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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럼 다이어리
양장
원제
PLUMDOG
베스트
동물 에세이 top100 4주
가격
15,500
10 1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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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에마 치체스터 클라크
1955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아일랜드의 경치 좋은 시골 마을에서 자랐다. 첼시아트스쿨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고, 왕립예술학교에 진학해 퀸틴 블레이크에게 일러스트레이션을 사사했다. 1987년 《들어봐 Listen to this》로 정식으로 데뷔했고, 이듬해에는 그림책 분야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신인에게 수여하는 ‘마더구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후, ‘파란 캥거루’ 시리즈가 크게 히트하며 지금까지 일백 권이 넘는 작품으로 독자들과 교감했고, 로알드 달을 비롯한 유명 작가들의 작품에 삽화를 맡는 등 영국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역자 : 이정지
서강대학교와 미국 블린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했다. 현재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영어 선생님으로 지내고 있다. 《플럼 다이어리》를 만나고부터 길에서 마주치는 개와 고양이가 어쩐지 그냥 지나쳐지지 않는 바람에, 강아지 입양에 대해 심각히 고민 중이라고.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3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674g | 175*240*20mm
ISBN13
9791185014814

출판사 리뷰

감성 가득한 수채화로 만나는 마성의 카툰 에세이
사람이 읽어도 재미있고 개가 읽어도 재미있는 최고의 그림일기!

“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플럼입니다.
후셀이라는 종인데요. 잭러셀과 푸들이 섞인 휘핏의 잡종이래요.
수영, 제자리높이뛰기, 잡기놀이, 크루아상을 좋아해요. 여우 똥냄새도요!
그림 그리는 에마&루퍼트 부부와 함께 살고 있어요. 내 동생 리피는 근처에 살고요.
음, 지난 일 년 동안 꾸준히 일기를 썼어요.
에마가 그림으로 살짝 도와주기는 했는데, 글은 전부 제가 쓴 거예요.” _플럼

영국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에마 치체스터 클라크’가 반려견 ‘플럼’과의 사랑스런 동거생활을 그림일기에 담았다. (단, 플럼에 따르면, 그림은 도움을 받았지만 글은 다 자신의 작품이란다.) 사람에게 친근한 친구이자 가족인 동시에 가끔은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존재인 개. 《플럼 다이어리》는 그들이 평소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순간순간 어떤 기분을 느끼는지 유쾌하게 귀띔한다. 개의 시선에서 보고 느낀 하루하루의 그림일기는 언뜻 엉뚱하면서도 그간 놓치고 살던 우리네 일상의 작은 재미를 간질여 깨울 것이다. 무엇보다 영국 특유의 날씨가 반영된 듯, 화려하지 않은 그림체와 자극적이지 않은 유머가 깔끔하면서도 긴 여운을 선사한다. 매주 일요일마다 TV 동물농장을 보며 울고 웃는 애견인은 물론이고, 평소 미드보다는 영드를 선호하는 독자를 비롯해 영국적인 매력에 심취하고 싶은 독자 모두에게 놓칠 수 없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

이 책에 보내는 찬사

★ 개를 사랑한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_더타임스
★ 개가 읽어도 재미있고, 사람이 읽어도 재미있는 최고의 일기! 삶의 작은 기쁨을 아는 모든 이를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 _선데이타임스
★ 매력적이고 사랑스런 플럼 덕분에 정말 유쾌했다. 심지어 심금마저 울린다! _서퍽매거진


리뷰/한줄평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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