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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의 대가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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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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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첫 장을 넘기기 전에

서문 | 불가능을 움직여라
| 모범의 저주
| 아르키메데스의 지혜
| 두 번째 삶

LEVER 1 | 관심: 고뇌를 이기는 시선
| 죽음을 꿰뚫는 구원
| 흔들리지 않을 결단
| 마음의 방향
| 선택의 영역
| 주의력 탈환하기
| 관심도 자원이다

LEVER 2 | 시간: 현재의 마법
| 인생은 길다
| 오직 오늘만
| 게임과 다른 게임
| 몰입을 향한 흐름
| 쉼표를 찍을 지점
| 현재를 즐겨라

LEVER 3 | 직관: 당신이 답이다
| 열쇠는 우리 안에 있다
| 지도와 나침반
| 마음의 소리
| 직관의 신호
| 내려놓을 용기
| 인생을 바꾸는 믿음

LEVER 4 | 제약: 경계의 역설
| 삶 속의 제약
| 억제의 미학

LEVER 5 | 놀이: 인생은 게임이다
| 시대에 빼앗긴 본질
| 멋없어 보이는 일의 멋
| 놀이는 과학이다
| 발상의 전환
| 빅 매직
| 일을 위한 일에서 벗어나라

LEVER 6 | 실패: 완벽은 독이다
| 노력이 배신하는 이유
| 프로토타입의 가치
| 삶 속의 좌절
| 위험을 감수할 용기
| 생각의 차이
| 쓰러짐의 재해석
| 잘 넘어지는 방법
| 진정한 실패

LEVER 7 | 실천: 미래가 전하는 단서
| 행동을 만드는 뿌리
| 실천의 기술
| 고요한 열정
| 미래로 향하는 동력
| 1등짜리 삶
|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론 | 나대로 살아 낸 삶
| 가능성은 당신의 몫
| 새로운 지평을 맞이하며

감사의 말

저자 소개 2

체이스 자비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Chase Jarvis

수상 경력에 빛나는 아티스트이자 기업가, 그리고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허핑턴 포스트》에서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진작가로, 지난 20년간 애플, 나이키, 레드불 등의 브랜드 캠페인을 제작해 왔다. 2013년 퓰리처상 수상 기사인 《뉴욕 타임스》의 <폭설(Snow Fall)>의 기고자 중 한 명으로, 다큐멘터리 <도시의 초상(Portrait of a City)>으로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그는 올해의 앱으로 선정된 최초의 SNS 사진 공유 앱인 베스트 카메라(Best Camera)의 개발자이기도 하다. 체이스 자비스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크리에이티브라이브(Creative
수상 경력에 빛나는 아티스트이자 기업가, 그리고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허핑턴 포스트》에서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진작가로, 지난 20년간 애플, 나이키, 레드불 등의 브랜드 캠페인을 제작해 왔다. 2013년 퓰리처상 수상 기사인 《뉴욕 타임스》의 <폭설(Snow Fall)>의 기고자 중 한 명으로, 다큐멘터리 <도시의 초상(Portrait of a City)>으로 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그는 올해의 앱으로 선정된 최초의 SNS 사진 공유 앱인 베스트 카메라(Best Camera)의 개발자이기도 하다.

체이스 자비스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 크리에이티브라이브(CreativeLive)의 공동 창업자이자 전 CEO로 활동했다. 그리고 누적 다운로드 수 5,000만 회를 넘긴 팟캐스트 체이스 자비스 라이브(Chase Jarvis LIVE)를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포춘》 100대 브랜드의 고문으로 활동하였으며, 오바마 정부 시절 백악관, 유엔(UN)을 비롯하여 미 의회 도서관, 영국 총리관저(다우닝가 10번지), 버킹엄궁전,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IFC) 등 전 세계를 누비며 기조연설을 했다. 저서로는 《The Best Camera Is the One That’s with you》, 《Seattle 100: Portrait of a City》가 있으며, 전작인 《인생의 해답(Creative Calling)》은 출간 즉시 미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에서 영어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우주전쟁 2.0》, 《인피니트》, 《왜 나는 쓸데없는 일에만 집중할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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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128*188*30mm
ISBN13
9791173743382

책 속으로

안전은 환상에 불과하다. 자연에는 안전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우리가 안전을 추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p.8

