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인체기행
개정증보판
권오길 저
지성사 2000.12.31.
베스트
자연과학 top100 34주
가격
9,000원
10 8,100
YES포인트?
9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 외부세계를 받아들이는 관문
2. 우리 몸의 얼개
3. 입에서 항문까지
4. 인간의 탄생과 죽음, 그리고 미래

저자 소개 1

대중과학의 친절한 전파자로 활약하고 있는 ‘달팽이 박사’이자, 우리 고유어(토박이말)를 많이 쓴다고 하여 ‘과학계의 김유정’이라 불리는 생물학자이다.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경기고교, 서울사대부고 교사를 거쳐 강원대학교 생물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강원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으면서 글쓰기와 방송, 강의 등을 통해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꾸준히 들려주었다. 2026년 9월 11일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1994년부터 [강원일보]에 「생물이야기」를, 2009년부터 [교수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2022년까지
대중과학의 친절한 전파자로 활약하고 있는 ‘달팽이 박사’이자, 우리 고유어(토박이말)를 많이 쓴다고 하여 ‘과학계의 김유정’이라 불리는 생물학자이다.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생물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경기고교, 서울사대부고 교사를 거쳐 강원대학교 생물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강원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으면서 글쓰기와 방송, 강의 등을 통해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꾸준히 들려주었다. 2026년 9월 11일 향년 86세로 별세했다.

1994년부터 [강원일보]에 「생물이야기」를, 2009년부터 [교수신문]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2022년까지 약 10년간 [월간중앙]에 「권오길이 쓰는 생명의 비밀」을 연재하였다. 쉽고 재미있는 과학을 알리는 데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저작상, 대한민국과학문화상 등을 받았고, 이외에도 강원도문화상(학술상), 동곡상(교육학술 부문)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1994년 『꿈꾸는 달팽이』를 시작으로 『인체기행』, 『생물의 죽살이』, 『흙에도 뭇 생명이…』 등을 비롯해 ‘우리말에 깃든 생물이야기’ 시리즈인 『달팽이 더듬이 위에서 티격태격』, 『소라는 까먹어도 한 바구니 안 까먹어도 한 바구니』, 『눈 내리면 대구요, 비 내리면 청어란다』, 자연과 인문을 버무린 『과학비빔밥』(전 3권) 등 50여 권이 있다.

권오길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8890663

책 속으로

가운뎃귀(중이)에는 고막이 연결된 세 개의 뼈가 있다. 이 세 뼈를 청소골 또는 이소골이라 하는데, 이것은 음압변환기 역할을 하여 소리를 전하는 장치로 음을 50배나 증폭시킨다. 가운뎃귀 아래에는 유스타키오관이 인두(식도의 입구) 쪽 벽과 연결된다. 길이는 약 3.5cm로, 보통 때는 그 끝이 닫혀 있지만 음식을 먹거나 하품을 하면 열린다.

코를 세게 풀때 귀가 멍멍해지는 것은 코의 기압이 이 관을 타고 가운뎃귀를 누르기 때문이고, 기차가 굴로 들어가거나 비행기가 이착륙할 때 귀에서 느껴지는 뻑뻑함도 같은 원리다. 이 때는 하품을 하거나 침을 삼키고 또는 껌을 씹어 관의 끝을 열어주면 안팎의 기압이 평형으로 유지되어 괜찮아진다.

그리고 어린이들은 감기 끝에 중이염에 걸리는 수가 있는데 심한 기침을 할 때 코의 세균이 이 관을 타고 귀로 올라가기 때문이다. 감기 끝에 중이염에 걸린다는 것을 기억해 두면 아이들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p.29

리뷰 총점 8.6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