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와 미국에 있는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에서 시각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내 동생 김점박』이 있고, 그린 책으로 『야구공』,『쌀밥 보리밥』,『꾸러기 강아지 단추와 뭉치』, 『엄마 생일 축하해요』 등이 있다.
이상희 선생님은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시인, 그림책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는 일을 무척 좋아하여 강원도 원주에서 '어머니 그림책 교실'과 '패랭이꽃 그림책버스'모임을 이끌고 있습니다. 시집 『잘 가라 내 청춘』『벼락무늬』그림책『외딴 집의 꿩 손님』『고양이가 기다리는 계단』『내가 정말 사자일까?』 동화『깡통』을 썼으며, 『난 그림책이 정말 좋아요』『폭풍신의 선물』『작은 기차』등 많은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