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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몸이 보내는 속도의 신호를 알아차린다는 것 5
1부. 몸은 스스로 지키는 존재다: 면역과 염증을 다시 바라보다 1장. 밥상 위에서 자라는 힘 17 2장. 염증은 적이 아니다 23 3장. 몸으로 들어오는 세계 28 4장. 지치기 쉬운 몸의 구조 33 5장. 위로 쏠린 열, 아래로 가라앉은 기운 38 6장. 멈추지 않는 염증의 흐름 43 7장. 몸은 늘 먼저 말한다 48 2부. 건강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1장. 병은 갑자기 오지 않는다 55 2장. 왜 우리는 과잉과 결핍 사이에 서 있는가 60 3장. 모두에게 같은 식단은 없다 65 4장. 느리게 작동하는 영양 70 5장. 장은 제2의 뇌가 아니다 74 6장. 몸이 녹슬어 간다는 것 79 7장. 회복은 무엇으로 이루어지는가 84 3부. 음식 이후의 선택들 1장. 지방에 대한 오해를 풀다 91 2장. 혈당은 숫자가 아니다 97 3장. 식사는 하루의 구조다 103 4장. 움직임은 처방이 아니다 109 5장. 잠들어야 회복된다 115 6장. 습관은 성격이 된다 121 7장. 균형은 우연이 아니다 127 4부. 식탁은 삶의 태도다: 저속노화라는 선택 1장. 무엇을 먹느냐보다 먼저 생각할 것 135 2장. 빠른 시대에서 천천히 먹는다는 것 139 3장. 배고픔을 잊은 사회 144 4장: 혼자 먹는 밥, 함께 먹는 밥 150 5장. 나이 든다는 것은 바뀐다는 것 155 6장. 완벽한 식단은 지속되지 않는다 159 7장. 식탁에서 시작되는 삶의 방향 164 5부. 저속노화는 삶의 기술이다: 몸 이후의 시간을 설계하다 1장. 관리하지 않아도 무너지지 않는 삶 171 2장. 몸을 돌본다는 것의 재정의 177 3장. 성과 중심 삶에서 유지 가능한 삶으로 182 4장. 중년 이후의 시간 감각 187 5장. 회복이 기본값이 되는 생활 192 6장. 감정은 사라지지 않는다 196 7장.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201 에필로그: 식탁이 바뀌면 삶의 속도가 달라진다 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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