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시인의 말
작품 해설 문병란 제1부 그립다는 건/ 첫눈/ 목련/ 하루/ 어느 여름날 아침에/ 시/ 청산도/ 가을 언저리 숨비 소리/ 지금 은빛 설원에는/ 야래향/ 아버지/ 꽃무릇/ 세모시/ 부다페스트에서 가슴 시린 환희/ 사월의 비가/ 내 꿈도 하얗게 닫는다 제2부 벚꽃/ 고해/ 그리움 뒤척인다/ 가슴 뜨거운 이 동반한다/ 지금 울고 계신가요 밤마도 꿈을 꾼다/ 순천만/ 황혼/ 우레의 여름내 푸르던/ 참숯/ 가을 네 숨소리 방짜 놋대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배롱나무/ 정말 숨 쉬기도 미안하다 그 푸르른 날/ 매화꽃/ 모파 제3부 꿈/ 중환자실에서/ 불러 깨우다/ 미늘/ 가을 향기/ 여름이 탄다/ 고봉밥/ 장미 망각의 편린/ 그곳/ 아름다운 여정/ 겨울 연가/ 고운 님/ 태백을 오르며/ 장날 찬란한 그날을 꿈꾸며/ 새해를 연다/ 선상의 노래 제4부 가랑잎/ 나의 봄날은/ 난/ 바다를 부른다/ 무등은 불타고 있다/ 그 가난한 눈빛 이팝나무/ 사노라면/ 백마강/ 고독/ 동행/ 정선에서/ 사랑은/ 해바라기/ 대동강 연서 어디서 날아들었나!/ 시는 첫사랑으로/ 송년의 기도 |
정정순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