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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태도는 도덕이 아니다
1부 태도로 먹고삽니다 1장 남는 건 태도밖에 없는 이유 2장 사람들은 왜 당신을 태도로 기억할까 3장 실력있는 사람을 발목잡는 것들 2부 당신의 잠재력에 기름붓는 태도 5가지 1장 성실: 반드시 시간관념과 연관된다 2장 진실: 남들은 다 아는데 본인만 모르는 결함 3장 겸손: 모르면 ‘모른다’, 잘못은 ‘고친다’ 4장 공감: 문제해결의 출발점 5장 배려: 약자도 강자에게, 티나지 않게 3부 태도로 해결하세요 1장 해결사의 무기 2장 반대에서 협조로: 태도 바꾸기 3장 방심하지 않게: 태도 돌보기 4장 자기 일처럼: 태도 만들기 5장 일 잘하는 리더의 기본: 태도 이끌기 4부 태도로 증명하세요 1장 태도 엔지니어링: 리더의 태도는 어떻게 조직을 돌리는가 2장 태도로 승진하는 정도(正道) 3장 일이 되게끔 하는 사람이 리더가 된다 4장 태도는 전염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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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은 굳어져버리기 쉬운 과거의 유물이지만, 태도는 매일 새로 쓰이는 미래다. 이미 지나간 과거를 꾸미기보다, 지금 이 순간의 태도를 다듬는 데 에너지를 쏟자. 스펙은 한 번 보여주면 끝이지만, 태도는 실시간으로 보이는 것이니까.
스펙은 짧고, 태도는 길다. --- 「1장 「5. 스펙은 과거형, 태도는 현재진행형」 중에서 혹시 당신은 논리로 상대방을 제압하고 나서, 싸늘하게 굳어가는 그의 표정을 간과하지는 않았는가? ‘말은 맞아. 그런데 맞는 말을 엄청 싸가지 없게 해.’ 실력으로는 일만 하면 되는데, 사회생활까지 해버린 경우다. 옆에서 누가 미리 조언해주어야 한다. 사회생활은 가슴으로 해야 한다. 당신이 옳다면, 바득바득 다 이기려고 하지 않는 게 좋다. 예리한 한 마디가 튀어나오려고 하면 일단 참는 게 지혜롭다. 상대도 이미 자기가 진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를 두 번 죽이지 않는 게 배려다. 구겨진 자존심을 세워주고 상황을 마무리하는 게 좋다. 그러면 상대방의 분노도 조금 누그러진다. --- 「2장 「1. 잊을 수 없는 싸가지」 중에서 태도를 이해하고 고려한다는 것은, 이기심이 인간 본성임을 인정하는 일이다. 나는 이기적이다. 그들도 이기적이다. 늘 인정하고 늘 전제하면, 마음고생이 확 줄어든다. 이기심에서 출발해야 인간관계도 조직경영도 현실화된다. 현실화되면 상대방에 대한 밑도 끝도 없는 이타심 요구가 없어진다. 이타심은 자율의 영역에 그냥 두고, 이기심은 제도의 영역으로 끌고 들어오라. 그런 전제하에 역할과 책임, 제도와 인센티브, 피드백 구조를 설계해야 현실에서 작동한다. 이런 노력을 통해 개인도 조직도 한층 성숙하고 따뜻해진다. 성숙이란 거창한 게 아니라 이상에서 현실로 옮겨가는 것이다. --- 「3장 「3. 모든 인간은 이기적이다: 하지만 들키지 않는 지혜」 중에서 조직에 성실한 사람은 매일 필요하지만, 잘난 사람은 가끔 필요하다. 어떤 능력은 몇 년에 한 번 필요하지만, 성실은 매일 필요하다. 왜일까? 세상 일은 약속, 기대, 예상을 기반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AI는 그 기반으로 돌아가는 일 일부를 맡아줄 수 있을 뿐이다. 개인이 개인을 상대로, 개인이 조직을 상대로, 조직이 조직을 상대로 하는 모든 일은 계약서에 써있든 아니든 다 마찬가지다. 성실은 이를 가볍게 여기는지 무겁게 여기는지의 문제다. 그래서 성실함이 부족하면 조직에서 기본점수부터 상당히 깎이고 시작하게 된다. --- 「2부 1장 「1. 사람의 진면목을 드러내는 기본 덕목」 중에서 트러블메이커들은 억울해한다. “내 말이 틀렸어? 다 맞는 말이잖아.” 맞다. 그들의 말은 팩트일 때가 많다. 하지만 조직이 필요로 하는 것은 옳은 말보다는 해결책이다. 그래서 팩트를 말하더라도 언제, 어떤 표정으로, 어떤 맥락에서 꺼내느냐가 더 중요하다. 판정만 던지고 맥락을 놓치면, 상대방은 그 지적이 100% 옳다고 해도 받아들이지 못한다. 상대방을 막다른 골목으로 몰면 안된다. --- 「2부 4장 「1. 