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엄마 어디 있어요
이렌느 쉬바르츠 저 / 홍성혜 역
마루벌 1996.01.31.
가격
8,200
10 7,380
YES포인트?
41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이렌느 쉬바르츠
프랑스 태생으로 현재 파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소르본에서 현대 문학을 전공한 후 국립장식미술학교에서 수학하였습니다. 1973년부터 1980년까지 그녀는 조형 미술 운동에 참여하였고, 1981년부터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 때부터 잡지에 초벌 그림을 그리는 작업과 동화책을 위한 글을 쓰는 작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림 : 프레드릭 슈테어
1956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데생기술고등학교와 미술학교를 다녔습니다. 1981년부터는 오로지 동화 그림만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는 , 그의 동생과 함께 보냈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면서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그의 그림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 특징입니다. 이렌느 쉬바르츠와 프레드릭 슈테어는 엄마 어디 있어요 외에도 여러 편의 마리와 수리 이야기 시리즈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1996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05*250*15mm
ISBN13
9788985675437

책 속으로

'한참 기다렸나 보구나. 엄마는 너희들 기다리는 동안 일을 좀 했단다. 찬바람이 안 들어오게 구멍도 막고 문도 고쳤지. 이런 문이 닫혀 있어서 너희들 소리를 못 들었구나'

'아함 하품이 나오네 . 자 이제 자러 가자 우린 여섯 달 동안 겨울잠을 잘 거란다.'

--- p.

"마리 누나! 우리, 다비네 집에 가자!"
"너무 늦었어, 모두들 벌써 문을 닫았는 걸……."
"우리가 너무 오래 놀았나 봐. 엄마는 우리를 기다리시다가 잠이 드신 거야."

마리는 겨울에도 잠자지 않고, 먹이를 찾으러 어슬렁거리는 흰 담비와 여우가 생각나 겁이 났어요.

--- p.본문중에서

"마리 누나! 우리, 다비네 집에 가자!"
"너무 늦었어, 모두들 벌써 문을 닫았는 걸……."
"우리가 너무 오래 놀았나 봐. 엄마는 우리를 기다리시다가 잠이 드신 거야."

마리는 겨울에도 잠자지 않고, 먹이를 찾으러 어슬렁거리는 흰 담비와 여우가 생각나 겁이 났어요.

--- p.본문중에서

추천평

먼저 등장 인물들의 독특한 표정이 참 재미있습니다.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하나하나 모두 자기만의 표정을 갖고 있습니다. 그다지 기교를 부리지 않은 그림인데도 살아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참 잘 나타냈구나 싶었습니다. 마못쥐라는 동물이 우리에게는 그다지 친숙하지는 않지만 그림에 나타난 모습은 전혀 낯설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 책은 글 없이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야기가 이어질 수 있으며, 아이들의 행동이나 심리가 섬세하게 표현되어서 친근감을 갖게 합니다. 그리고 등장 인물들의 살아 있는 표정이 책을 보는 재미를 한껏 드높이고 있으며, 행복하게 끝나는 마지막 장면이 아이들에게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좋은 그림책입니다.
조월례 (어린이도서연구회 연구실장)

리뷰/한줄평2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