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높이 높이
높이 높이
높이 높이
높이 높이
소득공제 강력추천
높이 높이
송송이와 돌돌이의 가을 양장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꼬마 그림책방

책소개

저자 소개 1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여성지 기자 및 프리랜서로 활동했습니다. 6년간 일본에 살면서 리포터로 일했고, 지금은 육아ㆍ교육 관련 자유 기고가 및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숨었니? 숨었다!』, 『나에게 맞는 다이어트』, 『엄마, 내 머리 깎지 마세요』, 『행복한 생쥐 가족』 시리즈, 『높이 높이』, 『콧구멍을 후비면』, 『나는야 탐험가 쿤쿤』, 『뾰족산에 사는 리토라』, 『999마리 개구리 형제의 이사』 등이 있으며, 『몽룡이의 자전거』,『헤퍼 요괴 물리치기』 『우물쭈물하지 말고 똑똑하게 말해요』,『또박또박 반갑게 인사해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여성지 기자 및 프리랜서로 활동했습니다. 6년간 일본에 살면서 리포터로 일했고, 지금은 육아ㆍ교육 관련 자유 기고가 및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숨었니? 숨었다!』, 『나에게 맞는 다이어트』, 『엄마, 내 머리 깎지 마세요』, 『행복한 생쥐 가족』 시리즈, 『높이 높이』, 『콧구멍을 후비면』, 『나는야 탐험가 쿤쿤』, 『뾰족산에 사는 리토라』, 『999마리 개구리 형제의 이사』 등이 있으며, 『몽룡이의 자전거』,『헤퍼 요괴 물리치기』 『우물쭈물하지 말고 똑똑하게 말해요』,『또박또박 반갑게 인사해요』를 썼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역사책과 흥미로운 이야기책을 쓰고 있습니다. 역사책으로는 『서울로 보는 조선』, 『경주로 보는 신라』, 『지도로 보는 우리 역사』, 『조선: 개항부터 광복까지』 등 ‘펼쳐 보는 우리 역사 시리즈’, 『은비는 암행어사?』, 『우정총국의 밤』, 『이상한 배가 나타났다』, 『갑신정변을 성공시킨다고?』, 『판타스틱 역사 클럽』, 이야기책으로는 『게임 없이는 못 살아』, 『집 바꾸기 게임』, 『또박또박 반갑게 인사해요』, 『화내지 말고 예쁘게 말해요』등이 있습니다.

안미연의 다른 상품

저자 : 이와무라 카즈오
1939년 일본에서 태어나 도쿄 예술 대학을 졸업하고 1970년 <뿌꾸뿌꾸 그림책>을 시작으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였습니다. 1983년 <14마리의 아침밥>으로 그림책 일본상, <영차영차 고구마 캐기 대회>로 소각관 회화상, <외로운 첫 기차>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생각하는 개구리>로 고단샤 출판문화상을 받았습니다. 1998년에는 도치키현 메즈쵸에 ‘이와무라 카즈오의 언덕 미술관’이 개설되었습니다. 우리 나라에는 <14마리 생쥐> 시리즈, <뾰족산의 모험> 시리즈, <단단의 바지> 들이 소개되었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8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332g | 208*233mm
ISBN13
9788937813788

출판사 리뷰

개구리의 사계 속에 담겨있는 자연의 모습

제비꽃이 피어나고, 호랑나비가 날아오고, 박새의 노랫소리가 들려오는 봄과, 소나기 그친 오후의 시원함이 느껴지는 여름, 높아만 가는 하늘과 풍성한 열매의 가을, 이불 속으로 파고들고만 싶어지는 겨울. 개구리들의 생활 속에서 잊혀졌던 자연의 사계절이 생생하게 살아납니다. 색채도 각 계절의 느낌을 잘 살리고 있습니다. 봄 편에는 새로 돋아나는 나뭇잎 빛깔인 연두빛이, 여름 편에는 소나기를 닮은 파란빛과 신록이 우거진 초록빛, 가을 편에는 단풍의 붉은빛 등이 주조를 이루어 각 계절의 모습을 색채로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자연의 사계절 속에서 살아가는 개구리 송송이와 돌돌이의 이야기가 아름답고 정겹게 펼쳐집니다.

귀여운 캐릭터와 정감 있는 이야기

송송이와 돌돌이는 자연 속에 사는 개구리이지만, 하는 행동은 잠꾸러기, 장난꾸러기, 때로는 재간둥이의 어린아이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눈과 입 모양의 작은 변화로 개구리들의 표정이 생동감 있게 살아납니다. 짧고 반복이 되는, 시를 닮은 글은 자꾸자꾸 소리내 읽고 싶게 합니다. 편안하게 반복, 점층되다가 반향이 되는 사건으로 마무리되는 결말은 입가에 웃음을 짓게 하고, 편안한 이야기 구조는 유아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줍니다.
또한 유아들에게 계절에 대해 알려 주는 정보책의 역할도 합니다. 봄 편에는 개구리의 동면과 봄에 피는 꽃과 나물, 활동을 시작하는 곤충들을 보여 주고, 여름 편에서는 토마토, 오이, 옥수수 등 여름에 열매를 맺는 채소와 소나기가 내리쳤다 멎는 여름의 모습을, 가을 편에서는 높아지는 가을 하늘과 가을에 피는 풀과 꽃나무의 모습과 메뚜기, 무당벌레, 잠자리 등의 곤충의 모습을, 겨울 편에서는 개구리, 두더지, 뱀 등 겨울잠을 자는 동물을 보여 줍니다.

리뷰/한줄평2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