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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US GLOBAL CULTURE GUIDE

책소개

목차

Chapter_1 자연과 사람 - 신화와 영웅전설 어린 피오르드와 산의 땅
극과 극이 공존하는 나라
노르웨이에 금발 미인만 사는 것은 아니다
환경과 인권을 수호하는 사람들
자연환경과 역사가 만들어낸 축제들
노르웨이인은 스키를 신고 태어난다

Chapter_2 법과 복지 - 최대의 평등과 폭넓은 복지를 좇다
투명한 사회를 위한 정보공개 원칙
왕실은 노르웨이인의 살아있는 자존심
사회보장제도와 그 논쟁점들

Chapter_3 음식문화 - 정직한 국민성만큼 소박한 식탁
술 구하기 힘든 나라
자연으로 꾸미는 식탁
입맛 보다 분위기를 즐긴다

Chapter_4 교육과 예술 - 엘리트보다 빛나는 보통사람들의 나라
함께, 안전하게 자란다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보육시설
입센, 그리그,뭉크...세계적 거장들의 고향
삶을 예술로 만들며 산다

Chapter_5 정착과 사업 - 친구를 사귀면 더 많이 즐긴다
이웃에게 물어라
친목단체는 어디에든 있다
즐거운 휴식을 위해 알아야 할 규칙들
사업에 인간관계는 없다

저자 소개

저자 : 엘리자베스 수데일 Elizabeth Su-Dale
건축가이자 도시계획가인 노르웨이인 남편 올레 요한과 함께 4년동안 노르웨이에서 살았다.대학의 영어 강사,싱가포르 국립박물관의 연구원, 라디오 싱가포르의 방송작가와 캐스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했다. 저자는 노르웨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전문적 정보교환 모임인 여성스터디그룹 Women's Study Group회원이었으며,노르웨이의 가장 큰 여성 모임인 주부그룹 Housewives' Group에서 연구 지도자로 활동했다.
역자 : 조혜정
서울 시립대학에서 환경공학을, 덕성여대에서 심리학을 공부했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 박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번역한 책으로는 『SQ : 영성지능』, 『나를 괴롭히지 않고 변화시키는 심리법칙』, 큐리어스 시리즈 『덴마크』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27쪽 | 57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457639

출판사 리뷰

1. 성격_당신이 정말 궁금해 하는 여행서 밖의 세계를 만나다

큐리어스 시리즈는 세계로 향한 당신의 지적 호기심을 해결해줄 각 나라별 문화체험 가이드이다. 이미 90년대에 출간되어 전 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모아온 『컬쳐 쇼크(Culture Shock』 시리즈의 한국어 증보판이다. 원전을 기본으로 변화된 현실을 반영했으며, 수십 장의 사진을 추가해 전면 칼라로 탈바꿈시킴으로써 원전의 신뢰성을 그대로 유지한, 보다 세련된 문화 안내서를 만들어냈다.
이제 우리도 차별화된 문화 안내서를 통해 세계와 만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 구성_한 권의 책에 담길 수 있는 그 나라의 모든 것

각 책마다에는 그 나라의 역사와 오늘의 정치 경제 상황을 시작으로 사람들의 보편적인 철학과 관습, 언어와 예절, 종교와 생활방식, 음식문화와 대중문화 그리고 정착과 사업을 위한 정보에 이르기까지 책으로 만날 수 있는 그 나라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또한, 각 책의 구성은 그 나라의 특수성을 고려하면서 동시에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정확히 담길 수 있도록 각기 다른 형태로 구성하였다.
종교적 색체가 뚜렷한 인도는 모두 6개의 장 가운데 ‘2장_종교와 사람’을 통해 인도의 여러 종교와 그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특별하게 다루었고, 음악과 춤을 삶의 일부로 여기는 아름다운 섬나라 쿠바는 모두 5개의 장 가운데 ‘2장_문학과 예술’을 통해 그들의 낭만적인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 중국, 말레이, 인도계 등 세 민족이 어울려 살아가는 싱가포르는 각 민족이 지켜가는 고유한 삶의 방식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더불어 부록으로 ‘컬쳐 퀴즈’와 ‘해도 되는 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덧붙여 자신의 이해정도를 가볍게 점검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3. 사진_국내 최고 여행 전문 사진작가들의 수준 높은 사진 수록

국내 최고의 여행 전문 사진작가들로부터 제공받은 수천 장의 사진 가운데 나라별로 50여장씩을 엄선해 실었다. 일반 여행서에서는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사진을 통해 낯선 문화를 눈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한편 색다른 예술적 감흥을 함께 느낄 수 있다.

4. 저자_낯선 문화와 부딪히며 사랑에 빠진 전문가들

각 나라를 소개한 저자들은 모두 독특한 이력을 자랑하면서도 한 가지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수년간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동서양의 전통적인 가치관과 관습, 문화적 특수성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 그것이다. 또한 이들은 그러한 전문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현재도 글과 강연 등을 통해 문화 안내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태국 편의 저자 로버트 쿠퍼는 박사 논문을 위해 2년 간 태국 북부의 치앙마이에서 몽 족을 비롯한 고산족들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 사회의 경제 인류학을 연구했다. 싱가포르와 태국의 여러 대학에서 인류학을 강의하다 유엔 난민 고등 판무관이 되어 아시아 각지에서 활동했고 『자원 결핍과 몽 족의 대응』과 『몽 족』 등의 저서가 있다.
싱가포르 편의 저자 조안 메리웨더 크레이그는 싱가포르에서 학교를 다니며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 대한 책을 낸 베스트셀러 작가이면서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의 국제관계학 교수이기도 하다.
터키 편의 저자 아른 바이락타로울루 박사는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터키어와 터키문학을 가르치며 언어연구원의 공동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터키어 회화』를 비롯한 많은 학술지와 정기간행물을 편찬하기도 했다.
인도 편의 저자 기탄잘리 수잔 콜라나드는 인도와 캐나다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여성 운동가이자 고전 무용가이다. 북미와 유럽 전역을 돌며 강연과 공연을 해오던 그녀는 자신의 고국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서구적 관점을 조화롭게 엮어 인도 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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