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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US GLOBAL CULTURE GUIDE

책소개

목차

Chapter_ 1 지리와 역사- 해양대국의 추억 간진한 대서양의 수문장
유럽 땅 끝에 건설된 인종 용광로
정복당하고, 정복하며 살다
지금은 서유럽의 '꼴찌', 그러나 서두르지 않는다

Chapter_ 2 사람과 언어 - 현재와 과거를 동시에 산다
과거는 오래된 현재일 뿐 ! 시간의 흐름에 지배되지 않는다
아직도 건재한 건국의 뿌리, 가톨릭 신앙
4개 대륙 2억 명 이상이 사용하는 세계어

Chapter_ 3 예절과 음식- 삶에 향기를 내는 품격과 맛
딱딱하지만 자연스럽다 !
나라는 작아도 맛의 세계는 광활하다

Chapter_ 4 예술과 여가 - 모든 예술혼은 파두 가락에 흔들린다
생활 속에서 이어지는 민속문화
뮤즈의 은총을 받은 나라
혼자는 놀지 않는다

Chapter_ 5장 정착과 사업 - 준비할 것과 알아둘 것들
이방인에 개방적인 나라, 그러나 특별대우는 없다
편의시설 이용하면 절반은 포르투갈인
성공하려면 사람을 먼저 얻어라

저자 소개

저자 : 볼커 포에즐 Volker Poelzl
볼커 포에즐은 호주에서 출생하고 미국에서 거주 중인 프리랜서 작가, 사진가이자 세계 여행가이다.포르투갈,브라질에서 포르투갈어를 공부했으며, 브라질에서 수년간 거주했다. 큐리어스 시리즈 『브라질』편을 집필했고, 브라질 문화 뿌리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인해, 포르투갈에도 호기심을 갖게 되었다. 결국 포르투갈에서 브라질을 떠올릴 만한 것은 거의 찾아내지 못했지만, 매력적인 문화와 친절한 민족의 나라를 발견했다.볼커는 리스본에 거주하며, 포르투갈의 거의 모든 골목,계단,숨겨진 구석구석을 샅샅이 파헤치며 이 책을 집필했다.
역자 : 김미영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비자코리아 등의 유수기업에서 브랜드 매니저로 근무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영어교육전공 석사과정 중에 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3쪽 | 536g | 153*213*30mm
ISBN13
9788990457660

출판사 리뷰

1. 성격_당신이 정말 궁금해 하는 여행서 밖의 세계를 만나다

큐리어스 시리즈는 세계로 향한 당신의 지적 호기심을 해결해줄 각 나라별 문화체험 가이드이다. 이미 90년대에 출간되어 전 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모아온 『컬쳐 쇼크(Culture Shock』 시리즈의 한국어 증보판이다. 원전을 기본으로 변화된 현실을 반영했으며, 수십 장의 사진을 추가해 전면 칼라로 탈바꿈시킴으로써 원전의 신뢰성을 그대로 유지한, 보다 세련된 문화 안내서를 만들어냈다.
이제 우리도 차별화된 문화 안내서를 통해 세계와 만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 구성_한 권의 책에 담길 수 있는 그 나라의 모든 것

각 책마다에는 그 나라의 역사와 오늘의 정치 경제 상황을 시작으로 사람들의 보편적인 철학과 관습, 언어와 예절, 종교와 생활방식, 음식문화와 대중문화 그리고 정착과 사업을 위한 정보에 이르기까지 책으로 만날 수 있는 그 나라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또한, 각 책의 구성은 그 나라의 특수성을 고려하면서 동시에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정확히 담길 수 있도록 각기 다른 형태로 구성하였다.
종교적 색체가 뚜렷한 인도는 모두 6개의 장 가운데 ‘2장_종교와 사람’을 통해 인도의 여러 종교와 그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특별하게 다루었고, 음악과 춤을 삶의 일부로 여기는 아름다운 섬나라 쿠바는 모두 5개의 장 가운데 ‘2장_문학과 예술’을 통해 그들의 낭만적인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 중국, 말레이, 인도계 등 세 민족이 어울려 살아가는 싱가포르는 각 민족이 지켜가는 고유한 삶의 방식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더불어 부록으로 ‘컬쳐 퀴즈’와 ‘해도 되는 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덧붙여 자신의 이해정도를 가볍게 점검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3. 사진_국내 최고 여행 전문 사진작가들의 수준 높은 사진 수록

국내 최고의 여행 전문 사진작가들로부터 제공받은 수천 장의 사진 가운데 나라별로 50여장씩을 엄선해 실었다. 일반 여행서에서는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사진을 통해 낯선 문화를 눈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한편 색다른 예술적 감흥을 함께 느낄 수 있다.

4. 저자_낯선 문화와 부딪히며 사랑에 빠진 전문가들

각 나라를 소개한 저자들은 모두 독특한 이력을 자랑하면서도 한 가지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수년간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동서양의 전통적인 가치관과 관습, 문화적 특수성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 그것이다. 또한 이들은 그러한 전문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현재도 글과 강연 등을 통해 문화 안내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태국 편의 저자 로버트 쿠퍼는 박사 논문을 위해 2년 간 태국 북부의 치앙마이에서 몽 족을 비롯한 고산족들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 사회의 경제 인류학을 연구했다. 싱가포르와 태국의 여러 대학에서 인류학을 강의하다 유엔 난민 고등 판무관이 되어 아시아 각지에서 활동했고 『자원 결핍과 몽 족의 대응』과 『몽 족』 등의 저서가 있다.
싱가포르 편의 저자 조안 메리웨더 크레이그는 싱가포르에서 학교를 다니며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 대한 책을 낸 베스트셀러 작가이면서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의 국제관계학 교수이기도 하다.
터키 편의 저자 아른 바이락타로울루 박사는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터키어와 터키문학을 가르치며 언어연구원의 공동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터키어 회화』를 비롯한 많은 학술지와 정기간행물을 편찬하기도 했다.
인도 편의 저자 기탄잘리 수잔 콜라나드는 인도와 캐나다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여성 운동가이자 고전 무용가이다. 북미와 유럽 전역을 돌며 강연과 공연을 해오던 그녀는 자신의 고국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서구적 관점을 조화롭게 엮어 인도 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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