안전한 선택은 언제나 사소한 자기기만에서 시작된다. 탐험가가 단 1°라도 빗나간 나침반을 들고 출발하면 결국 고향에서 수천 km나 떨어진 곳에 도달한다.
---p.15

당신이 관심을 쏟는 대상을 자각할수록, 당신의 마음이 만들어 낸 세상의 수많은 부분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진짜 변화는 이때부터 시작된다.
---p.45

많은 사람의 생각과 달리, 지루함은 관심을 쏟는 대상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 대상에 집중하는 방법, 즉 관심의 ‘질’에서 비롯된다.
---p.70

통계적으로 말하자면, 이 책을 읽는 우리의 시간만큼은 억만장자나 다름없다. 투자자 그레이엄 던컨(Graham Duncan)이 정의한 바에 따르면, 시간 억만장자는 앞으로 살아갈 시간이 최소 10억 초, 즉 31년 이상 남아 있는 사람을 가리킨다. 이 말은 개인적으로 시간이란 귀중하면서도 풍부한 자원임을 뜻한다. 하지만 스물한 살이 되자마자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결단하는 즉시 행동에 옮겨야 한다고 떠들어 대는 문화에서는 그러한 사실을 알기 어렵다.
---p.84

우리는 이제 ‘바쁨’을 미화하는 문화에서 벗어나야 한다. 여기에서 바쁨은 많은 사람이 느끼는 불안에서 비롯되며, 불안을 더욱 키우는 방향 없는 활동을 말한다.
---p.102

간혹 직관은 우리에게 행동을 지시한다. 그러다가도 어느 날에는 잠시 멈추고 휴식을 취하라는 신호를 보내기도 한다. 이처럼 휴식의 신호는 우리가 원할 때 찾아오지는 않는다. 하지만 일상이라는 쳇바퀴에서 잠시 내려와 고요함을 만들어 낼 때,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길을 훨씬 더 또렷하게 볼 수 있다. 정신없이 싸우고 있을 때는 직관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법이다.
---p.120

집을 짓는 일은 결국 제약의 연속이다. 이는 비단 집 짓는 문제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사업을 시작할 때도, 가정을 꾸릴 때도, 삶을 만들어 갈 때도 마찬가지다. 모든 것이 가능할 때일수록 가능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가 외부의 제약과 내부의 제약을 자발적으로 선택해 받아들일 때, 가능성은 열리기 시작한다.
---p.139

허슬은 얼핏 생산적인 행동처럼 보이겠지만, 대부분 뚜렷한 목적 없이 성취만을 좇는 몸부림에 불과하다. 반면에 도전은 기회와 성장, 그리고 발전에 필수적인 요소다.
---p.160

우리는 일을 찬양하면서 놀이를 절제하는 문화 속에 살고 있다. 그러니 이 영역에서 당신이 주도권을 잃는 것도 당연하다. 하지만 윤택한 삶을 위해 여유를 조금만 더 누려 보는 것은 어떨까. 자신에게 숨 쉴 틈을 허락해도 괜찮다.
---p.184

우리는 결코 실패와 베스트 프렌드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또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도 않을 것이다. 하지만 실패가 우리의 ‘프레너미(frenemy)’는 될 수 있다. 좋든 싫든, 프레너미는 우리의 긴장을 늦추게 하는 법이 없다. “이걸 좋아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라는 고민에서 오는 긴장감은 변화로 이어진다. 그리고 변화는 다시 성공을 이끄는 가장 강력한 힘이 될 것이다.
---p.202

사람들은 MVP를 대체로 잘못 이해하고 있다. 그 배경에는 많은 사람이 ‘아무것이나 대충 만들어도 된다.’라는 뜻으로 해석하기 때문이지만, 실제 의미는 그렇지 않다. 만약 당신이 형편없는 것을 세상에 내놓았는데 실패한다면, 과연 그 경험에서 유의미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을까? 불가능하다.
---p.203

성공은 의심의 여지 없이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성공과 실패는 우리를 온전히 정의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성공과 실패는 그저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일 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묵묵히 할 일을 계속하며, 여정에서 매 순간 마주치는 도전을 하나씩 헤쳐 나가야 한다. 실패가 멈추면 배움도 멈춘다. 그리고 배움이 멈추면 성장은 일어나지 않는다. 223~224쪽

