에 대하여 도플러 효과 _파동의 진동수를 다르게 느끼다 여섯 번째 만남 | 논문 속으로 2부 빈 공간에서 맥스웰 방정식의 상대성이론 _두 관찰자는 맥스웰 방정식을 어떻게 묘사할까? 상대론적 도플러 효과 _두 관찰자는 전자기파의 위상을 어떻게 볼까? 질량 에너지 관계식 E=Mc² _하이라이트 공식의 탄생 만남에 덧붙여 On the Electrodynamics of Moving Bodies _아인슈타인 논문 영문본 위대한 논문과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이 책을 위해 참고한 논문들 수식에 사용하는 그리스 문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2권 방사선과 원소 : 위대한 퀴리 가문의 탄생부터 주기율표의 완성까지 노벨상 5개, 위대한 퀴리 가문의 탄생 _이렌 퀴리 깜짝 인터뷰 첫 번째 만남 | 방전관에서 발견된 X선 백열전구를 발명한 사람들 _더 밝게, 더 오래 빛나도록 데이비, 아크등을 발명하다 _전구보다 먼저! 세계 최초의 전기 조명기구 가이슬러와 방전관 _다양한 색깔과 모양으로 빛을 내다 크룩스관의 등장 _방전관 속의 빛의 정체를 찾아서 레나르트의 유리창 _음극선의 비밀을 밝혀라 X선을 발견한 뢴트겐 _제1회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노벨상의 탄생 _인류에 공헌한 사람들에게 X선의 정체를 밝힌 사람들 _노벨상을 놓친 불운한 천재 물리학자 두 번째 만남 | 전자의 발견과 전하량 측정 톰슨과 캐번디시 연구소 _실험 물리학에 대한 투자와 노벨상 수상 전자의 발견 _음극선은 왜 휘어질까? 전자의 전하량을 측정한 밀리컨 _물방울 대신 기름방울로! 세 번째 만남 | 20세기 최고의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 우라늄에서 방사선을 발견한 베크렐 _4대가 물리학자인 집안 폴란드의 마리아 스크워도프스카 _역경에도 꺾이지 않은 학업에의 열정 파리의 여대생 마리, 피에르 퀴리를 만나다 _연구와 인생의 단짝 토륨과 방사능 _검은 광물에서 나오는 방사선 공동 연구를 시작한 퀴리 부부 _피치블렌드 광석의 수수께끼를 풀어 보자! 폴로늄의 발견 _더 강한 방사능 물질을 찾아내다 라듐의 발견 _두 번째 새로운 방사능 원소와 노벨상 수상 마리 퀴리, 노벨 화학상을 수상하다 _순수한 라듐 분리와 원자량 측정 네 번째 만남 | 노벨상 이후의 마리 퀴리와 방사능 연구의 영웅들 라듐의 빛과 그림자 _만병통치약에서 재앙의 시작으로 세 종류의 방사선 _러더퍼드와 가이거의 연구 마리 퀴리와 제1차 세계대전 _1그램의 라듐을 구하기 위해 다섯 번째 만남 | 두 번째 퀴리 부부와 인공 방사성 원소 주기율표의 탄생 _비슷한 성질끼리 모여라! 마리 퀴리의 장녀, 이렌 퀴리 _특별한 교육법의 수혜자 중성자의 발견 _당구공을 움직이려면 쌀알이 아니라 당구공이 필요해 인공 방사성 원소 _수정된 가설 그 이상의 의미 여섯 번째 만남 | 새로운 원소 발견과 원자핵 분열 러더퍼드의 원자핵 모형 _중성자 발견 이전의 원자핵에 대한 생각 동위원소 _같은 듯 다른 원소들 중성자 발견 후 원자핵의 연구 _원자핵의 본모습을 찾다 누락된 원소들 _주기율표의 빈칸을 채워라 초우라늄 원소 _과학계가 공인한 원소 118번까지 제2차 세계대전과 원자폭탄 _엄청난 에너지와 괴물 같은 무기의 탄생 원자력 발전 _유용성과 위험성을 지닌 양날의 칼 만남에 덧붙여 On a New Kind of Rays _뢴트겐 논문 영문본 Cathode Rays _톰슨 논문 영문본 On a New Radioactive Substance Contained in Pitchblende _퀴리 1 논문 영문본 On a New, Strongly Radioactive Substance, Contained in Pitchblende _퀴리 2 논문 영문본 위대한 논문과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이 책을 위해 참고한 논문들 노벨 화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3권 양자혁명 : 플랑크의 양자 입자에서 아인슈타인의 광전효과까지 세상을 뒤바꾼 역학이론의 탄생 _펜지어스 박사 깜짝 인터뷰 첫 번째 만남 | 양자론의 아버지, 플랑크 눈에 보이지 않은 힘을 탐구한 헬몬트 _공기가 여러 가지 기체라고? 토리첼리의 실험 _공기에도 무게가 있다고? 의심 많은 화학자 보일 _기체의 압력과 부피의 관계를 밝히다 샤를의 법칙 _처음으로 기구를 타고 하늘을 날다 공기의 성분을 발견한 과학자들 _눈에 보이지 않는 기체의 발견 돌턴의 원자 이야기 _기체 분자설 분자설의 주인공 아보가드로 _모든 기체의 분자의 수는? 두 번째 만남 | 열역학의 영웅들 기체운동론의 선구자 줄 _신혼여행에서도 이어진 실험 열역학 제1법칙의 탄생 _무더운 날 냉커피가 점점 뜨거워지는 이유는? 엔트로피와 열역학 제2법칙 _열은 뜨거운 곳에서 차가운 곳으로 이동한다 열역학 제1법칙과 제2법칙의 연결 _편미분의 이용 조합의 수 _경우의 수를 헤아리는 4가지 방법 통계역학의 개척자 볼츠만 _엔트로피를 확률과 통계에서 찾다 볼츠만 인자의 탄생 _에너지가 무한대로 가면 0이 된다 세 번째 만남 | 흑체복사의 영웅들 일곱 개의 빛 _우리 눈에 보이는 빛의 원리 프라운호퍼, 분광학의 문을 열다 _스펙트럼 흡수선의 발견 키르히호프의 법칙 _빛의 흡수와 방출의 비는 일정하다 슈테판, 열복사의 신비를 풀다 _지구가 뜨거워지는 이유 전쟁으로 탄생한 빈의 공식 _물체의 색은 어떻게 결정될까? 빈, 보라 공식을 찾다 _파장이 짧은 빛 레일리-진즈의 빨강공식 _실험적 그래프를 수식으로 풀다 플랑크의 양자혁명 _완벽한 이론으로 불완전함을 이기다 네 번째 만남 | 플랑크의 논문 속으로 팩토리얼과 적분의 연결 _부분적분의 활용 스털링 근사식 _매우 큰 N으로 공식을 세우다 오일러가 푼 제타함수와 소수 관계 _무한급수의 합에 도전하다 플랑크의 기묘한 가설 _새로운 알갱이의 탄생 양자 시대의 서막 _플랑크상수를 파헤치다 다섯 번째 만남 | 광자의 존재를 알아낸 과학자들 아인슈타인, 플랑크 논문을 완성하다 _광전효과를 설명하다 콤프턴 효과 _양자의 존재를 밝힌 강력한 한 방 만남에 덧붙여 On an Improvement of Wien’s Equation for the Spectrum _플랑크 1 논문 영문본 On the Theory of the Energy Distribution Law of the Normal Spectrum _플랑크 2 논문 영문본 On the Law of the Energy Distribution in the Normal Spectrum _플랑크 3 논문 영문본 A Quantum Theory of the Scattering of X-rays by Light Elements _콤프턴 논문 영문본 위대한 논문과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이 책을 위해 참고한 논문들 수식에 사용하는 그리스 문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4권 원자모형 : 고대 연금술부터 20세기 보어의 원자모형까지 세상을 놀라게 한 원자모형 이론의 탄생 _오거 보어 박사 깜짝 인터뷰 첫 번째 만남 | 돌턴의 원자설이 나오기까지 탈레스의 기본원소 _탐구심으로 전쟁을 멈추다 4원소설 _물질을 이루는 물, 불, 공기, 흙 고대의 원자론 _더 이상 쪼갤 수 없는 작은 입자 마법과 과학 사이의 연금술 _돌멩이도 금이 되나요? 근대화학의 아버지 돌턴 _원소의 원자는 둥글다 두 번째 만남 | 뉴턴의 원운동 벡터 알아보기 _크기와 방향으로 정의하다 삼각함수의 역사 _코사인 법칙 뉴턴의 구심력 _왜 달은 땅으로 떨어지지 않을까? 원운동을 위한 구심력의 크기 _반지름이 작을수록 큰 운동이 필요하다 각속도와 각운동량 _여러 자연현상을 나타낼 때에도 사용한다 세 번째 만남 | 톰슨의 원자모형 원자모형의 역사 _토성 모형과 자두 푸딩 모형 전기장의 세기 구하기 _가우스 법칙 톰슨의 논문 속으로 _원자 속에 골고루 섞여 있는 전자 네 번째 만남 | 러더퍼드의 원자모형 러더퍼드의 원자핵 _최초로 원자핵의 존재를 밝혀낸 모형 러더퍼드의 원자모형 _끈기와 노력으로 결실을 맺다 다섯 번째 만남 | 보어의 원자모형 발머의 공식 _수소원자의 방출 스펙트럼 보어의 발견 _러더퍼드 원자모형을 뒤엎다 보어의 논문 속으로 _불연속적인 에너지 에너지의 양자화 _원자모형으로 알아본 각운동량 양자화 만남에 덧붙여 On the Structure of the Atom _톰슨 논문 영문본 The Scattering of α and β Particles by Matter and the Structure of the Atom _러더퍼드 논문 영문본 On the Constitution of Atoms and Molecules _보어 논문 영문본 위대한 논문과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이 책을 위해 참고한 논문들 수식에 사용하는 그리스 문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5권 불확정성원리 : 광학의 역사부터 슈뢰딩거 방정식의 탄생까지 양자역학의 문을 열다 _파인먼 박사 깜짝 인터뷰 첫 번째 만남 | 광학의 역사 스넬의 법칙 _빛의 반사와 굴절 페르마의 최소 시간 원리 _스넬의 법칙을 증명하다 훅의 법칙과 단조화 진동 _원래대로 돌아가자! 뉴턴의 입자설과 하위헌스의 파동설 _빛은 입자일까, 파동일까 영의 실험과 빛의 파동설 _밝고 어두운 무늬를 관측하다 전자기파의 발견 _무선 통신의 시작 두 번째 만남 | 물질의 이중성 드브로이, 물질의 이중성을 주장하다 _파동과 입자의 성질을 모두! 물질파와 보어의 원자모형 _파동이 소멸하지 않는 조건 물질파의 발견 _실수가 만들어 낸 위대한 결과 세 번째 만남 | 푸리에 급수와 푸리에 변환 오일러 공식 _삼각함수와 지수함수의 관계 푸리에 급수 _주기함수를 사인과 코사인으로 나타내기 복소수로 나타낸 푸리에 급수 _한 걸음 더 나아가자 네 번째 만남 | 불확정성원리 논문 속으로 하이젠베르크의 젊은 시절 _새로운 양자 이론의 등장 전야 하이젠베르크와 보른의 대결 _행렬역학의 삼총사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원리 _불연속 대 연속 보어의 양자화 조건에 대하여 _새로운 곱셈 규칙의 적용 양자 단조화 진동 문제 _양자론에서 나타나는 불연속적 위치의 이동 보른의 불확정성원리 _위치와 속도에 주목하다 다섯 번째 만남 | 해석역학의 역사 오일러의 변분법 _두 점 사이의 최단 경로 라그랑주의 해석역학 _변분법을 역학에 적용하다 해밀턴의 방정식 _다른 방식으로 역학을 기술하다 해밀턴-야코비 방정식 _작용이 만족하는 방정식 여섯 번째 만남 | 슈뢰딩거 방정식의 탄생과 불확정성원리의 완성 슈뢰딩거의 등장 _새로운 방정식의 발견 슈뢰딩거의 논문 속으로 _양자역학을 지배하는 방정식의 탄생 하이젠베르크-보른-요르단 관계식과 슈뢰딩거 방정식 _다르게 보이지만 결국 같은 것 보른의 확률 해석과 에렌페스트의 기댓값 _복소수 문제의 해결 슈뢰딩거, 양자역학으로 단조화 진동을 풀다 _하나의 답을 찾아서 불확정성원리의 완성 _동시에 정확하게 측정할 수 없다 하이젠베르크의 강연 _현미경 렌즈로 물체를 보는 가상 실험 만남에 덧붙여 On the Quantum Reinterpretation of Kinematical And Mechanical Relationships _하이젠베르크 논문 영문본 An Undulatory Theory of the Mechanics of Atoms And Molecules _슈뢰딩거 논문 영문본 위대한 논문과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이 책을 위해 참고한 논문들 수식에 사용하는 그리스 문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6권 브라운 운동 : 확률의 역사부터 아보가드로수 결정까지 브라운 운동의 이론을 확립한 아인슈타인 _파리시 박사 깜짝 인터뷰 첫 번째 만남 | 확률의 역사 확률 개념의 탄생 _도박 게임에서 승률을 높이려면? 