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마르크스 아포리즘 : 너의 길을 가라
마르크스의 실천 명언 101가지 반양장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일러두기
편역자의 말

제1부 참된 사랑

직업과 일
본보기
설득
학문의 길을 가게 된 동기
사랑
돈과 사랑
독자들의 평판
책을 원료로 하는 기계
학문의 길
종교의 본질
종교 비판의 목적
기독교 사회주의

제2부 프로메테우스

프로메테우스
추상과 일반
비판자의 길
비판이라는 무기
인간주의 철학
소유냐 존재냐
고난
철학과 프롤레타리아트
유물론
의식과 존재
변증법
과학의 본질
자연과학

제3부 계급투쟁의 역사

계급투쟁의 역사
역사 이야기의 출발점
역사의 반복
선진국과 후진국
사회적 발달 국면의 필연성
자본의 탄생
역사적 사건
과거와 현재

제4부 사회 진보

인간관계
혁명적 계급
죽음의 무기
억압의 조건
사회와 법률
낭만적인 도덕주의
전통
가족 및 양성 관계의 진보
여성의 사회적 지위
침략과 지배
학문의 타락

제5부 돈주머니 속의 심장

매춘의 비유
화폐
경제학: 생산의 기초
상품
생산적 노동
노동의 가변성
생산수단 집중화의 결과
자본의 속성
자본 축적의 절대명령
노예
자본가들의 구호
돈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심장
??자본??이 말하는 ‘자본’
부의 원천
경제 위기의 원인

제6부 인간은 자연의 일부

자연
원천의 고갈
경제 활동의 배설물
노동자라는 상품의 저렴화
분업
기계
근로·노동·일
노동의 가격 상승
물질대사와 노동
노동자의 수탈

제7부 노동자는 조국이 없다

목적과 수단
노동자와 조국
국가 권력과 노동자 정치
민족적 자각
정치권력
정치의 세계
파르티잔 대장

제8부 자유인은 공화주의자

민주 공화국이란 목표
사상의 자유
제국주의
관료
국가 관료 기구
자유권이라는 인권
인권이냐 민권이냐
선거의 혼탁
국가의 기능과 자본

제9부 아침엔 사냥, 오후엔 낚시

오랜 꿈
미래의 나라
인간 사회의 전사
공산주의 사회의 생활
공산주의 사회의 모토
노동조합의 혁명적 목표
프롤레타리아 독재
연합
미래를 위한 프로그램

제10부 여기서 뛰어 보아라!

철학과 세계변혁
투쟁의 운명
혁명의 도래
사회 변혁의 시간관
폭력과 사회 변혁
파리 코뮌
대중적 이해 관심사

참고 문헌

저자 소개 2

마르크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Karl Heinrich Marx

독일의 철학자이자 경제학자. 1818년 유대인 법률가 가정에서 태어나 1883년 세상을 떠났다. 헤겔철학의 영향을 받아 청년헤겔파로 활동하며 무신론적 급진 자유주의자가 되었다. 평생의 학문적 동반자이자 든든한 후원자였던 엥겔스와 경제학을 연구하였고,『독일 이데올로기』를 공동 집필하며 유물사관을 정립하였다. 이후『공산당선언』을 발표해 각국의 혁명에 불을 지폈다. 그는 자본주의의 경제적 운동 법칙을 해명한『자본론』을 통해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상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전 3권으로 구성된『자본론』의 제1권은 1867년에 함부르크에서 출판되었으며, 제2권과 제3권은 마
독일의 철학자이자 경제학자. 1818년 유대인 법률가 가정에서 태어나 1883년 세상을 떠났다. 헤겔철학의 영향을 받아 청년헤겔파로 활동하며 무신론적 급진 자유주의자가 되었다. 평생의 학문적 동반자이자 든든한 후원자였던 엥겔스와 경제학을 연구하였고,『독일 이데올로기』를 공동 집필하며 유물사관을 정립하였다. 이후『공산당선언』을 발표해 각국의 혁명에 불을 지폈다. 그는 자본주의의 경제적 운동 법칙을 해명한『자본론』을 통해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상가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전 3권으로 구성된『자본론』의 제1권은 1867년에 함부르크에서 출판되었으며, 제2권과 제3권은 마르크스가 세상을 떠난 후 엥겔스에 의해 1885년과 1894년에 세상에 나왔다.

