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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1장. 난생처음 재무제표 공부를 시작하다 워런 버핏의 제1원칙: 절대로 돈을 잃지 마라 재무제표는 기업의 건강검진표 회계를 모르면 위험한 이유 회계, 어디까지 알아야 할까? DART: 모든 기업의 재무제표를 볼 수 있는 곳 연결 vs 별도 재무제표, 무엇을 봐야 할까? 2장. 재무제표에 드러나는 회사의 운명 (1): 탄생과 첫 거래 재무상태표: 자금 조달과 자산 구성의 원리 손익계산서: 경영 성과는 어떻게 측정될까? [심화] 포괄손익계산서와 자본변동표 부채와 자본: 주주와 은행의 돈으로 회사를 세우다 유형자산: 제품을 만들 공장을 짓다 재고자산과 매입채무: 원재료를 외상으로 들여오다 매출채권: 외상 판매로 시작한 첫 장사 판매비와 관리비: 월급·광고비·월세를 내다 당기순이익: 본업 외의 손익과 세금을 계산하다 이익잉여금: 벌어들인 돈은 어디로 갔을까? 3장. 재무제표에 드러나는 회사의 운명 (2): 성장과 확장 무형자산: 미래 먹거리를 위한 기술에 투자하다 투자자산: 남는 돈으로 부동산과 주식에 투자하다 자금 조달: 더 큰 성장을 위한 실탄을 확보하다 영업권: 경쟁사를 인수해 단숨에 성장하다 환율효과: 세계로 뻗어가는 회사, 외화를 벌다 4장. 재무제표에 드러나는 회사의 운명 (3): 위기와 몰락 재고자산 평가손실: 팔리지 않는 재고가 쌓이다 유형자산 손상차손: 공장의 가치가 하락하다 긴급 자금 조달: 살아남기 위해 비싼 이자를 감수하다 자산 매각: 알짜 자산을 팔아 현금을 구하다 자본 잠식: 누적된 적자가 회사를 갉아 먹다 계속기업 불확실성: 내년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감사의견: 회계사가 회사의 운명에 마침표를 찍다 5장. 현금흐름 완전 정복 이익은 의견, 현금은 팩트다 한 번에 손실을 털어내는 ‘빅 배스’ 현금흐름표: 돈이 흐르는 세 가지 길 영업활동 현금흐름: 본업으로 현금을 버는 능력 투자활동 현금흐름: 미래를 위한 투자와 자산 매각 재무활동 현금흐름: 주주 및 채권자와의 거래 잉여현금흐름: 배당금은 여기서 나온다 EBITDA: 영업이익은 적자인데 ‘에비타’는 흑자? 6장. 재무비율 완전 정복 비율 분석: 숫자는 혼자 말하지 않는다 안정성 비율: 당장 망할 일은 없을까? 수익성 비율: 장사를 얼마나 잘했나? 성장성 비율: 멈춰 있는가, 성장하고 있는가? 활동성 비율: 속도가 곧 돈이다 가치평가 비율: 지금 주가는 싼가, 비싼가? EV/EBITDA: 회사를 통째로 산다면 얼마일까? 7장. 뉴스 속 회계 읽기 영업이익 반토막, 어닝 쇼크 사상 최대 적자에도 인프라 투자는 지속한다고? 핵심 자산 매각, 회생의 신호탄일까? 대규모 유상증자 공시, 주가가 왜 급락할까? 자산 재평가, 정말로 재무구조가 개선될까? [심화] 자산 재평가 차익은 왜 당기순이익이 아닐까? 전환사채 발행과 오버행 리스크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도 순손실, 허상 흑자 논란 단기차입금 급증, 이자 부담 눈덩이 매출채권 회수 지연, 현금흐름 빨간불 영업권 손상차손, 자회사가 만든 회계 쇼크 자사주 매입, 진정한 주주 환원일까? 물적 분할, 개미들이 눈물짓는 이유 8장. 투자의 승률을 높이는 재무제표 활용법 사고 나서 기도하지 마라 주가는 꿈을 먹고, 재무제표는 현실을 말한다 재무제표가 현실을 말하지 못할 때도 있다 현미경을 치우고 망원경을 들어라 개미가 분식회계를 피하는 유일한 방법 좋은 기업 vs 나쁜 기업 체크리스트 핵심 내용 요약표 투자 전 체크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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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는 워런 버핏이 말한 ‘돈을 잃지 않는 투자’의 핵심이다. 그는 대박을 터뜨리는 공격적인 기술보다 재무제표 분석을 통해 부실기업을 확실하게 걸러내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것을 투자의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비유하자면 회계는 단기적인 고수익을 보장하는 칼이라기보다는 시장의 불확실성과 위험으로부터 내 자산을 지켜주는 견고한 방패라고 할 수 있다.