트러블메이커」 중에서 배려는 어떤 상황에 놓인 상대방의 처지를 가볍게 보지 않고, 그가 겪을 어려움을 미리 헤아려 그 어려움을 실제로 덜어주는 행위다. 배려의 기준은 내가 아닌 상대방이어야 한다. 내가 편한 방식이 아니라 상대가 편한 방식, 내가 익숙한 언어가 아니라 상대가 알기 쉬운 언어, 내가 익숙한 프로세스가 아니라 상대가 다음 행동을 하기 쉬운 프로세스로 해야 제대로 된 배려다. 배려는 감정으로 하는 게 아니라 머리로 해야 한다. 상대가 치러야 할 시간 비용, 판단 비용, 감정 비용을 줄여주도록 ‘생각’을 잘해야 하기 때문이다. 배려를 습관처럼 잘하는 사람을 우리는 착한 사람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일 잘하는 사람이라고 부른다. --- 「2부 5장 「2. 배려의 본질」 중에서 논리적으로 완벽한 기획안이 왜 거절당할까? 내용은 맞는데 기분이 상해서다. 반대로 내용은 좀 부족해도 “일단 해봅시다”라며 힘을 실어주는 경우도 있다. 이 차이는 어디서 올까? 바로 절차가 주는 무드다. 태도를 돌보는 가장 강력한 도구는 절차다. 절차가 공정하고 투명하면, 사람들은 결론에 100% 동의하지 않더라도 결과를 받아들일 준비를 한다. 난제는 논리로만 풀리지 않는다. 이 판은 공정하다는 체감이 있어야 비로소 협조가 가능해진다. --- 「3부 3장 「5. 수용적인 무드 만들기: 절차적 정당성과 공식적 소통」 중에서 리더는 사람에게는 조금 느슨한 편이 낫다. 별거 아닌 실수는 눈감아주고, 힘들어하면 걱정 말라고 안심시켜주는 여유는 어려운 상하관계에 인간미를 주는 윤활유다. 하지만 느슨해지면 안 되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타이밍이다. 인간적인 여유는 관계를 살리지만, 일에 자꾸 때를 놓치는 느슨함은 일을 안 되는 쪽으로 몰아간다. 많은 리더들이 조직 내 불합리를 알면서도 관행이니까 또 시끄러워질까봐 묵인한다. 나는 이것을 ‘게으른 관용’이라 부른다. 인기관리에 신경쓰며 데드라인이나 원칙에 타협하면 조직은 서서히 건강한 긴장감을 상실하기 시작한다. 이것이 무너지면 전략도 소용없다. --- 「3부 5장 「6. 게으른 관용이 조직을 망친다」 중에서 리더의 선의가 개인의 친절에 머물면 조직은 결코 바뀌지 않는다. 리더가 바뀌면 그 호의도 같이 사라진다. 남는 건 일부 직원들에게 ‘그 분은 참 따뜻했지’뿐이다. 추억은 조직문화가 아니다. 내가 믿는 선한 영향력은 다른 쪽에 있다. 일회성 호의가 아니라, 사람이 크도록 시스템을 만드는 일이다. 내가 더 이상 없어도 조직이 무너지지 않고 계속 올바른 방향으로 굴러가게 만드는 좋은 관성(慣性)을 창출하는 것이다. 그래야 리더의 행보는 개인의 미담을 넘어 조직의 습관이 된다. --- 「3부 5장 「11. 리더의 선한 영향력이란」 중에서 태도를 인품으로만 보면 손해다. 조직에서 태도는 생산성을 좌우하는 소프트웨어다. 좋은 마음을 요구하기 전에, 좋게 작동하는 방식을 구축하라. --- 「3부를 시작하며」 중에서 "태도가 좋다고 영향력이 바로 생기는 것은 아니다. 작더라도 구체적인 성과로 인정받아야 한다. ‘저 사람이 관여하면 실제로 뭔가가 달라진다’는 경험이 늘어나야 조직에서 지목되는 존재가 된다. 그래서 태도는 반드시 일을 통해 표출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일하는 방식에 반영할까? ‘저는 꼼꼼한 사람입니다’라고 먼저 말하지 말라. 하는 일마다 체크리스트를 직접 만들어 팀에 공유하고, 회의에 꼼꼼하게 정리된 자료를 가져가 모두가 필요를 느끼는 순간에 기다렸다는 듯이 나눠주는 존재가 되어라. ‘이 친구 진짜 꼼꼼하네’라고 남들이 말하게 하라. " --- 「4부 3장 「2. 일을 통해 결과를 만들어야 사회적 성장이 시작된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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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 후 링크드인에 올린 글 하나가 '터졌다'