미슐랭 스타 셰프가 되고 싶다고 한다면, 그것이 바로 당신이 원하는 미래의 모습이다. 실천은 이렇게 시작된다. 미슐랭 스타 셰프라면 어떻게 생각할지를 분석하고, 그 특성을 삶 속에서 직접 살아 내며 몸소 드러내는 것이다.
---p.239

이제부터는 계획의 나락에 빠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지나친 고민은 금물이다. 그러니 완벽한 시기와 장소, 실수 없이 다음 단계를 해낼 이상적인 조건을 고심하지 말라. 그러한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p.254

그리고 잊지 말자. 원하는 명사가 되고 싶다면, 그 목표로 나아갈 동사를 실천하면 된다.

---p.274

출판사 리뷰

모든 것이 불확실한 시대, ‘안전’은 환상에 불과하다
우리는 왜 안전해 보이는 선택에 이끌리는가?
안전이 제일이라는 마음의 속임수에서 벗어나라

‘나만의 삶’은 무모한 도전이 아니다
정답으로 위장한 길에서 벗어나자는 제안이다
우리의 앞날에 펼쳐진 가능성을 마주하라

· ‘안전함’이란 없다
우린 안전불감증이 만연한 사회에 살아가고 있다. 마치 자신만큼은 모든 불운을 피할 수 있다는 듯 육체적 생존에 영향을 주는 요소에는 놀라울 정도로 무덤덤하지만, 그토록 선망하던 안정적인 삶을 위해서라면 안전예민증에 걸린 듯 몸을 사린다. 시간이 흐르며 인류는 생존의 위협에서 점점 벗어나 사회와 문명의 발전을 이루어 왔지만, 이에 따른 경쟁의 심화는 새로운 두려움을 불러왔다. 이는 육체적 죽음에 버금가는 ‘사회경제적 죽음’으로, 인간은 여러 복지나 보장 제도를 비롯한 수많은 안전장치를 만들어 왔다.
세상에 같은 인격체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생각은 물론, 가치관과 철학까지 서로 다름에도 각자의 길을 가기를 주저한다. 안정적인 삶을 위해 고소득 직장에 취업하거나, 미래에 대비해 다양한 수단으로 재물을 쌓아도 안전지대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느 영역에서든 세상은 ‘불확실성’의 철저한 지배를 받고 있다. 인간의 문명은 끝없이 ‘더 나은 삶’을 위해 발전하는 중이지만, 어느 곳이라도 불확실성의 손길을 피할 수는 없는 것이다.
결국 안전한 삶을 꿈꾸는 이유는 바로 불안과 두려움에 있다. 그러나 살아남기 위해 안전을 추구할수록, 우리는 더 멀리 빗나가고 만다. 이 길로만 가면 다치지 않으리라는 생각은 바로 오만함으로 이어지며, 결국 우리를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의 굴레로 끌고 간다. 자기기만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한다.

· 당신은 이미 예술가다
저자는 우리를 예술가라 칭한다. 이는 삶을 창의적으로 빚어 나갈 자질이 바로 우리에게 있음을 의미한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가, 시간을 흘려보내며 서서히 죽어가고 있는가? 세상을 더욱 주체적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우리는 끝없이 질문해야 한다. 나만의 삶을 창의적인 시선으로 ‘헤쳐 나가고’ 있는지, 그저 ‘버티고’ 있는지를 말이다. 인생의 묘미는 결코 보편적인 안전함에 있지 않다.
창의적인 삶과 그 안에서 발휘할 창조성은 마음의 시선과 마음가짐, 그리고 행동 전반에서 온다. 즉, 우리는 외부에서 자원을 끌어와야 하는 존재가 아니다. 이미 내면에 마련되어 있는 도구를 찾아 활용하기만 하면 된다. ‘나에게 가능한 삶’이 어디까지인지 상상해 보자. 우리는 상상할 수 있는 만큼 나아갈 수 있다.
창조성은 이미 우리 안에 가득하다. 그러니 기꺼이 도전하자. 실패하고 다시 나아가는 만큼 누리며, 마침내 진정한 자신이 되자. 인생의 답은 내면에 있다. 이제는 ‘안전한 척하는 삶’을 연기하는 것에서 벗어나, 두려움이 아닌 가능성을 기준으로 삶을 설계해 보자. 지금부턴 우리의 마음 깊은 곳을 맴도는 욕망과 의지를 꺼낼 시간이다.

