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생각의 지도
크게 생각할 줄 아는 어린 철학자들의 EPUB
가격
14,000
14,0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머리말: 2살배기 아들과 함께 바라본 달

1장 마음속에 호기심 새싹을 키워 보아요

벌레를 먹어도 될까요?
왜 세상은 어른들 마음대로 돌아가나요?
아직 발견되지 않은 동물이 있나요?
피는 왜 파랗지 않고 빨간가요?
꿈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걸어서 세상을 1바퀴 돌려면 얼마나 걸리나요?
원자란 무엇인가요?
우리는 왜 음악을 듣나요?
우주는 왜 저렇게 반짝거리나요?
왜 자기 자신을 간지럽힐 수 없나요?
외계인이 정말 존재하나요?
바람은 어디에서 오나요?
왜 공룡은 멸종하고 다른 동물들은 살아남았나요?
요리사들은 조리법 아이디어를 어떻게 얻나요?
벌도 벌에게 쏘일 수 있나요?
작은 씨에서 어떻게 나무랑 풀이 자라나요?
두뇌는 어떻게 나를 조종하나요?
지구온난화가 뭐예요?
왜 동물들은 우리처럼 말을 못하나요?
자동차는 어떻게 움직이나요?
맨 처음 반려동물을 키운 건 누구였나요?
혹성들은 왜 둥그렇게 생겼어요?

2장 엉뚱해서 더 기발해요, 물어보는 게 가장 중요해요

우리는 왜 음식을 익혀 먹나요?
운동 경기를 할 때 자꾸 져도 용기를 잃지 않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왜 화장실에 가야 하나요?
사자는 왜 포효하나요?
우리는 왜 돈을 사용하나요?
세상에서 제일 처음으로 책을 쓴 사람은 누구인가요?
코끼리는 왜 긴 코를 가지고 있나요?
왜 어떤 사람은 심술궂게 행동하는 걸까요?
나무는 어떻게 우리가 숨 쉬는 공기를 만드나요?
어떻게 구름에 물이 들어가서 비가 내리게 되나요?
박쥐만 빼면 날아다니는 동물들은 모두 깃털이 있잖아요. 왜 그런가요?
인간의 두뇌는 지구에서 가장 강력한 물건일까요?
아무것도 없던 데서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나요?
사람들은 왜 서로 피부색이 다른가요?
북극과 남극의 얼음이 완전히 녹을 수도 있나요?
‘느낌이 좋은 것’은 어디서 오나요?
세상에서 멸종될 위험이 제일 높은 동물은 무엇인가요?
왜 여자들은 아이를 낳을 수 있는데 남자들은 못 낳나요?
왜 우주 공간에는 인력이 없나요?
우리는 왜 영원히 살 수 없나요?
케이크는 왜 이렇게 맛있는 걸까요?
우리는 모두 친척인가요?
눈의 결정이 모두 다른 모양이라는 것을 어떻게 아나요?
시간이 빨리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는 왜 더 천천히 가나요?

3장 틀려서 더 좋아요, 그때 새로운 생각이 태어나요

탄산음료 속 공기방울은 어떻게 거기에 들어갔나요?
하늘은 왜 파란가요?
운동선수는 관객들이 시끄러운 소리를 낼 때 어떻게 집중하나요?
원숭이와 닭의 공통점이 있나요?
과학자들은 왜 세균을 들여다보나요?
북극곰이나 사자를 먹는 사람들이 있나요?
달은 왜 모양이 바뀌나요?
숫자는 영원히 계속 커지나요?
씨앗은 맨 처음에 어디서 왔나요?
최초의 예술가는 누구인가요?
나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나요?
펭귄들은 왜 남극에서만 살고 있나요?
비행기는 어떻게 날아요?
세상에서 제일 힘이 센 동물은 무엇인가요?
정말 단것은 몸에 나쁜가요?
이집트 피라미드는 어떻게 지어졌나요?
밤이 되면 왜 하늘이 깜깜해지나요?
무엇을 그릴지 생각이 나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전기는 어떻게 만드나요?
우리 뼈는 무엇으로 만들어져 있나요?
배를 타고 가는데 음식이나 물이 전혀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고양이는 어떻게 길을 잃지 않고 항상 집에 잘 찾아오나요?
지구 안에는 뭐가 들어 있나요?
신은 누구인가요?

4장 물음표가 많을수록 멋진 철학자가 될 테니까요

우주는 얼마나 먼가요?
번개는 어떻게 치나요?
왜 어떤 사람은 키가 크고, 어떤 사람은 키가 작나요?
소변은 왜 노란가요?
심심하고 지루한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요?
우리는 왜 밤에 잠을 자나요?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하는 것이 가능한 날이 올까요?
무엇이 ‘나’를 ‘나’이게 하나요?
소가 1년 내내 방귀를 뀌지 않고 모았다가 한 번에 크게 터뜨리면 우주로 날아갈 수 있나요?
현실에서 느껴보지 않은 것을 꿈에서 느낄 수도 있나요?
바닷물은 왜 짠가요?
미켈란젤로는 왜 그렇게 유명해졌나요?
어떻게 사랑에 빠지게 되나요?
내 위를 풀어서 늘어뜨리면 얼마나 길까요?
왜 항상 형제자매와 싸우게 될까요?
무지개는 무엇으로 만들어졌나요?
달은 왜 빛나나요?
바다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왜 민달팽이는 껍데기가 없나요?
물은 왜 축축한가요?
뼈가 없으면 나는 어떤 모습일까요?
소들이 공기를 오염시키는 게 사실인가요?
작가들은 어떻게 아이디어를 얻나요?
왜 남자들은 수염이 나는데 여자들은 그렇지 않은가요?

