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아일랜드 IRELAND
큐리어스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15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CURIOUS GLOBAL CULTURE GUIDE

책소개

목차

Chapter_ 1 역사와 정치- 고난과 시련으로 일궈낸 아름다움
켈트족 영웅 신화에서 내전까지
한눈에 보는 아일랜드 역사
둘로 나누어 재건하다
북아일랜드의 평화 ?

Chapter_ 2 사람과 언어 - 아이리시, 아이리시 !
편견을 알아야 편견을 버리지 !
돈이 좋기는 해도 최고의 가치는 아니다
일부일처제에 충실한 사람들
말하고 쓸 수 있는 한 최대한 즐기라
아이리시 잉글리시의 기본
아이리시의 진짜 언어는 이것 !

Chapter_ 3 사회- 각종 문제에 대한 아일랜드식 해법
감동의 땅 위에 집을 짓다
세계로 퍼져나간 아이리시
질문이 많은 사람들의 사회
고지식한 성격이 드러나는 직업의식
두 종류의 시간개념이 공존하다
아일랜드에서의 인종 융합
보이지만 잡히지 않는 계급갈등

Chapter_ 4 문화와 음식 - 문화를 예술로 즐길 줄 아는 사람들
흥겨운 멜로디에 몸을 맡겨요
천재작가와 무대예술의 하모니
방송과 신문으로 만나는 세상
경마는 나의 힘 !
감자 없는 요리는 메인이 빠진 코스요리
기네스와 위스키의 천국

Chapter_ 5장 종교와 정착 - 독실한 신앙사회에 안착하기
내겐 너무도 특별한 교회
아일랜드 고유의 신앙
종교는 달라도 종교적 신념은 같다
스스로 즐기는 아일랜드

저자 소개

저자 : 패트리샤 레비 Patricial Levy
패트리샤 레비는 런던의 분주한 일상과 아일랜드 웨스트 코크의 고상한 삶을 번갈아 살고 있는 작가이다. 그녀는 론리 플래닛에서 발간한 『 Walking in Ireland』와 풋프린트 Footprint에서 발간한『 The Ireland Handbook』의 공동작가이며『 Women in Society : Ireland』도 집필했다. 그녀는 그 외에도 『 The Insider's Guide to Kerry and West Cork』등을 비롯한 많은 책의 집필을 통해 다양한 국가의 문화를 소개해 왔다

아일랜드를 자주 방문하고 때로는 장기적으로 거주해 온 그녀는 이러한 경험의 과정에서 약간은 괴팍해 보이는 아일랜드인의 삶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얻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그 경험을 큐리어스 시리즈 『아일랜드』편의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그녀는 이 책을 통해 아일랜드와 그 국민에 대한 많은 편견을 없애고 아일랜드에 머무는 이가 피상적인 면을 넘어서 아일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보다 풍부한 삶을 꾸려갈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역자 : 이동진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월드컵 조직위원회에서 활동하고 국회 비서관으로 재직하기도 했다.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매진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7쪽 | 566g | 153*213*30mm
ISBN13
9788990457646

출판사 리뷰

1. 성격_당신이 정말 궁금해 하는 여행서 밖의 세계를 만나다

큐리어스 시리즈는 세계로 향한 당신의 지적 호기심을 해결해줄 각 나라별 문화체험 가이드이다. 이미 90년대에 출간되어 전 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모아온 『컬쳐 쇼크(Culture Shock』 시리즈의 한국어 증보판이다. 원전을 기본으로 변화된 현실을 반영했으며, 수십 장의 사진을 추가해 전면 칼라로 탈바꿈시킴으로써 원전의 신뢰성을 그대로 유지한, 보다 세련된 문화 안내서를 만들어냈다.
이제 우리도 차별화된 문화 안내서를 통해 세계와 만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 구성_한 권의 책에 담길 수 있는 그 나라의 모든 것

각 책마다에는 그 나라의 역사와 오늘의 정치 경제 상황을 시작으로 사람들의 보편적인 철학과 관습, 언어와 예절, 종교와 생활방식, 음식문화와 대중문화 그리고 정착과 사업을 위한 정보에 이르기까지 책으로 만날 수 있는 그 나라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또한, 각 책의 구성은 그 나라의 특수성을 고려하면서 동시에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정확히 담길 수 있도록 각기 다른 형태로 구성하였다.
종교적 색체가 뚜렷한 인도는 모두 6개의 장 가운데 ‘2장_종교와 사람’을 통해 인도의 여러 종교와 그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특별하게 다루었고, 음악과 춤을 삶의 일부로 여기는 아름다운 섬나라 쿠바는 모두 5개의 장 가운데 ‘2장_문학과 예술’을 통해 그들의 낭만적인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 중국, 말레이, 인도계 등 세 민족이 어울려 살아가는 싱가포르는 각 민족이 지켜가는 고유한 삶의 방식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더불어 부록으로 ‘컬쳐 퀴즈’와 ‘해도 되는 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덧붙여 자신의 이해정도를 가볍게 점검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3. 사진_국내 최고 여행 전문 사진작가들의 수준 높은 사진 수록

국내 최고의 여행 전문 사진작가들로부터 제공받은 수천 장의 사진 가운데 나라별로 50여장씩을 엄선해 실었다. 일반 여행서에서는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사진을 통해 낯선 문화를 눈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한편 색다른 예술적 감흥을 함께 느낄 수 있다.

4. 저자_낯선 문화와 부딪히며 사랑에 빠진 전문가들

각 나라를 소개한 저자들은 모두 독특한 이력을 자랑하면서도 한 가지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수년간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동서양의 전통적인 가치관과 관습, 문화적 특수성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 그것이다. 또한 이들은 그러한 전문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현재도 글과 강연 등을 통해 문화 안내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태국 편의 저자 로버트 쿠퍼는 박사 논문을 위해 2년 간 태국 북부의 치앙마이에서 몽 족을 비롯한 고산족들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 사회의 경제 인류학을 연구했다. 싱가포르와 태국의 여러 대학에서 인류학을 강의하다 유엔 난민 고등 판무관이 되어 아시아 각지에서 활동했고 『자원 결핍과 몽 족의 대응』과 『몽 족』 등의 저서가 있다.
싱가포르 편의 저자 조안 메리웨더 크레이그는 싱가포르에서 학교를 다니며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 대한 책을 낸 베스트셀러 작가이면서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의 국제관계학 교수이기도 하다.
터키 편의 저자 아른 바이락타로울루 박사는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터키어와 터키문학을 가르치며 언어연구원의 공동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터키어 회화』를 비롯한 많은 학술지와 정기간행물을 편찬하기도 했다.
인도 편의 저자 기탄잘리 수잔 콜라나드는 인도와 캐나다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여성 운동가이자 고전 무용가이다. 북미와 유럽 전역을 돌며 강연과 공연을 해오던 그녀는 자신의 고국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서구적 관점을 조화롭게 엮어 인도 편을 썼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