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Chapter 1 인체
1. 형태란?/ 2. 얼굴의 기본/ 3. 옆얼굴의 기본/ 4. 머리카락의 구조/ 5. 인체의 밸런스/ 6. 인체의 굴곡/ 7. 뼈와 근육의 구조/ 8. 목·어깨·몸통의 구조/ 9. 허리의 구조/ 10. 팔과 손의 구조/ 11. 다리와 발의 구조 Chapter 2 시점 12. 로우앵글과 하이앵글/ 13. 원기둥으로 그리기/ 14. 상자로 그리기/ 15. 각도가 있는 얼굴/ 16. 각도가 있는 눈/ 17. 위에서 본 인체/ 18. 아래에서 본 인체/ 19. 뒤에서 본 인체/ 20. 지면에 제대로 세우기 Chapter 3 액션 21. 입체감 표현/ 22. 몸통과 목의 움직임/ 23. 팔의 움직임/ 24. 다리의 움직임/ 25. 눈썹과 눈의 움직임/ 26. 입의 움직임/ 27. 3차원으로 파악한다/ 28. 중심을 의식한다/ 29. 앉은 포즈/ 30. 엎드린 포즈/ 31. 여러 명 그리기/ 32. 감정에 알맞은 움직임/ 33. 성격에 알맞은 표정과 포즈 Chapter 4 캐릭터 디자인 34. 다양한 눈/ 35. 다양한 머리모양/ 36. 남녀의 차이/ 37. 나이의 차이/ 38. 등신의 차이/ 39. 골격의 차이/ 40. 지방/ 41. 근육질 체형/ 42. 캐릭터 디자인의 원리/ 43. 설정을 나타내는 디자인 / 44. 캐릭터의 특징과 차별화/ 45. 세계관과 디자인(유럽·아시아)/ 46. 세계관과 디자인(다른 지역) Chapter 5 의상 · 장비 47. 옷의 구조 파악하기/ 48. 기본 스타일의 옷/ 49. 옷의 주름/ 50. 소재에 따른 차이/ 51. 복잡한 옷과 무늬 그리기/ 52. 신발/ 53. 몸에 착용하는 소품/ 54. 갑옷/ 55. 무기 Chapter 6 배경 · 구도 56. 투시도법/ 57. 투시선을 기준으로 그리기/ 58. 사람과 배경의 관계/ 59. 광각과 망원의 차이/ 60. 깊이를 표현하는 법/ 61. 카메라 위치에 따른 인상 차이/ 62. 구성 요소 조합하기/ 63. 시선 유도/ 64. 화면 레이아웃과 디자인/ 65. 설정표 만들기 Chapter7 음영 · 선 · 색 66. 음영 ‘그늘’/ 67. 음영 ‘그림자’/ 68. 음영과 질감의 관계/ 69. 선의 강약과 정보량/ 70. 선으로 입체감과 질감 표현하기/ 71. 빛 표현법/ 72. 빛에 따른 색의 변화/ 73. 색 이미지/ 74. 피부와 눈 채색/ 75. 머리카락 채색/ 76. 천 채색 Chapter8 다양한 모티브 77. 동물 그리기(포유류)/ 78. 동물 그리기(기타)/ 79. 몬스터/ 80. 드래곤/ 81. 다양한 종족 / 82. 기계와 로봇/ 83. 탈것/ 84. 이펙트/ 85. 하늘/ 86. 물/ 87. 식물/ 88. 음식 [고민 상담] 그림을 완성하기가 힘들다/ 밸런스를 잡기 어렵다/ 그림 연습은 어떻게 하면 되는가/ 데생은 필요한가/ 크로키나 모작은 어떻게 하면 좋은가/ 알맞은 자료를 찾기 어렵다/ 그림에 정답은 존재하는가 |
김재훈의 다른 상품
|
저자의 말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이상과 현실의 차이로 실의에 빠졌거나 ‘남과 비교해서 나는…’이라는 생각에 열정이 식어버린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려고 해도 안 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게임도 여러 번 게임오버를 반복하면서 조금씩 실력이 나아집니다. 약한 적만 상대해도 강해질 수 없고, 갑자기 강적과 맞서도 순식간에 패배하고 맙니다. 내 수준으로 어떤 적에 도전하면 좋은지 살피면서 단계를 하나씩 정복해야 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어제의 나보다 아주 조금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잡으세요. 그럼에도 성장이 느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그림 실력은 게임과 스포츠처럼 점수로 드러나지 않으므로 성과를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경험치는 꾸준히 쌓입니다. 어느 날 문득 ‘어? 이전보다 잘 그릴 수 있네’ 하고 레벨업을 느끼는 날이 올 것입니다. 이 책은 감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에 무게를 두고 일부 간단한 이론은 의도적으로 생략하기도 했습니다. 만약 흥미로운 테마가 있다면 꼭 다른 전문 서적이나 기법서, 영상 등을 찾아서 더 깊이 공부해 보세요. 다시 한번 이 책을 선택해주어 정말 감사합니다. 책을 선택한 시점에 여러분은 이미 레벨업을 향해 한 걸음 내디딘 것과 같습니다. 앞으로도 내가 좋아하는 것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여러분만의 길을 한 걸음씩 나아가길 바랍니다. _삿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