이항계수와 파스칼의 삼각형 _경우의 수 헤아리기 베르누이의 이항분포 _성공 또는 실패 연속확률분포 _확률변수가 연속적으로 변하는 경우 드무아브르와 가우스의 정규분포 _특별한 연속확률분포 두 번째 만남 | 유체역학의 역사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_부력의 발견 파스칼의 원리 _한곳에서 모든 곳으로 다빈치의 도전 _사람도 새처럼 하늘을 날 수는 없을까 베르누이 원리 _비행기가 위로 뜨는 이유 오일러와 유체의 연속방정식 _편미분의 이해 작은 입자의 운동에 대한 기록 _최초의 과학 시 브라운 운동의 발견 _미세 입자의 불규칙적인 움직임 그레이엄의 법칙 _기체의 확산 속도와 분자량의 관계 스토크스의 법칙 _공 모양의 입자가 유체 속에서 받는 저항력 피크의 확산 방정식 _농도 차이에 의해 일어나는 확산 맥스웰의 기체 분자 운동론 _이상기체의 운동 판트호프의 삼투압 이론 _초대 노벨 화학상 수상자 세 번째 만남 | 아인슈타인의 통계역학 라그랑주 곱수 _방법은 달라도 답은 같아! 헬름홀츠 에너지 _열역학의 기본 법칙 스털링 공식 _n!의 근삿값 구하기 분배함수 _볼츠만의 논문에서 역학을 이용해 통계역학을 다룬 아인슈타인 _고전역학으로 열 현상을 설명하다 기브스의 통계역학 _기브스 엔트로피 네 번째 만남 | 브라운 운동 논문 속으로 아인슈타인 이전의 연구들 _열 현상 VS 분자들의 충돌 현상 논문 속으로 Ⅰ _삼투 현상과 비슷하다 논문 속으로 Ⅱ _확산 현상을 이용한 설명 논문 속으로 Ⅲ _확산 방정식과의 연관성 다섯 번째 만남 | 브라운 운동을 연구한 과학자들 스몰루호프스키의 랜덤워크 _술 취한 사람의 맘대로 걷기 랜덤워크에서 확산 운동으로 _결국 같은 결과 랑주뱅과 마리 퀴리 _두 물리학자의 스캔들 미분방정식 _미분이 들어 있는 방정식 랑주뱅 방정식 _뉴턴의 운동방정식으로 설명하다 페랭의 아보가드로수 결정 _엄청나게 큰 수를 헤아리다 만남에 덧붙여 Kinetic Theory of Thermal Equilibrium and of the Second Law of Thermodynamics _아인슈타인 통계 논문 영문본 Investigations on the Theory of the Brownian Movement _아인슈타인 브라운 운동 논문 영문본 On the Theory of Brownian Motion _랑주뱅 논문 영문본 위대한 논문과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이 책을 위해 참고한 논문들 수식에 사용하는 그리스 문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7권 DNA 구조 : 생물학의 역사부터 DNA 구조 발견까지 생물학자 왓슨, “DNA는 이중나선 구조다” 주장 _노벨 화학상 받은 다우드나 깜짝 인터뷰 첫 번째 만남 | 생물학, 의학의 발전을 이끌다 생물학 연구의 기원 _문명과 함께 시작 고대 그리스의 생물학과 의학 _연구벌레 아리스토텔레스 엠페도클레스와 히포크라테스 _4원소설과 의학의 상관관계 최초로 동물을 해부한 갈레노스 _검투사들을 치료하며 경험을 쌓다 의학의 3대 지존 아비센나 _애주가이자 떠돌이 이븐 시나 중세 유럽 최초의 의학자 파라셀수스 _4원소설을 의학에 응용 피의 순환을 밝혀낸 하비 _살아 있는 동물을 관찰하다 훅, 세포를 발견하다 _현미경으로 관찰한 코르크 세포핵을 발견한 레이우엔훅 _작은 생물을 ‘미생물’이라 명명 종두법을 발견한 제너 _“우두에 걸린 사람은 천연두에 걸리지 않는다” 미생물의 아버지 파스퇴르 _“질병을 일으키는 것도 미생물” 소화계를 연구한 파블로프 _조건 반사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다 미토콘드리아의 발견 _세포가 필요로 하는 에너지 만들어! 골지, 골지체를 발견하다 _소포체에서 합성된 단백질 가공 플레밍, 염색체를 발견하다 _세포 분열 연구 중 성과 일궈내 페니실린을 발견하다 _플레밍에서 플로리와 체인까지 두 번째 만남 | 종의 기원을 찾아서 종의 기원은? _레이, ‘종’을 생물분류의 기본단위로 린네, 꽃을 해부하다 _식물에 빠져 보낸 일생 찰스 다윈, 『종의 기원』을 출간하다 _자연선택설 주장 『종의 기원』, 파문을 몰고 오다 _진화론에 반발한 사람들 세 번째 만남 | 멘델의 유전법칙 멘델, 자연과학 연구를 향한 일념 _사후 35년이 지나서야 빛을 보다 멘델이 발견한 우열의 법칙 _우성 순종과 열성 순종을 교배하다 멘델이 발견한 분리의 법칙 _우성형질을 지닌 잡종 1대끼리 교배하다 멘델이 발견한 독립의 법칙 _두 종류 이상의 대립형질에 관한 유전법칙 멘델이 발견한 법칙의 부활 _드 브리스, 코렌스, 체르마크의 등장 중간유전의 발견 _우열 관계가 불완전한 형질 사이의 유전 유전의 염색체설 _헤르트비히, 보베리, 서튼의 연구들 성염색체의 발견 _스티븐스, Y염색체를 발견하다 모건의 초파리 실험 _초파리의 눈 색깔을 결정하는 것은? 혈액형의 발견 _란트슈타이너, 수혈이 가능한 경우를 알아내다 네 번째 만남 | X선 결정학과 DNA 구조 발견 X선의 발견 _뢴트겐, 아내의 손뼈를 X선으로 찍다 노벨상을 공동 수상한 브래그 부자 _X선을 이용한 결정구조를 알아내다 X선 결정학 _브래그 부자, 회절무늬를 분석하다 핵산의 발견 _미셔, 세포핵 속에 있는 산을 발견하다 DNA 구조를 밝혀낸 네 명의 과학자 _크릭, 윌킨스, 프랭클린, 왓슨 DNA 구조 발견 전쟁 _캐번디시 연구소와 킹스 칼리지 연구팀의 합의 만남에 덧붙여 Experiments in Plant Hybridization _멘델 논문 영문본 Sex Limited Inheritance in Drosophila _모건 논문 영문본 Molecular Structure of Nucleic Acids _왓슨과 크릭 논문 영문본 위대한 논문과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이 책을 위해 참고한 논문들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노벨 화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8권 반입자 : 미적분의 역사부터 디랙 방정식까지 반입자를 예언한 물리학자 디랙 _체임벌린 박사 깜짝 인터뷰 첫 번째 만남 | 미적분의 역사 미분과 적분의 발견 _뉴턴과 라이프니츠 역삼각함수 _삼각함수의 역함수 뉴턴의 일반화된 이항정리 _n이 자연수가 아닌 경우 삼각함수의 무한급수 표현 _다른 꼴로 나타내기 오일러 공식 _오일러 수로부터 뉴턴의 미분방정식 _함수의 미분을 포함하는 방정식 편미분 _변수가 둘 이상인 함수에 대해서 두 번째 만남 | 3차원에서의 역학 3차원에서 뉴턴 역학 _3차원 공간으로의 확장 라플라스 _나폴레옹 시대의 위대한 수학자 세 번째 만남 | 제이만 효과 양자론의 탄생 _불연속적인 에너지를 갖는 기묘한 입자 제이만 효과의 발견 _수소의 새로운 선스펙트럼 슈타르크 효과 _수소에 전기장을 걸어주면 새로운 양자수 등장 _제이만 효과의 이론적 설명 양자역학의 탄생 _양자를 묘사하는 물리학 보른의 확률 해석 _물리적인 연산자와 파동함수 구좌표계 _3차원 공간을 다르게 나타내기 각운동량 연산자 _각운동량의 변화 수소 문제 _수소 원자핵 속으로 세 개의 양자수로 묘사되는 전자 _궤도함수 자기장 속에서의 슈뢰딩거 방정식 _자기력을 받는 전자의 운동 네 번째 만남 | 스핀의 탄생 제4의 양자수 등장 _비정상 제이만 효과를 설명하는 물리 모델 제4의 양자수 발견 _슈테른과 게를라흐의 실험 파울리의 배타원리 _하나의 상태에 있을 수 없다 행렬의 발견 _수를 직사각형 모양으로 배열하다 파울리의 논문 속으로 _스핀을 양자역학에 도입하다 다섯 번째 만남 | 디랙 방정식과 반입자의 발견 클라인과 고든의 시도 _전자의 운동에 특수상대성이론을 적용하면 어떻게 될까? 디랙의 등장 _슈뢰딩거 방정식과 특수상대성이론의 결합 디랙의 노새 입자 _힘이 작용한 방향으로 속도가 줄어든다 디랙의 논문 속으로 _새로운 방정식 디랙의 구멍이론 _디랙의 바다에 생긴 구멍 양전자의 발견 _디랙이 예언한 전자의 반입자 반물질의 발견 _새로운 반입자를 찾는 실험 만남에 덧붙여 On the Quantum Mechanics of Magnetic Electrons _파울리 논문 영문본 The Quantum Theory of the Electron _디랙 논문 영문본 위대한 논문과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이 책을 위해 참고한 논문들 수식에 사용하는 그리스 문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9권 별의 물리학 : 고대 천문학부터 찬드라세카르의 별의 죽음 이론까지 별의 죽음 과정을 물리학적으로 밝히다 _겐첼 박사 깜짝 인터뷰 첫 번째 만남 | 고대의 별 이론 고대 이집트의 태양력 _고정된 별과 방황하는 별 별자리 _사물, 동물, 신화 속 영웅의 이름을 붙이다 황도 12궁과 점성술 _태양이 지나가는 12개의 별자리 태양신 라 이야기 _신성한 존재로 여겨진 태양 탈레스와 아낙시만드로스의 별에 대한 생각 _태양, 달, 별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천구 모형의 등장 _별이 있는 곳 아리스타르코스의 관측 _지구와 달, 지구와 태양 사이의 거리 지구의 반지름을 계산한 에라토스테네스 _태양 광선과 그림자를 이용해 별의 밝기를 연구한 히파르코스 _별의 밝기에 등급을 매기다 두 번째 만남 | 만유인력과 별의 거리 만유인력의 발견 _질량을 가진 두 물체가 서로 끌어당기는 힘 중력가속도의 계산 _중력 때문에 생긴 가속도 중력에 대한 퍼텐셜 에너지 _미분과 적분을 이용하여 비리얼 정리 _클라우지우스의 증명 광행차의 발견 _지구 공전의 증거 별까지의 거리 _베셀과 연주시차 별의 절대등급 _별의 실제 밝기 비교하기 