--- p.19~20, 「워런 버핏의 제1원칙: 절대로 돈을 잃지 마라」 중에서 회계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면 뉴스의 이면을 꿰뚫어 보게 된다. ‘··기업, 사상 최대 매출 달성!’이라는 헤드라인에 흥분하는 대신 ‘그래서 영업이익은? 매출채권은 잘 회수되나?’와 같은 핵심적인 질문을 던질 수 있게 된다. 남들이 그저 좋다며 환호할 때 우리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기업의 진짜 속사정을 볼 수 있다. 또 남들이 공포에 질려 도망갈 때 반대로 그 안에 숨은 기회가 있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 결국, 우리는 재무제표를 읽고(1단계), 위험을 걸러낸 다음(2단계), 재무비율을 분석하고(3단계), 뉴스를 해석하는 힘을 기르는(4단계) 네 가지 단계를 거쳐 더 현명하게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p.38~39, 「회계, 어디까지 알아야 할까?」 중에서 만약 남편(모회사)은 사업이 잘 안돼서 돈을 못 버는데, 아내(자회사)가 돈을 엄청나게 잘 번다고 가정해보자. 이때 별도 재무제표(남편 지갑)만 보면 이 집안은 가난해 보인다. 그래서 투자자는 이 주식이 매력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연결 재무제표(부부 합산)를 보면 아내 덕분에 아주 부유한 집안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이처럼 기업 집단 전체의 경제적 실질과 포괄적인 사업 규모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연결 재무제표를 중심으로 검토하는 것이 타당하다. --- p.46~47, 「연결 vs 별도 재무제표, 무엇을 봐야 할까?」 중에서 투자자들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을 비교해봐야 한다. 영업이익은 좋은데 당기순이익이 나쁘다면? ‘본업은 잘했는데 빌린 돈이 너무 많아 이자 부담이 크거나 재테크에 실패했구나’ 하고 분석할 수 있다. 반대로 영업이익은 별로인데 당기순이익이 높다면? ‘본업은 못 했는데 땅이나 건물을 팔아서 일회성으로 이익을 냈구나’ 하고 그 이익의 질이 좋지 않다고 판단할 수 있다. 기업의 장기적인 가치와 지속 가능성은 결국 본업에서 나온다.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숫자가 바로 영업이익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 p.103, 「당기순이익: 본업 외의 손익과 세금을 계산하다」 중에서 “네가 급전이 필요한데 대출받기는 싫어. 그럼 어떻게 할래?” “음… 주식을 팔거나 그것도 여의찮으면 노트북을 당근마켓에 팔아야지.” “기업도 똑같아. 빚을 더 늘리기 부담스럽거나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싶을 때, 가지고 있는 공장과 본사 건물을 팔아. 심지어는 알짜 자회사까지 팔기도 하지.” “그럼 빚도 안 생기고 재무구조도 개선되니까 무조건 호재인 거 아니야?” 빚을 내지 않고 현금을 마련한다는 점만 보면 긍정적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기업 입장에서 자산을 파는 행위는 살을 깎아내는 고통스러운 자구책인 경우가 많다. 주식 시장에서는 이를 ‘자산 매각’이라 부른다. --- p.171~172, 「자산 매각: 알짜 자산을 팔아 현금을 구하다」 중에서 감사보고서에서 말하는 ‘적정’이란 회사가 튼튼하다는 보증이 아니다. 단지 회사가 작성한 재무제표가 회계기준에 맞게, 중요한 왜곡 없이 작성됐다는 의미일 뿐이다. 따라서 회사가 재무적으로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이 재무제표에 그대로 반영돼 있다면 회계사는 그 재무제표에 대해 적정의견을 줄 수 있다. 그렇다면 투자자는 재무적 위험 신호를 어디서 찾아야 할까? 바로 감사보고서 본문에 포함돼 있는 ‘계속기업 관련 중요한 불확실성’ 단락이다. --- p.190, 「계속기업 불확실성: 내년에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중에서 “내가 큰맘 먹고 주식을 산 회사의 실적 발표가 났는데,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50%나 줄었대. 뉴스에서는 ‘어닝 쇼크’라면서 난리가 났어.” “잠깐, 진정해. 이익이 반토막 났다는 결과만 보지 말고 원인을 봐야지. 일시적으로 원자재 가격이 튀어서 그런 거라면? 그건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일 수도 있어.” “으잉? 이익이 줄었는데 기회라고?” 실적 발표 시즌이 되면 ‘영업이익 전년 대비 급감’ ‘컨센서스(시장 예상치) 하회’ 같은 뉴스들이 쏟아진다. 누군가는 공포에 질려 매도 버튼을 누른다. 하지만 이때 뉴스 기사의 본문을 꼼꼼히 읽으며 오히려 매수 기회로 삼는 사람도 있다. 어닝 쇼크에는 서로 성격이 다른 두 가지 유형이 있기 때문이다. --- p.290~291, 「영업이익 반토막, 어닝 쇼크」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재무제표 분석은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려…”라고 변명한다. 하지만 거짓말이다. 이 책에서 배운 재무제표 분석이 습관화되면 한 시간이면 충분하다. 스마트폰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앱만 켜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한 시간의 수고를 아끼려다 몇 년 동안 피땀 흘려 모은 종잣돈을 날리는 것이다. 