이런 엉뚱한 답도 있어요!
답변한 선생님들을 소개합니다

저자 소개 2

제마 엘윈 해리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Gemma Elwin Harris

편집자이자 기고가입니다. 어린 아들과 조카들의 질문 세례를 받으면서, ‘아이들의 질문에 전문가들은 어떻게 대답해줄까?’라는 생각을 떠올린 것이 이 책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저자는 직접 영국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10여 곳의 아이들 수천 명에게 지금 가장 궁금한 것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벌도 벌에게 쏘일 수 있는지’, ‘피는 왜 파랗지 않은지’, ‘어떻게 사랑에 빠지게 되는지’ 등 과학·사회·일상 전반을 넘나드는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중에는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기발하고 엉뚱한 질문도 가득했습니다. 이렇게 모은 질문들을 소설가 알랭 드 보통, 진화생
편집자이자 기고가입니다. 어린 아들과 조카들의 질문 세례를 받으면서, ‘아이들의 질문에 전문가들은 어떻게 대답해줄까?’라는 생각을 떠올린 것이 이 책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저자는 직접 영국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10여 곳의 아이들 수천 명에게 지금 가장 궁금한 것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벌도 벌에게 쏘일 수 있는지’, ‘피는 왜 파랗지 않은지’, ‘어떻게 사랑에 빠지게 되는지’ 등 과학·사회·일상 전반을 넘나드는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중에는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기발하고 엉뚱한 질문도 가득했습니다. 이렇게 모은 질문들을 소설가 알랭 드 보통, 진화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 언어학자 노엄 촘스키, 요리연구가 고든 램지 등 세계적 석학들과 최고 전문가들에게 보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답변을 직접 받아 《생각의 지도》로 엮었습니다.
그는 이 책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질문을 던지는 일’이며, 자유롭게 묻고 또 물을 수 있을 때 아이들의 세상이 크게 자란다고굳게 확신하게 되었답니다.
서울대학교 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가족과 함께 영국에 살면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어떻게 죽을 것인가》, 《랩걸》, 《배움의 발견》,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등이 있다.

김희정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9.6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3만자, 약 3.6만 단어, A4 약 71쪽 ?
ISBN13
9791199381575

출판사 리뷰

“글밥 있는 책을 읽어야 하는 아이가 그림책, 학습만화책만 찾아서 고민이에요”
아이의 독서 문턱을 낮춰줄 첫 번째 책


부모들의 큰 고민 중 하나는 아이가 그림책, 학습만화에서 글밥 있는 책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찾아온다. 아이들이 일단 글이 많은 책은 거부하고 읽으려 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고학년이 되면 교과서 지문의 분량이 늘고, 긴 글을 읽으며 맥락을 파악해야 각 과목의 학습도 수월해진다. 아이가 글 많은 책을 거부한다면 부모로서는 답답할 수밖에 없다.

저자 역시 이런 고민을 잘 알고 있기에 우선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생각의 지도》에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을 담되, 답은 2~3쪽 분량의 짧은 글로 핵심만 쏙쏙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더불어 환상적인 일러스트까지 포함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본문에는 ‘소변의 색이 왜 노란지’, ‘피는 왜 빨간지’ 등의 인체 관련 질문부터 ‘작은 씨앗에서 어떻게 큰 나무가 자라는지’ 같은 자연 과학 질문은 물론이고, ‘운동 경기를 할 때 자꾸 져도 용기를 잃지 않는 법은 무엇인지’, ‘‘느낌이 좋은 것’은 어디에서 오는지’처럼 가끔은 어른들보다 더 깊고 진지한 생각도 놓치지 않고 담았다. 질문들에 대해서는 영국 왕립 천문학자, 올림픽 메달리스트, 뇌과학자, 심리학자 등 각 분야의 전문가가 맞춤형 설명을 제공하여, 그들이 정성껏 내놓은 답은 어린이들의 사고를 확장하고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다.

“모든 아이가 100% 잘하는 것, 바로 이것입니다”
아이를 진짜 똑똑하게 만드는 건 지식이 아니라 ‘질문’


우리 교육 과정은 여전히 ‘정답 찾기’에 몰두한다. 하지만 문제를 하나 더 풀고, 답을 빨리 맞히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모르는 것을 궁금해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려는 노력 그 자체다. 아이가 무언가를 자꾸 물어본다면 그 호기심이 더 자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어른의 역할이다. 실제 질문에 답변해준 석학과 전문가들은 모두 ‘이런 질문을 해줘서 고맙다’, ‘신선한 영감을 얻었다’라고 말하며 계속 물음을 가지는 태도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그들에게 사소하거나 쓸데없는 질문은 단 하나도 없었다.

아이들은 질문을 만들어내는 데 타고난 재능이 있다. 이 세상에 접하는 모든 것이 새롭고,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생각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테면 같은 단어를 주고 자유롭게 질문을 만들어보라고 하면, 아이들은 어른이 상상하지 못할 만큼 다양한 물음을 쏟아낸다. 실제로 창의적인 생각도 그런 호기심과 질문 속에서 시작된다. 천재 과학자인 아인슈타인 역시 “호기심은 그 자체만으로 중요하다”며 지식보다 상상력이 더 중요함을 강조했다.

따라서 ‘정답 찾기’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질문을 만드는 힘’이다. 아이가 자꾸 묻는 순간이야말로 바로 생각이 자라는 순간이며, 그 질문이 또 다른 질문을 낳을 때 아이의 세계는 더 넓어지고 깊어진다. 정답은 금방 잊힌다. 그러나 질문하는 힘은 평생 아이의 배움을 이끄는 가장 강력한 자산이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5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