세 번째 만남 | 폴리트로픽 과정과 별의 구조 방정식 폴리트로픽 과정 _별 속의 기체의 열역학 레인과 엠덴의 폴리트로픽 별 모형 _별이 평형을 이루기 위한 방정식 에딩턴의 별 모형 _복사 압력을 추가하다 네 번째 만남 | 별의 탄생과 진화 하버드 대학의 여성 천문학자들과 별의 분광형 _별 연구의 역사 H-R도의 발견 _별의 밝기와 온도의 관계 원시별 이론 _별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별이 빛나는 이유 _별에서 일어나는 핵융합 반응 별의 일생 _별의 탄생부터 죽음까지 펄서 _중성자별이 내는 규칙적인 신호 블랙홀 _빛조차 빠져나올 수 없는 천체 다섯 번째 만남 | 별의 죽음에 대한 연구 찬드라세카르의 생애 _멈추지 않은 열정 찬드라세카르의 논문 속으로 _백색 왜성의 평형 조건 만남에 덧붙여 On the Theoretical Temperature of the Sun _레인 논문 영문본 The Internal Constitution of the Stars _에딩턴 논문 영문본 Energy Production in Stars _베테 논문 영문본 The Density of White Dwarf Stars _찬드라세카르 1 논문 영문본 The Maximum Mass of Ideal White Dwarfs _찬드라세카르 2 논문 영문본 위대한 논문과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이 책을 위해 참고한 논문들 수식에 사용하는 그리스 문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10권 반도체 혁명 : 반도체 소재의 발견부터 트랜지스터의 발명까지 트랜지스터 발명을 가져온 삼총사는 누구? _노벨 물리학상 받은 킬비 박사 깜짝 인터뷰 첫 번째 만남 | 반도체 소재의 발견 가지가지 고체 _금속, 광물, 세라믹으로 불리는 고체들 반도체를 이루는 물질 _규소와 저마늄, 이산화규소 재미있는 물질, 지르코니아 _천연다이아몬드의 모조품 액정의 발견 _라이니처에서 드 젠까지 뒬롱-프티의 법칙 _고체비열을 공동으로 연구하다 아인슈타인의 고체비열 공식 _노벨상의 영광은 디바이에게 실리콘과 저마늄의 발견 _도체도 부도체도 아닌 두 번째 만남 | 에너지 밴드 양자역학의 탄생 _입자와 파동의 성질을 동시에 고체물리와 양자역학을 연결하다 _네 명의 과학자들 에너지 밴드와 밴드갭 _허용 영역과 금지 영역 전자와 정공의 유효질량 _반도체에 전기장을 걸어주면? 세 번째 만남 | 페르미 디랙 통계 양자통계역학 _양자역학과 통계물리학의 만남 보즈-아인슈타인 통계 _아인슈타인에게 보낸 편지 페르미 디랙 통계 _총 경우의 수를 최대치로 하려면? 네 번째 만남 | 반도체이론 자유전자의 양자 상태 밀도 _에너지의 제곱근에 비례 페르미 디랙 분포함수 _온도와 페르미 확률밀도함수의 상관관계 반도체의 기본 관계식 _유효상태 밀도함수란? 진성반도체와 외인성반도체 _n형 반도체, p형 반도체 다섯 번째 만남 | 진공관의 시대 진공관 다이오드의 발명 _교류를 직류로 변환하다 플레밍 밸브와 마르코니의 무선전신 _대서양을 횡단하라 반도체 다이오드 _p-n 접합을 발명한 러셀 올 여섯 번째 만남 | 트랜지스터의 발명 트랜지스터 시대를 연 사람들 _켈리, 바딘, 쇼클리, 브래튼 점접촉 트랜지스터의 발명 _입력 신호를 100배로 증폭시키다 금속산화막 반도체 장효과 트랜지스터 _아탈라와 강대원 박사 집적회로의 발명 _킬비와 노이스 만남에 덧붙여 Planck’s Theory of Radiation and The Theory of Specific Heat _아인슈타인 논문 영문본 Planck’s Law and The Light Quantum Hypothesis _보즈 논문(1924) 영문본 On Quantizing an Ideal Monatomic Gas _페르미 논문 영문본 The Transistor, A Semi-Conductor Triode _바딘-브래튼 논문 영문본 Semiconductor Research Leading to the Point Contact Transistor _바딘 노벨상 수상 연설 영문본 위대한 논문과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이 책을 위해 참고한 논문들 수식에 사용하는 그리스 문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노벨 화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11권 일반상대성이론 : 리만 기하학부터 블랙홀 물리학까지 우주를 지배하는 방정식을 만들다 _펜로즈 박사 깜짝 인터뷰 첫 번째 만남 | 리만 기하학의 탄생 기하학의 역사 _파피루스의 기록과 유클리드 기하학 비유클리드 기하학 _평행선 가정의 부정으로 탄생한 새로운 기하학 가우스와 리만의 등장 _수학의 왕과 그 제자 곡률 개념의 탄생 _휘어진 정도 구좌표계 _3차원 공간을 나타내는 방법 두 번째 만남 | 4차원 시공간 아인슈타인의 학창 시절 _동반자 밀레바 마리치 특수상대성이론 _관찰자의 시간이 다르게 흐른다 4차원 시공간 _시간과 공간을 함께 묘사하는 새로운 기하학 아인슈타인의 새로운 규칙 _합의 기호 생략 세 번째 만남 | 아인슈타인의 등가원리 질량에 관하여 _관성질량과 중력질량 낙하 실험의 진실 _데소토와 스테빈 등가원리 _가속도와 중력장의 세기 중력 만들기 _무중력 상태와 새로운 중력장 1908~1915년의 아인슈타인 _강의와 연구 경력 등가원리와 빛의 휘어짐 _태양계에 적용하다 네 번째 만남 | 아인슈타인 방정식 마르셀 그로스만 _일반상대성이론 탄생의 조력자 일반상대성이론의 등장 _우주를 지배하는 완벽한 방정식 휘어지는 빛 관측 _일반상대성이론의 위대함을 알리다 중력에 의한 시간 지연 _중력이 큰 곳에서 시간이 느리게 흐른다 수성의 근일점 이동 _43초의 비밀을 풀다 중력렌즈 _은하가 커 보이는 현상 아인슈타인의 두 번째 사랑 _아내이자 비서였던 엘사 아인슈타인의 미국 생활 _나치의 박해를 피해서 힐베르트 _무한대와 무한 호텔 다섯 번째 만남 | 아인슈타인의 논문 속으로 뉴턴 역학에서의 가속하는 관찰자 _버스에 탄 사람이 보는 것은? 휘어진 시공간에서의 계량 _시공간의 휘어짐을 묘사하다 피어바인과 크리스토펠 기호 _새로운 기호의 도입 가속하는 관찰자의 운동방정식 _겉보기 가속도 공변미분 _새로운 미분의 정의 리만 텐서 _곡률에 비례하다 아인슈타인 방정식 _우주의 휘어진 정도를 고려하다 여섯 번째 만남 | 블랙홀 슈바르츠실트의 블랙홀 _아인슈타인 방정식의 일반해 뉴턴 역학에서의 블랙홀 _사건의 지평선에 숨겨진 비밀 블랙홀 물리학의 영웅들 _네 명의 물리학자 블랙홀 물리학 _특이점과 증발하는 블랙홀 웜홀 _시공간의 두 지점을 잇는 터널 만남에 덧붙여 Outline of a Generalized Theory of Relativity and of a Theory of Gravitation _아인슈타인-그로스만 논문 영문본 The Foundation of the General Theory of Relativity _아인슈타인 논문 영문본 On the Gravitational Field of a Mass Point according to Einstein’s Theory _슈바르츠실트 논문 영문본 위대한 논문과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이 책을 위해 참고한 논문들 수식에 사용하는 그리스 문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12권 핵물리학 : 러더퍼드의 원자핵 발견에서 유카와의 중간자 이론까지 아시아 최초로 노벨상의 영광을 안은 유카와 _난부 요이치로 박사 깜짝 인터뷰 첫 번째 만남 | 원자핵의 모양 원자핵의 발견 _전자와 함께 원자를 구성하는 미세한 입자 우주에서 온 방사선 _우주방사선 발견으로 노벨상 받은 헤스 윌슨의 안개상자 발명과 뮤온의 발견 _멋진 안개상자가 해낸 일들 거품상자의 발명 _입자의 질량을 알아내다 새로운 입자 발견의 시대 _양성자와 중성자의 발견 핵의 결합에너지 _4개의 수소핵은 헬륨핵 하나보다 무겁다 핵의 물방울 모형 _핵마다 결합에너지는 달라진다 마법수의 발견 _메이어와 옌센, 완벽한 핵 껍질 모형을 만들다 미분 방정식 _등식을 만족하는 미분을 포함한 방정식 두 번째 만남 | 알파붕괴 이론 시간 의존, 시간 비의존 슈뢰딩거 방정식 _양자역학의 비밀을 풀다 슈뢰딩거 방정식의 경계조건 _양자역학은 확률게임이다 퍼텐셜 계단 _양자의 신비가 궁금해! 가모프의 논문 속으로 I _양자터널링으로 알파붕괴 이론 설명 가모프의 논문 속으로 II _슈뢰딩거 방정식의 근사해를 구한 과학자들 알파붕괴 이론 _알파입자가 밖으로 투과되다 세 번째 만남 | 베타붕괴 베타붕괴의 발견 _중성자가 양성자로 바뀌면 일어나는 일 체렌코프 효과 _세 명의 과학자가 빚어낸 아름다운 하모니 뉴트리노의 발견 _뉴트리노로 노벨상을 거머쥔 과학자들 페르미의 베타붕괴 이론 _베타붕괴에서 방출되는 최종 에너지값은? 네 번째 만남 | 핵력을 발견한 유카와 일본 물리학의 시작 _겐지로, 한타로, 니시나가 끼친 업적 아시아 최초의 노벨상 _유카와 히데키, 중간자 이론을 발표하다 맥스웰 방정식과 로렌츠 게이지 _벡터와 전기 퍼텐셜의 재미있는 성질 유카와의 중간자 예언 _중간자의 질량을 계산하다 유카와의 논문 속으로 _유카와 퍼텐셜이 궁금해! 파이 중간자의 발견 _피레네산맥에서 발견한 한 장의 사진 만남에 덧붙여 Quantum Theory of the Atomic Nucleus _가모프 논문 영문본 On Closed Shells in Nuclei Ⅱ _메이어 논문 영문본 On the Interaction of Elementary Particles _유카와 핵력 논문 영문본 The Yukawa Theory of Nuclear Forces in the Light of Present Quantum Theory of Wave Fields _하이젠베르크 논문 영문본 위대한 논문과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이 책을 위해 참고한 논문들 수식에 사용하는 그리스 문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노벨 화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13권 양자화학 : 고대 연금술에서 폴링의 양자화학까지 폴링 박사의 1931년 논문이 일으킨 파장 _허쉬바흐 박사 깜짝 인터뷰 첫 번째 만남 | 화학의 역사 연금술과 화학의 태동 _연금술로 인해 발전한 화학 산과 염기의 발견 _리트머스 시험지의 발명 라부아지에의 화학 혁명 _《화학명명법》과 《화학개론》 라부아지에 이후의 화학 _염색의 원리와 원소의 반응을 밝힌 베르톨레 화학친화력의 등장 _화학친화력 표를 만든 지오프로이 원자와 분자 _기체반응의 법칙 원소 기호와 원자량 _원소 기호를 만든 베르셀리우스와 원자량을 측정한 리처즈 전기분해의 역사 _전기분해로 수많은 금속을 발견하다 반 데르 발스의 실제 기체 연구 _클레페롱의 이상 기체 방정식 두 번째 만남 | 유기화학의 역사 유기물질 _유기물질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베르히만 생기론 _아리스토텔레스의 혼과 에라시스트라토스의 프네우마 뵐러의 요소 합성 _생기론이 틀렸음을 증명하다 리비히와 유기화합물의 분자식 _유기화합물 속의 탄소와 수소와 산소의 함량이 분자식을 결정한다 치환의 법칙 _뒤마가 발견한 치환의 법칙 게르하르트의 형 이론 _모든 유기화합물을 네 가지의 형으로 나타내다 프랭크랜드와 원자가 _화학결합에서 원자가의 개념을 처음 도입하다 4가 원소를 찾아서 _원자가가 4인 경우를 발견한 케쿨레와 쿠퍼 브라운의 구조식 _유기화학물의 구조식을 그림으로 나타낸 브라운 벤젠의 육각고리 _벤젠의 구조식을 발견한 케쿨레 세 번째 만남 | 루이스의 화학결합이론 분석화학의 역사 _고대부터 시작된 분석화학 원자 모형의 등장 _톰슨의 원자 모형과 러더퍼드의 원자 모형 화학결합이론의 창시자 루이스 _화학결합을 설명하기 위해 정육면체 원자 모형을 도입하다 루이스의 점 기호 _정육면체 원자 모형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화학결합을 설명하다 네 번째 만남 | 오비탈이론 양자역학의 탄생 _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3차원 수소 문제 _3차원에서의 양자역학 훈트의 규칙 _바닥 상태의 전자를 배치하는 규칙 다섯 번째 만남| 양자화학 멀리켄 _양자화학으로 노벨상을 수상하다 라이너스 폴링 _양자화학이론을 만들다 분자궤도함수 _훈트와 멀리켄의 분자궤도함수 폴링의 논문 속으로 _메테인을 양자화학적으로 설명하다 만남에 덧붙여 The Atom and Molecule _루이스 논문 영문본 The Nature Of The Chemical Bond _라이너스 폴링 논문 영문본 위대한 논문과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이 책을 위해 참고한 논문들 수식에 사용하는 그리스 문자 노벨 화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14권 양자전기역학 : 선형대수학의 역사부터 파인먼 다이어그램까지 양자전기역학의 창시자 파인먼 _글래쇼 박사 깜짝 인터뷰 첫 번째 만남 | 선형대수학의 역사 선형연립방정식 _고대의 연구 기록 크라메르의 공식과 가우스 소거법 _연립방정식의 새로운 해법 발견 행렬의 등장 _직사각형 모양으로 수 배열하기 벡터의 탄생 _오래 누워 있는 습관 덕에 그라스만의 벡터 공간 _체를 이루는 조건 두 번째 만남 | 디랙의 양자역학 디랙 브라켓의 탄생 _벡터를 표현하는 또 다른 기호 코시 적분 _새로운 적분 공식 디랙 델타 함수 _디랙이 만든 함수의 성질 하이젠베르크-보른-요르단-슈뢰딩거의 양자역학 _양자역학의 탄생 과정 양자역학의 위치 상태와 운동량 상태 _전자의 위치와 운동량 세 번째 만남 | 파인먼의 경로 적분 파인먼의 생애 _수학 천재의 사랑과 도전 파인먼의 아이디어 _양자역학을 새롭게 이해하는 이론 하위헌스의 원리 _과거의 정보로부터 현재가 결정되다 경로 적분 _전자를 발견할 확률 구하기 경로 적분을 구하는 방법 _모든 가능한 경로에 대해 전파인자의 계산 _전자가 힘을 받지 않는 경우와 힘을 받는 경우 네 번째 만남 | 양자전기역학 양자장론을 만든 물리학자들 _포크, 요르단, 위그너 양자장론 _입자의 생성과 소멸에 대한 이론 양자전기역학의 창시자 _슈윙거와 도모나가 신이치로 양자전기역학 _파인먼 다이어그램을 이용하여 만남에 덧붙여 A New Notation For Quantum Mechanics _디랙 논문 영문본 Space-Time Approach to Non-Relativistic Quantum Mechanics _파인먼 1 논문 영문본 Space-Time Approach to Quantum Electrodynamics _파인먼 2 논문 영문본 위대한 논문과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이 책을 위해 참고한 논문들 수식에 사용하는 그리스 문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15권 우주팽창이론 : 프리드만-르메르트 방정식에서 피블스의 물리 우주론까지 현대 우주론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피블스 _초끈이론의?창시자?위튼?박사?깜짝?인터뷰 첫 번째 만남 | 우주는 어떻게 상상되었는가 신화로 살펴보는 고대 우주 이야기 _별은 왜 하늘에 있을까?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이 상상한 우주 _하늘은 공이고 지구는 평평하다 피타고라스학파가 본 우주의 비밀 _지구는 움직인다! 프톨레마이오스가 만든 천동설 이야기 _80개의 원으로 완성한 우주 대전환을 가져온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_지구가 아닌 태양이 중심이라고? 지구는 돌고 있다 _코페르니쿠스가 바꾼 우주의 지도 두 번째 만남 | 우주의 문을 연 선구자들 초신성을 발견한 튀코 브라헤 _망원경 없이 별을 관찰하다 케플러가 발견한 우주의 법칙 _우주를 타원으로 그리다 부르노의 위험한 상상 _“하늘은 닫혀 있지 않다” 세 번째 만남 | 행성과 은하의 발견 별들이 태어나고 사라지는 곳 _성간물질, 그 놀라운 세계 허셜과 캐롤라인의 별 관측기 _은하수의 정체를 밝히다 티티우스-보데 법칙의 비밀 _숫자 속에 숨겨진 우주의 규칙 세 과학자가 찾아낸 마지막 행성, 해왕성 _계산으로 찾아낸 우주의 비밀 잃어버린 아홉 번째 행성 _명왕성, 그 발견에서 퇴출까지 명왕성 너머의 세계 _카이퍼가 예측한 우주의 끝자락 네 번째 만남 | 우주를 향한 탐구의 여정 천체 경찰의 탄생 _“잃어버린 행성을 찾아라” 케플러-올베르스 패러독스 _밤하늘은 왜 어두운가? 세 과학자의 빛나는 논쟁 _우주는 무한한가, 유한한가? 별의 비밀을 푼 여성 천문학자 _레빗, 세페이드 변광성을 밝히다 허블이 밝힌 우주의 비밀 _“은하의 거리와 속도는 비례한다” 가모프의 빅뱅 이야기 _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세 과학자가 꿈꾼 정상우주론 _끝도 시작도 없는 우주 우주배경복사선이 밝혀낸 빅뱅의 진실 _전파 속에 숨겨진 우주의 시작 빛 이전의 우주 _빅뱅과 태초의 시간들 다섯 번째 만남 | 팽창하는 우주, 수학으로 읽다 우주의 설계도를 그린 과학자 _피블스와 현대 우주론의 탄생 휘어진 시공간에서 우주를 그리다 _아인슈타인 방정식 평평한 우주의 시공간 간격 _프리드만과 르메르트의 시선 우주 곡률이 그리는 세 가지 세계 _리만기하학의 이해 공 모양 우주의 수학적 묘사 _프리드만과 르메르트의 시공간 간격 이론 아인슈타인 방정식이 말해주는 우주 _우주는 가속 중일까, 감속 중일까? 팽창하는 우주에서 밀도는 어떻게 변할까? _열역학과 프리드만 방정식 우주가 팽창하는 세 가지 방식 _피블스의 『물리 우주론의 원리』 속으로 만남에 덧붙여 A Relation between Distance and Radial Velocity among Extra-galactic Nebulae _허블 논문 영문본 A Homogeneous Universe of Constant Mass and Increasing Radius accounting for the Radial Velocity of Extra-galactic Nebulae _르메르트 논문 영문본 On the Possibility of a World with Constant Negative?Curvature of Space _프리드만 논문 영문본 Primeval Helium Abundance and The Primeval Fireball?_피블스 논문 1 영문본 How Physical Cosmology Grew _피블스 논문 2 영문본 위대한 논문과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이 책을 위해 참고한 논문들 수식에 사용하는 그리스 문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16권 양자광학 : 빛의 입자설과 파동설부터 양자컴퓨터까지 양자광학의 창시자 글라우버 _애슈킨 박사 깜짝 인터뷰 첫 번째 만남 | 고전광학 입자설과 파동설 _날아가는 야구공 vs 출렁거리는 파도 파동설의 승리 _간섭무늬와 회절 현상 전자기파의 발견 _눈에 보이지 않는 빛을 찾다 두 번째 만남 | 레이저의 탄생 광자의 탄생 _빛을 이루는 입자 아인슈타인의 유도방출 이론 _레이저의 기본 원리 양자역학의 탄생 _전자라는 양자가 만족하는 물리학 메이저의 발명 _강렬하고 정밀한 빔을 만들다 레이저의 발명 _증폭된 가시광선의 빔 레이저 응용 _천문학에서 의학까지 세 번째 만남 | 광통신의 역사 그레이엄 벨 _광통신을 발명하다 포토폰의 발명 _거울에 반사되는 빛으로 광섬유의 발견 _유리 막대에 갇힌 빛 저손실 광섬유의 발명과 광통신 _더 효율적으로 많은 정보를 네 번째 만남 | 양자광학의 탄생 광자의 생성·소멸 연산자 _광자 한 개를 어디로 보낼까? 벡터 대수학 _전기장과 자기장을 연산자로 바꾸기 위해 맥스웰 방정식 _전기장과 자기장을 묘사하는 복잡한 방정식 파동방정식과 전자기파 _파동은 어떻게 나타낼까? 전자기파 _벡터퍼텐셜이 만족하는 파동방정식에서 전자기장의 양자화 _입체 속의 전자기파 다섯 번째 만남 | 원자와 빛의 상호작용 제인스-커밍스 모형 _바닥상태와 첫 번째 들뜬상태 라비 진동 _원자 속 전자가 두 에너지 준위 사이에서 진동한다 여섯 번째 만남 | 결맞는 상태 글라우버 _로스앨러모스의 최연소 과학자 결맞는 상태 _빛의 선명도가 최대가 되다 결맞는 상태의 성질 _광자수의 확률, 기댓값, 표준편차 반응집광 _방출되는 광자가 분리되는 현상 일곱 번째 만남 | 양자광 기술 애슈킨의 광학 핀셋 _레이저 빔으로 미세한 물체를 붙잡다 주파수 빗의 발명 _일정한 주파수 간격의 날카로운 스펙트럼선 레이저 냉각 _원자들의 속력을 느리게 만들다 메타물질 _투명 망토의 비밀 반응집광과 양자컴퓨터 _양자광학의 활용과 미래 만남에 덧붙여 Comparison of Quantum and Semiclassical Radiation Theories with Application to the Beam Maser _제인스-커밍스 논문 영문본 Coherent and Incoherent States of the Radiation Field _글라우버 논문 영문본 Controlling Electromagnetic Fields _펜드리 논문 영문본 위대한 논문과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이 책을 위해 참고한 논문들 수식에 사용하는 그리스 문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17권 양자물질 : 극저온의 액체헬륨부터 위상수학까지 현대 위상물질 이론의 창시자 홀데인 _비슈와나트 교수 깜짝 인터뷰 첫 번째 만남 | 액체헬륨과 초유동성의 발견 기체의 액화 _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낮은 온도에서?? 