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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NETHERLANDS
큐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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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US GLOBAL CULTURE GUIDE

책소개

목차

Chapter1 자연과 여행 - 파란만장 인공 낙원
낭만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풍차
크기는 작아도 내용은 종합선물

Chapter2 사람과 문화 - 엄격함과 관대함의 이중 생활
튀지마라, 평범한 게 미덕이다
이성적이고 이상적인 삶에 가깝다
일상성 안에서 조용하게 빛난다

Chapter3 정착하기 - 공동선과 개인주의 사이의 삶
본능과 본질에 충실하다
원칙과 상식이 진짜로 통한다!
튼튼한 심장과 모세혈관처럼 움직인다
깐깐하지만 꼼꼼하다

Chapter4 일과 사업 - 돈도 벌고 양심도 지킨다
경계 없는 살림의 경제
남의 상에 밥그릇 얹기가 쉬운가?
열심히 일하고 적절히 지불하고 충분히 누린다

Chapter5 역사와 전망 - 양날의 검 혹은 두마리 토끼
유럽 대륙에서 질기게 살아남기
규제와 용인의 환상적인 호흡
중병은 없으나 복병은 있다

저자 소개

저자 : 헌트 재닌 Hunt Janin
헌트 재닌은 미국 작가로 현재 프랑스 남서부에 살고있다. 타임즈 미디어의 『세계의 문화:사우디아라비아 Cultures of the World: Saudi Arabia』편을 출판했다. 25년간 워싱턴 DC, 인도, 가나. 레바논, 사우디아라비아, 네팔 등지에서 외교 공무원으로 일했다. 네덜란드 외무부 직원이었던 코린 재닌 누이스와 결혼했으며 아내 덕분에 많은 네덜란드인 친구를 사귀었다. 지금도 방문의 기회를 자주 가진다.
저자 : 리아 반 에일 Ria van Eil
리아 반 에일은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나 22년간 살았으며 네덜란드 외무부 직원인 남편과 함께 23년간 스위스, 벨기에, 미국, 프랑스, 러시아, 영국, 수리남 등지에서 살았다. 다른 민족과 언어, 문화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살게 되는 나라마다 직장 생활을 경험하려고 노력한다. 프랑스에 대한 관심이 특히 많아 파리에서 프랑스 문학 학위를 따기도 했다. 리아와 남편 아드리안은 현재 헤이그에 살고 있으며 리아는 관광, 레크리에이션, 자동차 여행 협회인 ANWB직원으로 일하고 있다.
역자 : 김경하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나 스페인어를 전공했다. 2000년, 멕시코로 떠나 여행과 어학연수를 마쳤으며 이때의 경험을 살려 큐리어스 시리즈 『멕시코』편을 번역했다. 현재 바옹과 도서 번역 프리팬서로 일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23쪽 | 40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457523

출판사 리뷰

1. 성격_당신이 정말 궁금해 하는 여행서 밖의 세계를 만나다

큐리어스 시리즈는 세계로 향한 당신의 지적 호기심을 해결해줄 각 나라별 문화체험 가이드이다. 이미 90년대에 출간되어 전 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모아온 『컬쳐 쇼크(Culture Shock』 시리즈의 한국어 증보판이다. 원전을 기본으로 변화된 현실을 반영했으며, 수십 장의 사진을 추가해 전면 칼라로 탈바꿈시킴으로써 원전의 신뢰성을 그대로 유지한, 보다 세련된 문화 안내서를 만들어냈다.
이제 우리도 차별화된 문화 안내서를 통해 세계와 만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 구성_한 권의 책에 담길 수 있는 그 나라의 모든 것

각 책마다에는 그 나라의 역사와 오늘의 정치 경제 상황을 시작으로 사람들의 보편적인 철학과 관습, 언어와 예절, 종교와 생활방식, 음식문화와 대중문화 그리고 정착과 사업을 위한 정보에 이르기까지 책으로 만날 수 있는 그 나라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또한, 각 책의 구성은 그 나라의 특수성을 고려하면서 동시에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정확히 담길 수 있도록 각기 다른 형태로 구성하였다.
종교적 색체가 뚜렷한 인도는 모두 6개의 장 가운데 ‘2장_종교와 사람’을 통해 인도의 여러 종교와 그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특별하게 다루었고, 음악과 춤을 삶의 일부로 여기는 아름다운 섬나라 쿠바는 모두 5개의 장 가운데 ‘2장_문학과 예술’을 통해 그들의 낭만적인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 중국, 말레이, 인도계 등 세 민족이 어울려 살아가는 싱가포르는 각 민족이 지켜가는 고유한 삶의 방식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더불어 부록으로 ‘컬쳐 퀴즈’와 ‘해도 되는 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덧붙여 자신의 이해정도를 가볍게 점검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3. 사진_국내 최고 여행 전문 사진작가들의 수준 높은 사진 수록

국내 최고의 여행 전문 사진작가들로부터 제공받은 수천 장의 사진 가운데 나라별로 50여장씩을 엄선해 실었다. 일반 여행서에서는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사진을 통해 낯선 문화를 눈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한편 색다른 예술적 감흥을 함께 느낄 수 있다.

4. 저자_낯선 문화와 부딪히며 사랑에 빠진 전문가들

각 나라를 소개한 저자들은 모두 독특한 이력을 자랑하면서도 한 가지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수년간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동서양의 전통적인 가치관과 관습, 문화적 특수성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 그것이다. 또한 이들은 그러한 전문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현재도 글과 강연 등을 통해 문화 안내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태국 편의 저자 로버트 쿠퍼는 박사 논문을 위해 2년 간 태국 북부의 치앙마이에서 몽 족을 비롯한 고산족들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 사회의 경제 인류학을 연구했다. 싱가포르와 태국의 여러 대학에서 인류학을 강의하다 유엔 난민 고등 판무관이 되어 아시아 각지에서 활동했고 『자원 결핍과 몽 족의 대응』과 『몽 족』 등의 저서가 있다.
싱가포르 편의 저자 조안 메리웨더 크레이그는 싱가포르에서 학교를 다니며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 대한 책을 낸 베스트셀러 작가이면서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의 국제관계학 교수이기도 하다.
터키 편의 저자 아른 바이락타로울루 박사는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터키어와 터키문학을 가르치며 언어연구원의 공동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터키어 회화』를 비롯한 많은 학술지와 정기간행물을 편찬하기도 했다.
인도 편의 저자 기탄잘리 수잔 콜라나드는 인도와 캐나다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여성 운동가이자 고전 무용가이다. 북미와 유럽 전역을 돌며 강연과 공연을 해오던 그녀는 자신의 고국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서구적 관점을 조화롭게 엮어 인도 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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