마트에서 2,000원짜리 두부를 살 때도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5만 원짜리 옷을 살 때도 사이즈가 맞는지 입어본다. 하물며 수백, 수천만 원을 투자하면서 재무제표조차 확인하지 않고 덜컥 매수 버튼을 누르는 것은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다. --- p.368, 「사고 나서 기도하지 마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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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복잡한 재무제표,
투자자에게 필요한 내용만 짚어드립니다! 전자공시 읽는 법부터 매수 전 체크리스트까지 한 권으로! 내 돈을 지키는 가장 쉽고 안전한 투자법 초보 투자자의 가장 흔한 실패 원인은 재무제표를 확인하지 않는 것이다. 중고 거래를 할 때도 제품의 하자를 꼼꼼히 확인하면서, 정작 큰돈이 들어가는 주식은 ‘카더라 통신’만 믿고 매수 버튼을 누른다. 재무제표의 중요성을 알고 있더라도 혼자서는 숫자의 의미를 파악하지 못한다. 길고 복잡한 보고서 더미 앞에서 쩔쩔맬 때, 누군가 옆에서 핵심만 짚어주며 알려준다면 얼마나 든든할까? 『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재무제표』는 바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했다. 이 책의 두 저자는 부부다. 한 사람은 금융 문맹에 전자공시조차 제대로 못 보던 초보 투자자. 당연히 주식 계좌는 늘 마이너스였다. 그런데 회계사인 남편은 오르는 종목만 쏙쏙 골라 꾸준히 수익을 냈다. “도대체 왜 내가 산 주식만 떨어지는 거야?” 아내는 남편에게 기본 개념부터 하나하나 질문을 던졌고, 그렇게 시작한 공부가 이 책으로 이어졌다. 남편이 전문가의 시선으로 딱딱한 회계 개념을 덧붙이려 할 때마다 아내는 브레이크를 걸었다. “너무 어려워.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서 다시 설명해줘.” 그 덕분에 이 책에는 기업의 재무 상태를 살펴보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남았다. 그렇지만 주식 투자 전 꼭 확인해야 할 내용은 빠짐없이 알차게 담겼다. 난해한 회계 이론과 전문 용어 대신 일상과 맞닿은 사례를 통해 이해의 문턱을 낮췄을 뿐이다. 투자 멘토들의 강력 추천! 초보자도 금방 이해하는 부담 없는 재무제표 공부 투자자라면 주식을 매수하기 전에 반드시 해당 기업의 재무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그런데 왜 우리는 재무제표를 들여다보지 않을까? ‘왠지 어려울 것 같아서’이기도 하고, 전자공시시스템(DART)에서 상장사들의 사업보고서를 열어봐도 그 많은 숫자의 의미를 제대로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재무제표』는 어렵고 복잡하다는 이유로 재무제표 분석을 건너뛰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우선 용어를 쉽게 풀었다. 낯선 회계 용어 대신 일상의 언어로 설명해 이해도를 높였다. 다음으로 무엇에 주목하면 되는지 범위를 좁혀준다. 방대한 재무제표의 항목 중에서 투자 판단에 꼭 필요한 핵심만 선별했다. 여기에 더해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한다. 친숙한 기업들의 공시자료와 언론 기사를 예시로 들어 실전 투자 감각을 기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외에도 핵심 내용 요약표와 투자 전 체크리스트를 제공해 주식 투자를 위한 사전 준비를 탄탄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처럼 쉽고 실용적이며 실제 투자에 바로 도움이 된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투자자들의 멘토로 인정받고 있는 ‘염블리’ LS증권 염승환 이사는 “난해한 숫자로 가득하던 재무제표가 기업의 생생한 ‘건강검진표’로 보이기 시작할 것”이라며 강력히 추천했고, ‘박곰희TV’ 박곰희 대표 역시 “초심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곳곳에 녹아 있다”고 극찬했다. 숫자가 무서워 재무제표를 외면해왔다면, 이 책은 가장 부담 없는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개미가 당하는 이유, 재무제표에 있다! 손실은 줄이고 수익은 높이는 4단계 재무제표 활용법 이 책은 재무제표를 실전 투자에 적용하는 방법을 4단계로 나누어 안내한다. 