행정안전부 35년 베테랑 '해결사'가 발견한, 세대와 직업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키워드 "실력은 당신을 출발선에 세우지만, 태도는 당신을 결승선까지 데려간다!" ★★★ 전직·현직 인사담당자 및 CEO 강력 추천 ★★★ ★★★ 전 독자 대상 〈My Attitude Journal〉 무료 제공 ★★★ 35년간 공직 사회의 거칠고 복잡한 난제들을 풀어온 저자 이인재는 퇴임 후, 후배 세대와 소통할 창구가 필요하다고 느꼈다. 오랜 고민 끝에 링크드인을 시작했다. 공직 재임기에는 개인적인 소셜 활동이 늘 조심스러워 SNS를 거의 끊다시피 지낸 지 오래였다. 막상 시작하려니 요즘 사람들이 어떻게 글을 쓰고 소통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아 컨설팅까지 받았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링크드인에 올린 글 하나가 시쳇말로 '터졌다'. 인플루언서도 아닌 자신으로서는 너무나 뜻밖이었다. 그 글의 제목이 바로 〈태도로 승진합니다〉였다. 짧고 단순한 그 문장이 그렇게까지 반향을 일으킬 거라고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다. 공무원 출신인 저자와 대부분 기업에 재직하는 젊은 팔로어들, 경험 세계가 이토록 달랐음에도 '태도'와 '승진'은 누구나 쉽게 공감하는 키워드였다. 태도라는 단어가 세대를 건너고, 직업을 건너고, 조직의 종류를 건너 사람들의 속마음을 건드린다는 사실. 이 책은 바로 그 발견에서 시작됐다. "열심히 일한 것밖에 없는데, 왜 승진 명단에 내 이름이 없을까?" "실력은 내가 더 나은 것 같은데, 왜 저 동료가 리더의 신뢰를 독차지할까?" 뻔한 도덕 훈계가 아닌, 일터의 판을 바꾸는 '태도 전략서’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의문이다. 밤샘 야근도 마다하지 않았고, 최신 기술과 트렌드도 누구보다 빨리 익혔다. 하지만 냉혹한 조직의 세계는 종종 우리의 상식과 다르게 움직인다. 탁월한 실력을 갖추고도 결정적 순간에 멈춰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평범해 보이는데도 끝까지 살아남아 존재감을 증폭시키는 사람이 있다. 35년간 행정안전부 등 공직 사회 최전선에서 '해결사'로 이름을 떨친 저자는 그 한 끗 차이가 바로 '태도'에 있다고 단언한다. 이 책이 말하는 태도는 "착하게 살라"는 도덕적 훈계가 아니다. 태도는 문제를 해결하고, 내 가치를 증명하며, 결국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가장 강력한 '전략적 도구'다. "태도는 도덕이 아니라 전략적 선택이다"라는 한 문장이 이 책 전체를 관통한다. 기분이 나빠도 업무 미팅에서 웃으며 악수를 청하는 것, 내가 옳더라도 상대의 체면을 세워주며 우회하는 것. 이것은 가식이 아니라 프로페셔널이 갖춰야 할 고도의 '정무 감각'이자 실력이라는 것이다. 챗GPT가 업무의 80%를 대신하는 시대, 승부는 '수트 안의 사람'에서 갈린다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경쟁력, 태도의 과학 특히 이 책의 메시지는 AI 시대에 더욱 절실한 울림을 갖는다. 기술적 상향 평준화가 이루어진 세상에서 누구나 똑같은 '아이언맨 수트'를 입게 되었다면, 결국 승부는 '수트 안에 누가 들어 있는가'에서 갈린다. 알고리즘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영역,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가치. 스펙은 이미 지나간 과거형이지만, 태도는 현재진행형이며 당신의 미래를 그려준다. 저자는 그 태도를 분석에 그치지 않고, 즉시 실행 가능한 현실적 대책으로 제안한다. 어디서나 강조하지만 디테일에는 무관심했던 덕목들을 일터의 '성장 엔진'으로 재설계 성실·진실·겸손·공감·배려, 5가지 태도 엔진의 실전 작동법 책의 2부에서 저자는 조직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5가지 핵심 태도를 제시하고, 이를 '엔진'에 비유한다. 성실은 무조건 열심히 하는 근면함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예측 가능성'을 주어 안심하게 만드는 힘이다. 진실은 눈앞의 유불리에 따라 말을 바꾸지 않는 일관성이며, 문제를 테이블 위로 올리는 용기가 조직의 비용을 낮추고 신뢰를 구축한다. 겸손은 '내가 해봐서 아는데'라는 오만을 버릴 때 비로소 가속화되는 성장의 동력이다. 