액체헬륨의 발견 _극저온에 도전하다? 초유체 _점성이 없는 액체 두 번째 만남 | 현미경의 역사 광학현미경 _빛을 가지고 작은 물체를 크게?? 투과전자현미경 _전자빔으로 해상도를 높이다?? 주사터널링현미경 _전자의 양자역학적 터널링으로? 세 번째 만남 | 초전도 이론 옴의 법칙 _도선에 전류가 흐를 때 전압과 전류의 관계?? 푸이에의 법칙 _옴의 법칙의 다른 형태? 드루데 이론 _금속 안 전자의 운동을 다루다? 초전도 현상의 발견 _전류가 저항을 받지 않고 흐른다? 초전도 자석 _자기장이 어마어마하게 커지다? 반자성의 발견 _개구리가 공중 부양을??? 마이스너 효과 _초전도 물질 내부에서는 무슨 일이??? 초전도 이론의 등장 _세 사람의 연구로부터 조지프슨 소자 _초전도체 사이에 절연체를 끼우면??? 화합물 초전도체의 발견 _금속이 아닌 화합물에서? 네 번째 만남 | 양자 자석 핵자기공명 _MRI의 기본 원리? MRI의 발명 _핵자기공명을 이용해 사람의 몸속을 보다? 다섯 번째 만남 | 양자 홀 효과 홀 효과 _새로운 전압이 측정되다?? 홀 효과의 이용 _다양한 기계와 일상적인 장치에서?? 양자 홀 효과 _2차원 양자우물에 갇힌 전자?? 분수 양자 홀 효과 _특정한 분수인 경우에도?? 란다우 _수학 신동의 파란만장한 생애와 업적 여섯 번째 만남 | 그래핀 흑연 _탄소로만 이루어진 물질? 흑연의 층상 구조 _육각형 벌집 모양? 그래핀의 발견 _접착테이프를 이용해? 풀러렌 _축구공 모양의 탄소 배열? 탄소 나노튜브 _강철보다 100배 강한 포스포렌 _인을 이용한 새로운 물질을 찾아라! 일곱 번째 만남 | 위상수학에서 양자물질로 위상적 상전이 _도넛과 머그잔이 같다?? 홀데인의 연구 _수학적 직관과 물리적 통찰력으로? 위상 절연체 _겉은 뜨겁고 속은 단단한 괴짜 물질? 양자 스핀 액체 _질서 없는 질서의 발견? 마요라나 페르미온 _사라진 자기 자신의 반입자? 양자 엔지니어링 _상상을 구현하는 기술 만남에 덧붙여 On a New Action of the Magnet on Electric Currents _홀 논문 영문본 Further experiments with liquid helium. C. On the change of electric resistance of pure metals at very low temperatures etc. IV. The resistance of pure mercury at helium temperatures _오너스 논문 영문본 Microscopic Theory of Superconductivity _BCS 논문 영문본? New Method for High-Accuracy Determination of the Fine-Structure Constant Based on Quantized Hall Resistance _클리칭 논문 영문본? Model for a Quantum Hall Effect without Landau Levels: Condensed-Matter Realization of the “Parity Anomaly” _홀데인 논문 영문본 위대한 논문과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이 책을 위해 참고한 논문들 수식에 사용하는 그리스 문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18권 기후물리학 : 뷔퐁의 지구 나이 계산에서 마나베·하셀만의 기후모델까지 기후를 통계물리학으로 다룬 하셀만 _복잡계 연구로 노벨 물리학상 받은 파리시 박사 깜짝 인터뷰 첫 번째 만남 | 지질학의 탄생과 진화 지질학의 뿌리를 찾아서 _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된 지구 이야기 지구의 비밀을 풀다 _중세와 르네상스 지질학자들의 여정 지층에 새겨진 지구의 연대기 _스테노와 지층누중의 법칙 지구는 몇 살일까? _지구의 나이를 계산한 뷔퐁 지구의 기원을 물에서 찾다 _베르너의 수성론 지구는 끓고 있다 _화성론과 허턴의 동일과정설 두 번째 만남 | 지구의 퍼즐을 맞춘 사람들 대륙은 움직인다 _베게너와 대륙이동설의 탄생 판게아를 상상한 사람들 _대륙이동설의 기원을 찾아서 드러나는 지구 속 _지진파를 발견한 과학자들 지구 내부를 가르다 _불연속면을 발견한 과학자들 지구의 심장을 발견하다 _내핵을 밝혀낸 잉게 레만 지구는 퍼즐이다 _판구조론으로 보는 지구의 비밀 세 번째 만남 | 기상학, 날씨를 과학으로 담다 하늘을 읽은 철학자들 _고대 그리스의 기상학 안티크톤에서 구름까지 _중세 기상학의 여정 공기의 무게를 측정하다 _토리첼리와 대기압의 발견 공기의 무게를 증명하다 _파스칼과 괴리케의 대기압 실험 구름 너머의 진실 _알프스를 오른 대기과학의 선구자 소쉬르 구름에 이름을 붙이다 _하워드가 본 하늘의 질서 뜨거워지는 도시, 흐려지는 하늘 _열섬과 스모그 현상 네 번째 만남 | 대기권 발견과 구름 위의 과학자들 구름 위로 간 사람들 _열기구와 대기과학의 탄생 하늘을 나눈 선 _성층권 발견 이야기 보이지 않는 하늘의 경계선들 _오존층에서 열권까지 하늘은 왜 층층이 나뉠까? _대기권의 과학적 구조 다섯 번째 만남 | 기상학의 역사와 그 선구자들 눈에 보이는 바람의 언어 _보퍼트, 바람을 분류하다 신의 분노에서 과학적 예측으로 _태풍 연구의 역사 날씨를 읽는 과학의 탄생 _일기예보의 역사 현대 기상학의 뿌리를 찾아서 _일기예보의 아버지 피츠로이 여섯 번째 만남 | 불확실성 속의 과학, 하셀만의 논문 속으로 비는 쟁기를 따를까? _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의 변천사 빙하가 남긴 흔적 _루이 아가시와 빙하기 이론의 탄생 열을 가두는 공기의 정체 _온실효과의 과학적 기원 온실효과의 숨겨진 선구자 _유니스 푸트의 빛나는 발견 기후변화를 물리학으로 예측하다 _마나베와 기후모델 실험 기후를 확률로 예측하다 _하셀만이 밝힌 불확실성 속의 질서 만남에 덧붙여 Thermal Equilibrium of the Atmosphere with a Given Distribution of Relative Humidity _마나베 논문 영문본 Stochastic climate models Part I. Theory _하셀만 논문 영문본 위대한 논문과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이 책을 위해 참고한 책과 논문들 수식에 사용하는 그리스 문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19권 양자정보 : 튜링의 계산기에서 차일링거의 양자순간이동까지 양자 세계의 문이 열리다 _도이치 박사가 말하는 차일링거의 양자정보 혁명(깜짝 인터뷰) 첫 번째 만남 | 고전 정보이론과 컴퓨터의 탄생 정보는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_문자에서 암호까지, 인류의 정보혁명 암호를 푼 철학자, 알 킨디 _빈도 분석의 시작과 정보과학의 태동 0과 1로 보는 세상 _주역이 라이프니츠에게 가르쳐준 디지털의 뿌리 기계로 계산하다 _쉬카르드에서 라이프니츠까지, 계산기의 탄생과 진화 컴퓨터의 아버지, 찰스 배비지 _차분기관과 분석 엔진의 탄생 0과 1의 논리, 불대수의 세계 _조지 불과 디지털 논리의 기초 논리를 기호로 바꾼 사람, 드모르간 _드모르간의 법칙과 현대 논리학 앨런 튜링, 0과 1로 세상을 바꾸다 _컴퓨터를 꿈꾼 수학자와 디지털 혁명 튜링의 상상, 컴퓨터가 되다 _간단한 장치가 만든 복잡한 계산의 세계 컴퓨터는 어떻게 진화했는가 _전쟁, 과학, 그리고 인간의 상상력 두 번째 만남 | 디지털 혁명의 뿌리를 찾아서 0과 1의 문을 연 찰스 피어스 _디지털 시대를 연 기호 논리의 창시자 기계로 생각하고, 놀이로 미래를 설계하다 _섀넌이 만든 디지털 우주 엔트로피, 정보의 얼굴을 바꾸다 _섀넌이 밝혀낸 불확실성의 의미 세 번째 만남 | 큐비트로 여는 양자알고리즘의 세계 양자정보, 중첩에서 시작되다 _파동함수와 고유상태의 언어 상자 속 고양이의 운명 _슈뢰딩거 실험으로 본 양자의 세계 큐비트, 보이지 않는 정보의 가능성 _0과 1의 중첩과 붕괴 큐비트를 조작하는 기술, 양자게이트 _유니터리 행렬과 선형 변환 아다마르 게이트의 수학 _프랑스 수학자가 만든 양자연산의 기초 텐서곱이란 무엇인가 _두 큐비트를 하나의 상태로 묘사하다 복제할 수 없는 정보 _큐비트와 양자 복제금지 정리 네 번째 만남 | 양자역학, 논쟁에서 실험으로 아인슈타인과 보어의 양자 논쟁 _양자역학은 완전한가 EPR 패러독스, 양자역학을 흔든 질문 _얽힘인가, 유령의 작용인가 벨 부등식의 도전 _얽힘인가, 숨은 변수인가 실험으로 드러난 양자 얽힘 _존 클라우저가 이끈 양자정보의 시대 빛보다 빠른 정보는 가능한가 _아스페 실험과 벨 부등식의 극복 다섯 번째 만남 | 양자정보 시대의 개막 양자의 언어로 진리를 묻다 _양자세계를 설계한 안톤 차일링거 순간이동은 가능하다 _양자순간이동, 얽힘 스와핑과 미래의 통신 양자 얽힘의 스위치, CNOT 게이트 _제어 비트, 타깃 비트와 양자 논리 얽힘은 어떻게 생기는가 _아다마르 게이트와 양자 얽힘의 원리 보낼 수 없는 것을 보내는 법 _CNOT와 얽힘이 만들어낸 양자순간이동 암호의 진화 _고대 암호부터 양자암호까지, 정보보안 2,500년의 여정 뚫리는 암호, 감지하는 센서 _양자보안과 초정밀 감지 시스템 여섯 번째 만남 | 양자알고리즘과 양자컴퓨터 양자알고리즘의 탄생 _현실의 구조를 바꾼 도이치-요자 이론과 실험 양자의 두 날개 _쇼어 알고리즘, 그로버 알고리즘의 작동 원리와 영향력 도이치 알고리즘 _오라클 머신과 불함수로 여는 새로운 계산의 세계 양자컴퓨터, 계산의 한계를 넘다 _시커모어에서 IBM 이글까지 만남에 덧붙여 Can Quantum-Mechanical Description of Physical Reality Be Considered Complete? _1935년 아인슈타인-포돌스키-로젠 논문 영문본 On the Einstein Podolsky Rosen Paradox _1964년 벨 논문 영문본 Experimental Realization of Einstein-Podolsky-Rosen-Bohm Gedankenexperiment: A New Violation of Bell’s Inequalities _1981년 아스페 그룹 논문 영문본 Experimental Quantum Teleportation _1997년 차일링거 그룹 논문 영문본 위대한 논문과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이 책을 위해 참고한 책과 논문들 수식에 사용하는 그리스 문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20권 쿼크모형 : 입자가속기의 발명부터 쿼크의 발견까지 보이지 않는 입자를 예측한 겔만 _윌첵 박사 깜짝 인터뷰 첫 번째 만남 | 입자가속기의 발명 콕크로프트와 월턴의 가속기 _최초의 입자가속기 밴더그래프 가속기 _고전압 발전기를 발명하다 선형가속기 _가속기 발전의 역사 로런스의 사이클로트론 _종이 냅킨의 스케치로부터 싱크로트론 _입자의 궤도를 나선에서 원형으로 두 번째 만남 | 군과 대수 갈루아의 생애 _비운의 천재 수학자 군의 정의 _이항연산과 네 가지 조건 회전군 _반시계 방향으로 몇 도 회전시킬까? 