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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US GLOBAL CULTURE GUIDE

책소개

목차

1장. 동양과 서양의 공존 위에 다양성이 춤춘다 - Impressions & History 인상과 역사
First Impressions 화려하고 우아한 풍경을 지닌 땅
History 중국과 영국 사이, 그 혼돈의 시대
Return 다시 모국의 품으로

2장. 가지각색의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풍경 - People & Society 사람과 사회
Identity 홍콩인, 그들은 누구인가?
Hong Kong Chinese 우리는 남들과 다르다
Society 능력과 인맥을 중시하는 사회

3장. 옛 전통과 새 문화의 매력적인 만남 - Religion & Culture 종교와 문화
Religion 풍수에서 공자와 장자까지
Tradition 명절, 오랜 전통과 교감하는 통로
Publication & Media 언론과 출판의 자유는 우리의 힘!
Art & Leisure 예술과 오락으로 지친 삶을 위로하다

4장. 그곳에 가면 눈과 입이 행복해진다 - Lifestyle 생활
Food 산해진미가 차려진 식탁으로 초대 합니다
Shopping 쇼핑의 천국이 당신을 부른다
Communication 세계 어디든 신속하게 접속한다
Traffic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는 홍콩의 대중교통
Medical & Education 침과 주사가 만나 펼치는 의술

5장. 새로운 삶과 가치관에 온몸으로 부딪히다 - Settlement & Business 정착과 사업
Adaptation 매혹적인 홍콩 문화에 적응하기
Value 관계를 맺고, 신용을 지켜라
Business 삶의 중심에는 일이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베티 웨이 Betty Wei
홍콩 공연 예술 아카데미 교양학부장이며, 베이징 인민대학교과 홍콩대학교의 명예교수도 겸하고 있다. 지역 사회 운동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및 복지 단체 이사회에서 활동 중이다.중국과 홍콩, 세계 문화 전반에 관한 유익하고 재미있는 강연을 펼치는 것으로 명성이 높다. 저서로 『Shanghai: Crucible of Modern China』」과 『Old Shanghai』등이 있다.
저자 : 엘리자베스 리 Elizabeth Li
조직 개발과 경영 전략 분야에서 ‘변화의 촉진자’로 통한다. 1986년 경영 컨설턴트로 나서기 전 10년 넘게 산업계에 종사했다. 홍콩대학교 비즈니스 스쿨 부교수를 지낸 바 있다. 홍콩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성장했고, 런던에서 생활했다. 리는 1980년 홍콩으로 돌아와 교육계에 투신하여 문화적 통합 개념 연구에 몰두했다. 앞으로의 계획은 지역 전문대학을 운영하는 것이다.
역자 : 이은주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와 영어교육과를 졸업했다. 외국계 은행과 교직을 거치면서 번역작가의 꿈을 버리지 못해 출판계에 뛰어들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왕성히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야구장으로 간 수학자』, 『CURIOUS 체코』, 『CURIOUS 필리핀』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8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47쪽 | 449g | 153*213*20mm
ISBN13
9788990457516

출판사 리뷰

1. 성격_당신이 정말 궁금해 하는 여행서 밖의 세계를 만나다

큐리어스 시리즈는 세계로 향한 당신의 지적 호기심을 해결해줄 각 나라별 문화체험 가이드이다. 이미 90년대에 출간되어 전 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모아온 『컬쳐 쇼크(Culture Shock』 시리즈의 한국어 증보판이다. 원전을 기본으로 변화된 현실을 반영했으며, 수십 장의 사진을 추가해 전면 칼라로 탈바꿈시킴으로써 원전의 신뢰성을 그대로 유지한, 보다 세련된 문화 안내서를 만들어냈다.
이제 우리도 차별화된 문화 안내서를 통해 세계와 만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 구성_한 권의 책에 담길 수 있는 그 나라의 모든 것

각 책마다에는 그 나라의 역사와 오늘의 정치 경제 상황을 시작으로 사람들의 보편적인 철학과 관습, 언어와 예절, 종교와 생활방식, 음식문화와 대중문화 그리고 정착과 사업을 위한 정보에 이르기까지 책으로 만날 수 있는 그 나라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또한, 각 책의 구성은 그 나라의 특수성을 고려하면서 동시에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정확히 담길 수 있도록 각기 다른 형태로 구성하였다.
종교적 색체가 뚜렷한 인도는 모두 6개의 장 가운데 ‘2장_종교와 사람’을 통해 인도의 여러 종교와 그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특별하게 다루었고, 음악과 춤을 삶의 일부로 여기는 아름다운 섬나라 쿠바는 모두 5개의 장 가운데 ‘2장_문학과 예술’을 통해 그들의 낭만적인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 중국, 말레이, 인도계 등 세 민족이 어울려 살아가는 싱가포르는 각 민족이 지켜가는 고유한 삶의 방식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더불어 부록으로 ‘컬쳐 퀴즈’와 ‘해도 되는 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덧붙여 자신의 이해정도를 가볍게 점검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3. 사진_국내 최고 여행 전문 사진작가들의 수준 높은 사진 수록

국내 최고의 여행 전문 사진작가들로부터 제공받은 수천 장의 사진 가운데 나라별로 50여장씩을 엄선해 실었다. 일반 여행서에서는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사진을 통해 낯선 문화를 눈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한편 색다른 예술적 감흥을 함께 느낄 수 있다.

4. 저자_낯선 문화와 부딪히며 사랑에 빠진 전문가들

각 나라를 소개한 저자들은 모두 독특한 이력을 자랑하면서도 한 가지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수년간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동서양의 전통적인 가치관과 관습, 문화적 특수성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 그것이다. 또한 이들은 그러한 전문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현재도 글과 강연 등을 통해 문화 안내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태국 편의 저자 로버트 쿠퍼는 박사 논문을 위해 2년 간 태국 북부의 치앙마이에서 몽 족을 비롯한 고산족들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 사회의 경제 인류학을 연구했다. 싱가포르와 태국의 여러 대학에서 인류학을 강의하다 유엔 난민 고등 판무관이 되어 아시아 각지에서 활동했고 『자원 결핍과 몽 족의 대응』과 『몽 족』 등의 저서가 있다.
싱가포르 편의 저자 조안 메리웨더 크레이그는 싱가포르에서 학교를 다니며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 대한 책을 낸 베스트셀러 작가이면서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의 국제관계학 교수이기도 하다.
터키 편의 저자 아른 바이락타로울루 박사는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터키어와 터키문학을 가르치며 언어연구원의 공동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터키어 회화』를 비롯한 많은 학술지와 정기간행물을 편찬하기도 했다.
인도 편의 저자 기탄잘리 수잔 콜라나드는 인도와 캐나다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여성 운동가이자 고전 무용가이다. 북미와 유럽 전역을 돌며 강연과 공연을 해오던 그녀는 자신의 고국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서구적 관점을 조화롭게 엮어 인도 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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