공감은 같이 울어주는 감수성이 아니라, 상대방이 왜 저렇게 행동하는지를 파악하는 정밀한 'Why 분석 능력'이며, 이것이 문제 해결의 출발점이 된다. 배려는 막연한 친절이 아닌 '상대방이 다음 행동을 하기 쉽게 만드는 주도면밀한 설계 기술'이다. 단어만 보면 유치원 벽에 붙어 있을 법한 덕목들이지만, 저자가 이를 업무 현장에 적용하는 방식은 지극히 실전적이다. 독자는 그의 논지를 따라가며, 이 다섯 가지 태도가 곧 일터에서 환영받는 '일머리'임을 깨닫게 된다. 60년 숙원 동해안 철책 철거, 현대중공업 군산 조선소 유치… 불가능을 가능으로 뒤집은 '해결사의 무기'를 공개하다 책의 백미는 저자의 화려한 공직 경험에서 나오는 펄떡이는 현장 사례들이다. 3부에서 저자는 이론에만 머물지 않는다. 60년 숙원이었던 동해안 철책 철거, 현대중공업 조선소 군산 유치 등 불가능해 보였던 거대 난제들을 해결한 생생한 현장 기록을 통해 태도가 어떻게 실전 무기가 되는지를 보여준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행정 경험담이 마치 비즈니스 스릴러처럼 읽힌다. 상대방의 가치관과 싸우지 않고 방법을 제안하는 법, 반대파 내부의 합리적 소수를 찾아내는 전략, 결정적 순간에 리더가 책임을 떠안음으로써 조직을 움직이게 만드는 법. 이 모든 전략은 갈등과 협상 속에 살아가는 오늘날 모든 직장인에게 즉각적인 영감을 준다. 승진은 직함의 변화가 아니라 '존재감 증폭'이다 팀원에서 팀장으로, 팀장에서 임원으로, 태도로 증명하는 성장의 정도(正道) 4부에서 저자는 직급별 태도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팀원에게는 "회사는 나다움을 펼치는 진짜 무대"라고 말하고, 팀장에게는 "공을 세우되 내세우지 말라"고 조언하며, 임원에게는 "조직에 건강한 긴장을 만드는 메기가 되라"고 독려한다. 이 책이 말하는 '승진'은 단순히 명함의 직함이 바뀌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삶이라는 무대에서 더 비중 있는 역할을 맡게 되고, 더 많은 사람이 당신과 함께 일하고 싶어 하는 '존재감의 증폭'을 뜻한다. 갑자기 승진한 에이스가 무능해지는 이유부터, 일이 되게끔 하는 사람이 결국 리더가 되는 과정까지,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날카로운 통찰로 조직 성장의 로드맵을 그려낸다. 기술은 AI에게 배우고, 태도는 이 책에서 배우십시오 당신의 커리어를 지켜줄 가장 강력한 갑옷은 바로 당신의 태도입니다 『태도로 승진합니다』는 조직이라는 거친 바다에서 자신을 지켜줄 단단한 갑옷을 입고 싶은 사회인, 실력 그 이상의 차이를 만들어내고 싶은 모든 직장인을 위한 책이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독자는 자신의 사회생활 경험과 겹쳐지는 '뼈때리는' 깨달음과 시원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전 독자에게 〈My Attitude Journal〉을 무료로 제공하여,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자신만의 태도를 직접 설계하고 기록하며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제 당신의 태도를 설계할 차례다. 태도가 바뀌는 순간, 당신을 향한 조직의 시선과 당신의 미래가 바뀌기 시작할 것이다.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분들 ● 실력은 자신 있지만, 조직 내 인간관계나 평판 관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 ● 성과를 내고도 적절한 보상이나 승진에서 자꾸 밀려나 답답함을 느끼는 분 ● AI 시대에 나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고민하는 주니어 ● 팀원들의 마음을 얻고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고 싶은 초보 팀장 및 리더 ●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갈등을 해결하고 협상을 이끌어내야 하는 비즈니스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