마리우스 솝후스 리 _동료들과 함께 학문적 열정을 쏟다 행렬군과 리군 _행렬군이 특별한 관계를 만족할 때 유니터리군 _N차원 복소 공간에서 리대수 _변수가 아주 작은 경우 세 번째 만남 | 새로운 입자의 발견 새로운 입자 _입자 발견의 역사 아이소스핀의 등장 _동일한 입자의 서로 다른 두 상태 중간자 _핵력을 매개하는 입자가 필요해! 타우 입자 _전자나 뮤온보다 무거운 경입자를 찾아서 약력을 매개하는 입자 _질량이 0이 아닌 새로운 입자 약력을 매개하는 입자의 발견 _양성자와 반양성자를 충돌시켜 네 번째 만남 | 기묘한 입자의 출현 케이온을 발견한 두 과학자 _파이온 다음으로 발견된 중간자 V입자 _성차별을 극복하고 케이온 _기묘한 입자 기묘도 _입자의 속성을 나타내는 새로운 수치 새로운 중입자 _람다, 시그마, 크시, 델타 니시지마-나카노-겔만 법칙 _세 사람이 발견한 재미있는 공식 다섯 번째 만남 | 쿼크모형 사카타 모형 _페르미-양 모형을 모든 강입자로 확장하다 쿼크모형의 창시자 겔만 _겔만의 생애와 연구 강입자의 정리 _짝지어 배열하기 겔만의 쿼크모형 _제임스 조이스의 소설에서 su(3)대수와 쿼크모형 _대칭군과 연결 짓다 여섯 번째 만남 | 쿼크모형의 진화 한무영과 난부의 색깔이 있는 쿼크 _빛의 삼원색처럼 참 쿼크의 존재를 예언한 과학자들 _비요르켄, 일리오풀로스, 마이아니, 이휘소 참 쿼크의 필요성 _입자가속기의 실험 결과로부터 글루온 _마치 고무줄처럼 참 쿼크의 발견 _독립적으로 찾아낸 새로운 중간자 보텀 쿼크와 톱 쿼크 _이론에서 증거 수집을 거쳐 발견에 이르기까지 만남에 덧붙여 The Production of High Speed Light Ions Without the Use of High Voltages _로런스 논문 영문본 Charge Independence for V-particles _나카노-니시지마 논문 영문본 On a Composite Model for the New Particles _사카타 논문 영문본 Symmetries of Baryons and Mesons _겔만 논문 영문본 Discovery of a Narrow Resonance in e? e? Annihilation _릭터 논문 영문본 Experimental Observation of a Heavy Particle J _팅 논문 영문본 위대한 논문과의 만남을 마무리하며 이 책을 위해 참고한 논문들 수식에 사용하는 그리스 문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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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에 대한 끈기와 집중으로 세상을 바꾼
노벨상 수상 과학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진짜 과학 수업! ★ 전국 과학교사모임 추천 ★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 특강 선정도서 ★ 이공계 진학 예정자 필독서 ★ 노벨상 수상자 논문 영문본 수록 1. 전공서와 교양서 사이, 가장 알맞은 깊이 - 겉핥기가 아닌, 이론이 만들어지는 순간을 함께 따라가다 이공계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전공서는 너무 어렵고, 일반 교양서는 종종 깊이가 부족하게 느껴진다. 이 시리즈는 바로 그 사이 지점을 정교하게 겨냥한다. 고등학교 수준의 수학(삼각함수·지수함수·미분·적분 등)을 기본으로, 양자론·불확정성원리·반입자·우주팽창이론·양자물질·양자정보 등 현대 물리의 주요 개념을, “어떤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는지”, “어떤 실험과 논쟁을 거쳤는지”라는 흐름 속에서 풀어낸다. 수식의 전개를 완벽히 해석하지 못하더라도, 과학자들이 방정식을 만들기까지의 과정과 논리를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얻을 수 있다. 현직 교사들은 “고전역학부터 현대물리까지 여기저기 책을 들추지 않아도 될 만큼, 흐름 있게 구성된 시리즈”라며 수업 보조 자료로도 적극 활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2. 논리적 사고의 출발점, 독서와 일대일 대화 - 정교수와 학생의 문답으로 과학을 ‘생각하는 언어’로 바꾸다 입시 제도가 바뀔 때마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불안 속에서 각종 학원 설명회로 몰려든다. 하지만 대학 입학처장들이 한목소리로 강조하듯, 새로운 입시 제도에 가장 중요한 대비책은 결국 논리력과 사고력이다. 그리고 그 능력은 사교육이 아닌, 좋은 책과 깊이 있는 대화에서 나온다. 이 시리즈는 각 권을 정완상 교수와 학생의 일대일 대화 형식으로 구성했다. 학생의 눈높이에서 나오는 질문들 ― ‘왜 이런 가설을 세웠나요?’, ‘이 실험으로 무엇을 알 수 있나요?’, ‘이 수식이 뜻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 에 대해 정교수가 과학사와 수학, 실험을 엮어 차분하게 답한다. 독자는 이 문답 과정을 따라가며, 단순한 개념 암기를 넘어 **“한 주제를 오래 붙잡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된다. 혼자 책을 읽고 있어도, 마치 교수와 마주 앉아 과외 수업을 듣는 듯한 경험. 이 시리즈가 선사하는 가장 큰 공부법의 변화다. 3. 수식과의 정면 승부 - 논문의 언어를 그대로 보여주며 과학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힘’으로 이끌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논문에서 사용된 ‘수식’을 숨기지 않고 있는 그대로 독자 앞에 펼쳐놓았다는 점이다. 시중의 많은 교양 과학서는 수식을 배제한 채 역사적 배경이나 개념 설명만 나열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시리즈는 과감하게 그 장벽을 넘는다. 과학자의 사고를 가장 정확히 드러내는 도구가 바로 수식이기 때문이다. 수학은 과학의 언어라는 말이 있다. 과학을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결국 그 언어로 사고할 수 있어야 한다. 수학적 구조가 바탕이 되어야 과학의 내용이 흩어지지 않고,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내 지식’이 된다. 물론 수식이 등장하는 순간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고등학교 수준의 수학만 알고 있어도 충분히 따라올 수 있도록 정교하게 단계를 나누어 친절하게 안내한다. 정교수와 문답을 따라가다 보면, 수식을 두려움의 대상으로 보던 문과 학생조차도 어느새 ‘수학이 개념을 명확하게 잡아주는 언어’임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과학을 제대로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이 시리즈가 특별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4. 논문이라는 ‘진짜 근거’를 경험하는 일 - 정보 홍수 시대에 꼭 필요한 과학적 태도 훈련 생성형 인공지능과 소셜 미디어가 쏟아내는 정보 속에서, 검증되지 않은 주장과 오개념이 넘쳐난다. 이런 시대일수록 근거를 직접 확인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각 권의 말미에는 노벨상 수상자의 오리지널 논문 영문본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독자들은 실제 논문의 서술 방식과 구조를 접하면서, 과학 지식이 어떤 논리와 형식 위에 쌓이는지 자연스럽게 배운다. 이는 단순히 과학 지식을 늘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외부 정보와 자신의 생각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힘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물리학·생명과학·공학 분야로 진학하려는 학생뿐만 아니라, 앞으로 리포트·탐구 보고서·연구 활동을 준비해야 하는 모든 청소년에게 의미 있는 연습이 될 것이다. 5. 2028 대입 개편 시대, 무엇이 진짜 경쟁력인가 - 융합적 사고력과 논리력을 길러 주는 과학 시리즈 2028 대입 개편안은 통합과학, 융합 선택과목 등을 통해 복합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평가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제는 정답을 빠르게 찾는 기술보다, 왜 그런 답이 나오는지 스스로 설명할 수 있는 힘이 중요해졌다.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는 이러한 변화에 정면으로 응답하는 기획이다. 브라운 운동, 방사선과 원소, 일반상대성이론, DNA 구조, 양자광학, 기후물리학 등 인류 과학사를 바꾼 주제를, 실제 논문과 과학사·수학적 개념을 엮어 하나의 흐름으로 보여 준다.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하나의 현상을 여러 과학 영역과 연결해서 보는 경험”을 하게 되며, 입시뿐 아니라 앞으로의 학문·연구 생활에 필요한 융합적 사고의 기반을 다질 수 있다. 6. 한국 과학의 미래를 위해 - 노벨 과학상을 꿈꾸는 세대를 위한 든든한 밑거름 지난 수십 년간 한국의 과학기술은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지만, 여전히 기초과학과 노벨 과학상 분야에서 아쉬움이 남는다는 평가도 있다. 저자 정완상 교수는 “우리나라에서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쏟아져 나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시리즈를 기획하고 집필해 왔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과학을 ‘시험 과목’이 아닌 ‘세상을 이해하는 언어’로 받아들이고, 과학자들의 치열한 사고와 실험의 과정을 가까이에서 느끼게 된다면, 그 경험은 언젠가 한국 과학의 저변과 수준을 바꾸는 힘이 될 것이다.