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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디 있어요
이렌느 쉬바르츠 저 / 홍성혜 역
마루벌 199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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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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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품목정보

발행일
1996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05*250*15mm
ISBN13
9788985675437

책 속으로

'한참 기다렸나 보구나. 엄마는 너희들 기다리는 동안 일을 좀 했단다. 찬바람이 안 들어오게 구멍도 막고 문도 고쳤지. 이런 문이 닫혀 있어서 너희들 소리를 못 들었구나'

'아함 하품이 나오네 . 자 이제 자러 가자 우린 여섯 달 동안 겨울잠을 잘 거란다.'

--- p.

"마리 누나! 우리, 다비네 집에 가자!"
"너무 늦었어, 모두들 벌써 문을 닫았는 걸……."
"우리가 너무 오래 놀았나 봐. 엄마는 우리를 기다리시다가 잠이 드신 거야."

마리는 겨울에도 잠자지 않고, 먹이를 찾으러 어슬렁거리는 흰 담비와 여우가 생각나 겁이 났어요.

--- p.본문중에서

"마리 누나! 우리, 다비네 집에 가자!"
"너무 늦었어, 모두들 벌써 문을 닫았는 걸……."
"우리가 너무 오래 놀았나 봐. 엄마는 우리를 기다리시다가 잠이 드신 거야."

마리는 겨울에도 잠자지 않고, 먹이를 찾으러 어슬렁거리는 흰 담비와 여우가 생각나 겁이 났어요.

--- p.본문중에서

추천평

먼저 등장 인물들의 독특한 표정이 참 재미있습니다.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하나하나 모두 자기만의 표정을 갖고 있습니다. 그다지 기교를 부리지 않은 그림인데도 살아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참 잘 나타냈구나 싶었습니다. 마못쥐라는 동물이 우리에게는 그다지 친숙하지는 않지만 그림에 나타난 모습은 전혀 낯설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 책은 글 없이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야기가 이어질 수 있으며, 아이들의 행동이나 심리가 섬세하게 표현되어서 친근감을 갖게 합니다. 그리고 등장 인물들의 살아 있는 표정이 책을 보는 재미를 한껏 드높이고 있으며, 행복하게 끝나는 마지막 장면이 아이들에게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좋은 그림책입니다.
조월례 (어린이도서연구회 연구실장)

리뷰/한줄평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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