· 세상의 모든 플레이어에게
게임이나 영상, 연극, 경기 등 매체에 상관없이 어디에서든 일정한 역할을 수행한다면 모두 ‘플레이어’이다. 결국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 역시 ‘플레이어’라 불릴 자격은 충분하다. 저자는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주체, 즉 플레이어로서의 능동성을 갖추기를 소망한다. 동시에 건강한 나다움이란 무엇인지를 설명하면서, 꿈을 실현하고 자기만의 창의성으로 빛나는 삶을 추구하기를 바란다.
현대 사회는 다원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다양성이 중시되는 추세에 있다. 사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나다움’을 증명하려 애쓰지만, 진정한 ‘나다움’을 드러내는 데는 너무나 소극적이다. 이는 개인적인 층위에서부터 사회적인 층위까지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탓도 있겠지만, 그 뿌리는 불확실성을 회피하려는 우리의 본능에 있다.
우리는 종종 가능성을 꿈꾸고 펼치는 삶을 도박으로, 해 보지 않은 일을 시도하는 것을 일탈로 치부한다. 나만의 고유한 매력과 개성을 갈구하면서도 정작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는 개성이 재빨리 숨을 다해 버리고 마는 아이러니한 현실이다. 어쩌면 우리는 나다운 삶이 아닌 ‘나다움’을 보여 주고 호소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결국 나를 보여 주고 증명하려는 발버둥은 그저 나다움을 호소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는 삶의 객체가 아니며 삶의 주인공으로 올라서야 함을 잊지 말자. 언제나 불확실성이 지배한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불안과 좌절을 안겨 주지만, 바꾸어 생각해 보면 무한한 가능성의 보고로 재정의할 수 있지 않은가. 타성에 젖은 삶에서 벗어나 눈앞의 세상을 똑바로 마주 보자. 접어 둔 감각을 일깨우고 미뤄 놓은 선택으로 삶의 무대 위에 다시 올라선다면, 삶은 점차 놀라움으로 가득 찰 것이다. 완벽한 안전 따윈 없는 미지의 게임은 이미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차례다.

추천평

‘안전한 길’이 더 낫다고 말하는 사람은 삶이 움직이는 방식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이다. 다행히도 체이스 자비스는 그 이치를 꿰뚫고 있다. 《안전의 대가》는 우리가 창의성과 내면의 힘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는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설계도이다. - 로버트 그린 (《권력의 법칙(The 48 Laws of Power)》 저자)
이 책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위험과 창의성을 포용하도록 우리를 안내하는 나침반과 같다. 체이스는 우리에게 익숙한 틀을 벗어나 진정한 나로 거듭나는 방법을 몸소 보여 준다. - 소피아 아모루소 (사업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걸보스(Girlboss)》 저자)
나를 믿어야 한다. 누구도 당신을 대신할 수 없다. 체이스 자비스는 가능성을 자아내는 마법사이며, 당신의 결심만 있다면 이 책은 미래를 여는 열쇠가 되어 줄 것이다. - 세스 고딘 (《린치핀(Linchpin)》, 《마케팅이다(This is Marketing)》 저자)
우리가 원하는 성공과 성취감, 자유, 행복은 모두 두려움 너머에 있다. 체이스는 이 책을 통해 그 두려움을 빠르게 넘어설 수 있도록 우리를 진심으로 이끈다. - 데이먼드 존 (샤크 그룹(Shark Group) CEO, 푸부(FUBU) 창립자 및 CEO)
체이스 자비스는 창의적인 삶에 필요한 여러 요소를 솔직하고 진정성 있게 이야기하는 진짜 조력자이다. 나는 오랜 시간 동안 그에게서 많은 영감을 얻었고, 이는 독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 오스틴 클레온 (아티스트, 《훔쳐라, 아티스트처럼(Steal Like an Artist)》 저자)
사랑할 수 있는 삶은 우연이 아니라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이 사실을 체이스 자비스만큼 잘 아는 사람은 드물다. 이 책은 그러한 삶을 위한 로드맵이다 - 게리 바이너척 (사업가, 베이너엑스(VaynerX) 회장,〈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5회 선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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