마르크스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및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대학원 석사 과정에서 레옹 발라의 사회경제 사상을 테마로 학위논문을 썼다. 이후 LG환경연구원 등에서 환경 분야 정책 연구를 했으며, 폐기물과 자원 순환 정책 연구, 그리고 순환형 경제, 사회로의 전환에 관한 연구를 위해 순환경제연구소를 만들어 활동해 오고 있으며, 마르크스-엥겔스전집(MEGA) 한국어판 번역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순환경제의 미시경제적 조건으로서의 기업과 노동 형태, 지역 단위의 물질 순환적 경제 모델, 이를 위한 사회적 제도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평화를 가능하게 하는 경제적 조건과 평화적 통일
서울대학교 및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대학원 석사 과정에서 레옹 발라의 사회경제 사상을 테마로 학위논문을 썼다. 이후 LG환경연구원 등에서 환경 분야 정책 연구를 했으며, 폐기물과 자원 순환 정책 연구, 그리고 순환형 경제, 사회로의 전환에 관한 연구를 위해 순환경제연구소를 만들어 활동해 오고 있으며, 마르크스-엥겔스전집(MEGA) 한국어판 번역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순환경제의 미시경제적 조건으로서의 기업과 노동 형태, 지역 단위의 물질 순환적 경제 모델, 이를 위한 사회적 제도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평화를 가능하게 하는 경제적 조건과 평화적 통일의 경제 모델을 찾아내기를 희망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내가 믿는 세상』(에른스트 슈마허, 문예출판사, 2003), 『그리스도교의 기원』(카를 카우츠키, 동연, 2011), 『일본의 순환형사회 만들기 무엇이 잘못되었는가』(구마모토 가즈키, 순환경제연구소, 2012), 『농촌 문제』(카를 카우츠키, 지식을만드는지식, 2015), 『정치경제학의 민족적 체계』(프리드리히 리스트, 지식을만드는지식, 2016), 『새로운 사회주의의 선구자들』(카를 카우츠키, 동연, 2018), 『경제적 모순들의 체계 혹은 곤궁의 철학』(피에르 조제프 프루동, 지식을만드는지식, 2018), 『철학의 곤궁』(카를 마르크스, 지식을만드는지식, 2018), 『사회경제학 연구』『응용 정치경제학 연구』『순수 정치경제학 원론』(이상 레옹 발라, 지식을만드는지식, 2020/2021) 등이 있으며, 『순환경제학 첫걸음』(사회자본연구원, 2015)과 『일터민주주의 100』(밥북, 2017)을 썼다.

이승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30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22*188*20mm
ISBN13
9791192533322

책 속으로

마르크스는 뭇사람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는 아포리즘을 많이 남겼다.
--- p.6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다!’ 마르크스 종교관이 단적으로 드러나 있다.
--- p.43

마르크스 철학은 관조가 아니라 실천에 초점을 둔다.
--- p.49

그대가 적게 존재할수록, 삶을 적게 드러낼수록 그대는 더 많은 것을 가지며, 더 많은 것을 쌓아 올린다.
--- p.62

철학이 민중에게 닿으려면 무엇보다 민중의 말로 써야 한다.
--- p.67

마르크스가 말하는 것은 개인이 아니라 집단이다. 예외 없는 법칙이 아니라 개연성 있는 가설이다.
--- p.71

지금까지 모든 사회의 역사는 계급투쟁의 역사이다.
--- p.80

『자본』은 자본의 끔찍한 탄생 신화를 들려주지만, 자본은 아직도 그 식인적인 행태를 지구촌 곳곳에서 계속 보이고 있다.
--- p.93

인간에게 이로운 사회와 경제 제도를 세우려는 투쟁이야말로 체제를 넘어 모든 노동 중에서 제일 가치 있는 노동이다.
--- p.103

케케묵은 법으로 새로운 현실을 재단할 수는 없다.
--- p.109

매춘은 노동자가 자기 몸을 팔아서 먹고살아야 하는 일반적인 매춘의 특수한 표현일 뿐이다.
--- p.126

노동력은 기계와 달리 어떤 용도에도 쉽게 적응하는 신축성이 있다.
--- p.137

“내가 죽고 난 다음, 세상이 망하든 말든!” 이것이 어느 자본가나 외치는 구호다.
--- p.146

자본가는 인격화된 자본이고, 자본가의 영혼은 자본의 영혼이다.
--- p.151

자본주의적 생산은 모든 부가 샘솟는 원천인 땅과 노동자를 망가뜨린다.
--- p.160

자본가는 왜 기계를 도입하는가? 생산성 향상만이 아니라 숙련 노동자의 힘을 꺾기 위해서다.
--- p.169

공산주의자들이 조국을 버렸다고 비난받았다. 마르크스는 반박한다. 없는 것을 어떻게 버리는가? 노동자는 조국이 없다.
--- p.183

정치권력이란 한 계급이 다른 계급을 억압하기 위해 조직한 권력이다.
--- p.190

마르크스는 망명지에서 조국을 그리워했다. 일평생 조국과 동포들이 처한 현실을 고뇌하며 투쟁했다.
--- p.199

국회의원 후보들의 선거 철학은 단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도록 하는 데 있다. 그렇게 그들은 자신들이 죄지은 일이 없다는 표시로 두 손을 다 씻는다.
--- p.212)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받는다.
--- p.227

미래를 위한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자는 반동이다. (···) 미래는 따로 있는 게 아니라 현재의 투쟁으로 만들어진다.
--- p.234

철학자들은 세계를 단지 여러 가지로 해석만 해 왔을 뿐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 p.238

리뷰/한줄평9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