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시리즈는 과학 꿈나무는 물론, 과학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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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번에 아주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고 이는 어쩌면 우리에게 꼭 필요했던 것일 수 있습니다. 대화체로 과학의 역사와 배경을 매우 재미있게 설명하고, 그 배경 뒤에 나왔던 과학의 영웅들의 오리지널 논문들을 풀어간 것입니다. 과학사를 들려주는 책들은 많이 있으나 이처럼 일반인과 과학도의 입장에서 질문하고 이해하는 생각의 흐름을 따라 설명한 책은 없습니다. 게다가 이런 준비를 마친 후에 아인슈타인 등 영웅들의 논문을 원래의 방식과 표기를 통해 설명하는 부분은 오랫동안 과학을 연구해온 과학자에게도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복 받은 분들일 것이 분명합니다. 제가 과학을 처음 공부할 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완상 교수는 이제 새로운 형태의 시리즈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독보적인 필력과 독자에게 다가가는 그의 친밀성이 이 시리즈를 통해 재미있고 유익한 과학으로 전해지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과학을 멀리하는 21세기의 한국인들에게 과학에 대한 붐이 일기를 기대합니다. 22세기를 준비해야 하는 우리에게는 이런 붐이 꼭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남순건 (경희대학교 이과대학 물리학과 교수 및 전 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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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본격적으로 양자 알고리즘과 양자컴퓨터에 관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양자순간이동이 양자 얽힘과 어떻게 연관되는지, 그리고 실제 통신이나 위성에서 활용할 수 있음을 밝혀낸 실험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여러 물리학자의 학문적 업적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 성장 배경과 연구 과정도 소개하고 있는데, 양자순간이동을 연구한 차일링거 박사도 그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저도 그들과의 만남이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을 접하는 독자분들도 이에 공감하실 것입니다. - 김완선 (인천대학교 물리학과 초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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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과학기술의 눈부신 발전 속에서 ‘양자’라는 단어는 더 이상 전문가만의 것이 아닙니다. 미래 사회의 패러다임을 바꿀 양자컴퓨터, 양자통신 등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우리 학생들의 눈은 호기심으로 빛납니다. 동시에 양자물리학이라는 거대한 산 앞에서 지레 겁을 먹기도 합니다. 바로 이런 학생들에게 용기와 영감을 불어넣을 귀한 책,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광학》은 양자 시대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에게 과학적 소양을 넓히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더없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저자의 바람처럼 이 책을 통해 많은 학생이 과학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고, 즐겁게 양자광학의 세계를 탐험하기를 기대합니다.
- 김승진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물리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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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결정적인 이유는 실제 물리학자의 논문을 기반으로 서술되었다는 점입니다. 요즘과 같이 소셜 미디어나 생성형 인공지능 등의 디지털 기반 플랫폼으로부터 쏟아지는 검증되지 않은 정보가 수많은 오개념과 확증 편향을 생산하는 상황에서, 독자들이 논문이라는 타당한 근거로부터 정보를 얻어내는 경험을 해보는 것은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이 책을 읽는 경험을 통해 외부로부터 주어지는 정보나 자기 생각을 비판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책은 단순히 물리학에 관한 지식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하는 방법이나 사고하는 습관까지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박동규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물리학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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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좀 더 일찍 출판되었다면 공부하는 많은 사람들이 물리학의 핵심을 곧장 만났을 것입니다. 양자전기역학과 양자장론이 탄생한 역사적 배경과 그 핵심 내용을 간결하고 명료하게 잘 설명합니다. 리처드 파인먼이 어떤 사람인가는 이 책을 통해서 그 진면목을 만날 겁니다. 많은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박문호 (『뇌 생각의 출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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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새롭게 소개되는 과학 학습 방법인 과학자 따라 하기 중 하나가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 읽기입니다. 지난 10년 이내에 일반상대성이론과 관련하여 세 번에 걸쳐서 노벨상이 수여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맥락과 과학 학습 방법이라는 배경에서 이 책은 아인슈타인의 두 상대성이론의 기본 개념을 논문 원문 외에도 역사적인 배경과 관련 학자들의 일화와 함께 소개합니다. 어려운 논문을 바탕으로 상대성이론을 소개한 이 책을 통하여 아인슈타인이 당시에 가졌던 고민을 그의 동료와 어떻게 의사소통하면서 해결하고 이론을 정립하였는지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 김성원 (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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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상 교수님의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는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수식과 증명 과정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기술하였고, 특히 고교생 중 물리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 읽으면 관련 배경지식뿐만 아니라 과학사에서 유명한(이야기로만 전해 들은) 논문들의 원문을 직접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 과정에서 과학자들의 연구 열정과 노력도 알게 됩니다. 이 책이 우리나라 기초과학의 미래가 될 학생들로 하여금 진로 선택을 하는 데 있어서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김현주 (한민고등학교 물리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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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은 각종 물리학 이론과 함께 발전했습니다. 따라서 천문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물리학 이론들을 이해하고 응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양자역학이 그렇습니다. 디랙 방정식은 물리학을 전공한 학생들이 고급양자역학에서 배우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반입자》는 디랙 방정식의 탄생 배경과 반입자 개념을 최소한의 수식만으로도 매우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책의 구성은 물리학과 미분적분학 등을 익힌 독자라면 양자역학에 즐겁게 입문하도록 도울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만남에 덧붙인 디랙과 파울리의 오리지널 논문을 직접 읽어보고 싶은 용기가 생기길 기대합니다. - 최윤영 (경희대학교 우주탐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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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물리학자인 저자는 생물학의 최대 발견 중 하나인 DNA의 이중나선 구조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가기 위해 생명학의 역사를 쭉 따라오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고등학교 수준의 수식을 아는 수학 능력을 가진 사람을 목표로 글을 썼다고 하였지만,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로 노벨상을 탄 다우드나의 가상 인터뷰를 통해 DNA 이중나선을 연구하던 시절에 대한 이해를 높인 것이나 정 교수님과 생물양의 대화 형식을 사용한 것은 글의 이해를 훨씬 쉽고 재미있게 합니다.
