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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반가워, TDD
1.1 TDD, 어디에 쓰는가? 1.2 지금 TDD가 필요하다 2장. TDD에 관한 오해와 진실 2.1 (오해 1) TDD는 비용이 더 들고, 결국 개발 속도를 저하시킨다 2.2 (오해 2) 코드 커버리지가 높으면 좋은 코드다 2.3 (오해 3) 진압보다 예방에 소비되는 비용이 높다 2.4 (진실 1) TDD != Unit Testing 2.5 (진실 2) TDD는 설계 개선에 도움을 준다 3장. 현장 이야기 3.1 Mock 객체, 언제 그리고 어떻게 사용할까? 3.2 Fixture,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3.3 TDD와 디자인 패턴의 아름다운 동행 3.4 private 메서드 그리고 단위 테스트 3.5 만지기 싫은 레거시 코드, TDD가 해법이다 4장. TDD, 올바른 사용과 사용 습관 4.1 Top-Down으로 방향을 잡고, Bottom-Up으로 구현에 집중하자 4.2 바보 단계 거치기 4.3 시나리오 구상하기 4.4 TDD의 단위 테스트를 문서화하자 Appendix 마틴 파울러의 "Mock은 Stub이 아니다." Mock과 Stub의 구분을 넘어서 Driving TDD(TDD 진행 방식의 차이) Fixture Setup(Fixture, 얼마나 어떻게 사용하는가?) Isolation(단위 테스트 격리에 대한 관점의 차이) Coupling Tests to Implementations(단위 테스트와 구현체의 결합도에 따른 영향) Design Style(테스트가 설계에 미치는 영향) 다양한 시각, 점진적 사용, 그리고 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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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D 도입에 실패한 원인을 알아야 TDD가 보인다!
이 책은 TDD 관련 배경 지식을 기반으로 현업에서 활용되거나 이슈가 되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기에 실제로 TDD를 다루며 겪는 문제의 실마리를 푸는 데 유용할 것이다. 또한, TDD와 관련한 깊이 있는 메시지와 아이디어를 제공하므로, TDD의 활용도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 예로는 자바 콘솔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한 예제와 간단한 객체 지향이론, UML 클래스 다이어그램 정도가 인용되고 있으며, 복잡하지 않은 GoF 디자인 패턴 몇 개를 소재로 삼고 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1장 반가워 TDD'에서는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TDD가 왜 좋으며, 왜 사용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2장 TDD에 관한 오해와 진실'에서는 개발자들이 TDD에 관해서 가지고 있는 오해를 풀어보고 진실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3장 현장 이야기'에서는 Mock 객체, Fixture, TDD와 디자인 패턴, private 메서드, 레거시 코드를 TDD에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알려준다. '4장 TDD, 올바른 사용과 사용 습관'에서는 TDD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그러고 어떻게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단위 테스트를 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