한 단계씩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재무제표를 ‘필터’로 활용해 부실기업은 거르고 우량기업만 골라내는 요령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STEP 1. 재무제표 읽기 첫 단계는 기업의 기초 체력을 확인하는 것이다.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는 회사의 건강검진표와 같다. 핵심 내용 요약표와 투자 전 체크리스트를 활용하면 돈을 잘 버는지, 빚에 허덕이는지 한 시간 만에 파악할 수 있다. STEP 2. 위험 종목 걸러내기 워런 버핏이 강조한 투자 제1원칙은 “절대로 돈을 잃지 마라”다. 재무 구조가 나쁜 기업의 주식을 피하면, 상승장에도 하락장에도 손실 걱정이 사라진다. 이 책은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매출액 뒤에 숨은 진짜 현금흐름을 읽고 주가 하락의 신호를 포착하는 법을 알려준다. STEP 3. 재무비율로 기업가치 분석하기 위험 종목을 걸러냈다면 경쟁력 있는 종목을 골라낼 차례다. 주식의 ‘가격’이 기업의 ‘가치’보다 싼지 비싼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PER(주가수익비율), ROE(자기자본이익률) 등 재무비율에 답이 있다. 증권사 리포트에 단골로 등장하는 재무비율을 정복하고 나면, 나에게 맞는 투자처가 보이기 시작한다. STEP 4. 경제 뉴스 제대로 해석하기 스스로 기업 분석을 하지 못하면 단기 이슈에 휘둘리기 쉽다. 똑같은 뉴스를 봐도 ‘묻지 마’ 투자자는 공포감에 손절 매도를 하고, 현명한 투자자는 저점 매수의 기회를 잡는다. 이 책에서 짚어주는 신문 기사 속 투자자 체크 포인트를 참고하면,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투자 원칙을 완성할 수 있다. “마트에서 두부를 살 때도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옷을 살 때도 사이즈가 맞는지 입어본다. 하물며 몇 년 동안 피땀 흘려 모은 돈을 투자하면서 재무제표조차 확인하지 않고 덜컥 매수 버튼을 누르는 것은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다.”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고 싶다면, 재무제표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재무제표가 내일 당장 급등할 대박 종목을 가르쳐주지는 않지만, 적어도 ‘몰라서 당하는’ 치명적인 실수는 막아준다. 『주식 투자를 위한 최소한의 재무제표』로 투자의 눈을 키운다면, 감이 아닌 숫자로 내 돈을 안전하게 지키고 불릴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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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를 살 때도 사고 이력을 꼼꼼히 조회하면서, 정작 전 재산이 들어가는 주식은 왜 ‘카더라’ 통신만 믿고 덜컥 매수하게 될까요? 그 이유는 기업의 재무제표에 담긴 숫자의 의미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재무제표를 읽고 분석하는 능력을 키워, 감이 아닌 숫자로 투자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회계 용어만 보면 머리가 지끈거리는 당신을 위해 현직 회계사 남편이 주식 초보인 아내에게 설명하듯 아주 쉬운 언어로 풀어썼습니다. 어서 책장을 넘겨보세요. 난해한 숫자로 가득하던 재무제표가 기업의 생생한 ‘건강검진표’로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 염승환 (LS증권 이사,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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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제대로 보지 않아서 손실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숫자를 읽기 위해 회계 전공자 수준으로 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숫자를 만드는 일은 어렵지만 읽는 법은 누구나 배울 수 있으며, 그 정도만으로도 안전한 회사와 위험한 회사를 충분히 가려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재무제표 읽기를 대학교의 회계 원리 과목 시험문제처럼 딱딱하게 다루지 않습니다. 주식 초심자를 위한 쉬운 설명과 세심한 배려가 곳곳에 녹아 있습니다. 돈을 잃지 않는 법을 배우고자 하는 모든 투자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박곰희 (금융투자 유튜버,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