현장에서 생명과학을 가르치고 있는 저도 학생들에게 생명과학을 가르칠 때 과학사를 많이 언급하는 편이고 생명과학은 이렇게 과학사를 이해하면 훨씬 연구 결과를 이해하는 것이 친근하고 쉬운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에 이 책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만남에 덧붙여 언급된 위대한 실제 원어 논문들은 더 나아가 과학자의 활동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거라 기대되는 부분이기도 하겠습니다. - 박성은 (서울과학교사모임, 세종과학고 생명과학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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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교육과정에 아인슈타인의 광전 효과와 상대성이론이 있지만 브라운 운동은 처음 들어 보는 학생도 있을 것입니다. 물리를 가르쳤던 저도 대학에서 용어와 개념 정도만 공부하고, 기타 과학 서적에서 브라운 운동이 적용되는 예에 대해서만 접했을 뿐입니다. 아인슈타인의 논문 내용과 수학적인 해석을 조금이나마 이해해 본 것은 이 책이 처음이었습니다.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아인슈타인을 존경해 오던 제가 또 한 번 아인슈타인의 브라운 운동이라는 아름다운 이론으로 사랑에 빠진 것 같습니다. 확률 이론과 유체역학에 대한 여러 내용과 과정을 따라 읽다 보면 브라운 운동을 이해하게 되고, 이해하는 만큼 사랑하게 된다는 진리를 경험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민보경 (동국대부속여고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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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리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이 책은 과학 지식이 어떻게 발견되고 수학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흥미를 제공하리라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물리 교사인 저 또한 이 책에서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원리 공식이 완성되는 과정, 슈뢰딩거 방정식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해석역학과 발견 과정에 대한 설명을 읽으며 감탄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고전역학, 전자기학, 수리물리학, 현대물리학 책들을 여기저기서 찾지 않아도 될 만큼 완벽하게 구성되었구나 하고 저자에게 존경심이 우러나옵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불확정성원리》 이 책 한 권으로 불확정성원리가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사실 책에는 삼각함수, 지수함수뿐만 아니라 미분, 적분, 편미분, 푸리에 급수, 복소수, 오일러 공식 등 깊이 있는 수학식들이 나옵니다. 수식의 전개를 모두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수학을 이용하여 물리학의 멋진 방정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는 것만으로도 학생, 대학원생, 수학 및 과학 교사, 일반 독자들에게 양자 현상에 대한 한층 발전된 이해를 제공해 주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책을 읽는 순간 미시 세계와 양자역학에 대한 깨달음이 시작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 오경애 (고척고등학교 물리 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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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대 그리스 시대의 원소 개념부터 원자론까지 과학자들이 어떤 근거를 가지고 이론을 펼쳤는지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톰슨과 러더퍼드 원자모형의 한계점을 서사로 드러내면서 독자의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하며 역사 속 과학자들의 과학 탐구 정신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과학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왜 그동안 이런 책이 없었는지 아쉬우면서도 동시에 감사합니다. 그만큼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끝으로 이 책을 만인을 위한 책으로 소개하고 싶습니다. 원자모형에 대해 학습하고 싶은 이들은 이 책을 통해 원자의 기본 개념과 원자모형의 변화 과정을 역사적 흐름과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원자모형에 대해 가르치는 이들은 이 책을 통해 원자모형 변화의 역사적 배경과 논문으로 이론을 사실에 근거하여 배울 수 있습니다. 또 과학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이 간접적으로나마 과학 탐구 과정을 경험하고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촉진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원자모형에 관한 지식 습득을 넘어 과학적 태도를 배양한다는 점에서 과학에 관심이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 김태경 (제주과학고등학교 물리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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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0년간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은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과학기술 활동의 성과 지표로 대표되는 논문과 특허 통계가 이를 방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기술 위상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노벨상 수상의 불모지와 기초과학 약체국으로 평가받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입니다. 이러한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정부도 연구개발 투자증대, 과학기술 인력양성과 같은 다양한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무엇보다 과학기술자 스스로가 창의적인 문제 설정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것이 첫 단추일 것입니다.
이 책은 21세기 인류 발전에 핵심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양자기술을 중심으로 초기 양자혁명에 참여한 과학자들의 문제 정의, 해결 방식 등을 풀어준 책입니다. 멋진 과학자의 삶을 꿈꾸는 젊은 과학도들에게 지적 여정의 자양분으로서 그 소임을 다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정재용 (KAIST 기술경영학부 교수 및 공학한림원 정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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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방사선과 원소》는 X선, 전자, 방사능 원소, 중성자, 주기율표, 핵분열 등 화학과 물리학의 역사에서 굵직굵직한 발견들을 다룹니다. 그것을 과학자들의 이야기와 더불어 논문의 핵심 내용과 실험 과정까지도 흥미롭게 전개하는 것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특별히 성차별이 만연한 시기에 악조건을 극복하고 훌륭한 업적을 이룬 여성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눈에 띄었습니다. 노벨상을 수상하거나 그에 걸맞은 연구를 한 과학자들의 에피소드를 읽다 보니 새로운 발견들과 함께 격동의 현대사가 이어져 왔음을 느낍니다. 단 하나의 과학적 발견으로도 역사가 뒤바뀌는 현실을 우리는 보아 왔고, 앞으로도 마주할 것입니다. 이 책이 미래를 이끌어 나갈 세대들에게 ‘과학’을 더 가까이하는 좋은 동기 부여가 되길 기대합니다. - 고창섭 (충북대학교 총장, 전기공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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