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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의 영어 모험
명로진홍지혜 그림
서울문화사 200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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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두려움의 숲 - 영어를 알면 두렵지 않다
2장 머뭇거림의 숲 - 영어를 쓰는 나라들
3장 새로움의 숲 - 영어는 왜 해야 할까?
4장 자랑의 숲 - 영어만 안다고 영어가 되나? 고전을 알아야지
5장 다양함의 숲 - 영어는 다양한 문화의 용광로
6장 노래의 숲 - 영어보다 중요한 것, 문화와 국어
7장 내일의 숲 - 영어를 잘하면 세계의 친구를 사귈 수 있다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明魯鎭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테크노인문학과 겸임교수이며 ‘공학인을 위한 논어’, ‘인문학 글쓰기’, ‘스토리텔링과 인문고전 읽기’ 등을 강의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 테크노인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일간지 사회부, 문화 연예부 기자 생활을 하며 기업인, 작가, 발명가, 연예인 등 수백 명을 만나 인터뷰하고 ‘이 사람’이라는 코너에서 인물 소개 기사를 썼다. 미국의 기업인들이 애독하는 경제지 《포브스 Forbes》와 《포천Fortune》을 필독서처럼 여겨 읽으며 세계 전체와 각국의 부자 리스트, 영향력 있는 인사 목록 등을 뒤져 보는 것을 즐긴다. 자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테크노인문학과 겸임교수이며 ‘공학인을 위한 논어’, ‘인문학 글쓰기’, ‘스토리텔링과 인문고전 읽기’ 등을 강의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 테크노인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일간지 사회부, 문화 연예부 기자 생활을 하며 기업인, 작가, 발명가, 연예인 등 수백 명을 만나 인터뷰하고 ‘이 사람’이라는 코너에서 인물 소개 기사를 썼다.

미국의 기업인들이 애독하는 경제지 《포브스 Forbes》와 《포천Fortune》을 필독서처럼 여겨 읽으며 세계 전체와 각국의 부자 리스트, 영향력 있는 인사 목록 등을 뒤져 보는 것을 즐긴다. 자일랜을 창업 6년 만에 20억 달러에 매각한 ‘꿈·희망·미래 재단’ 이사장 스티브 김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것을 비롯해 워런 버핏 유일의 공식 전기를 쓴 앨리스 슈뢰더, 100여 편에 이르는 오프라 윈프리 토크쇼 대본과 오프라 윈프리 웹사이트에 올라온 게시물 수백 편까지 분석해 전기를 쓴 에라 일루즈, 《타임 TIME》 기자로 애플 컴퓨터의 10년 비사를 독점 취재한 마이클 모리츠 등의 저서를 철저히 분석, 부자들의 청년 시절을 관통하는 코드를 자신만의 독특한 잣대로 해석했다.

주요 저서로는 《도쿄 미술관 예술 산책》, 《연애에 말 걸기》,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 《내 책 쓰는 글쓰기》, 《연극이 희희낙락》, 《명로진의 댄스 댄스 댄스》, 《표현하는 아이가 행복하다》, 《펜도롱씨의 똑똑한 세계 여행》, 옮긴 책으로는 《아이디어 블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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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홍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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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이고 내밀한 감정을 표현하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그 힘으로 일러스트, 디자인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L 부인과의 인터뷰』 『건축물의 기억』(공저)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육식과 채식 : 고기 말고 그럼 뭘 먹으라고?』 『초등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수탉 몬다의 여행』 등이 있습니다. 드로잉 모음집 『주말의 공원』 『너에게 보내는 가벼운 시간』을 독립 출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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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21쪽 | 577g | 180*240*20mm
ISBN13
9788953296565

줄거리

다른 건 몰라도 진짜로 영어 공부는 하기 싫은 10살짜리 소년 제이. 제이는 어느 날, 다짜고짜 학교 뒷산 다람쥐바위 옆 커다란 흰 버섯이 있는 곳으로 가라고 하는 이상한 반바지 소년을 만난다. 얼떨결에 그 곳에 간 제이는 끝도 없이 커다란 구멍에 빠지고 이윽고 제이가 도착한 곳은 7개의 영어의 숲으로 이루어진 '잉글우드'. 만나는 것마다 괴상망측하고, 어이없거나, 수다스럽고, 지저분한 괴물, 동물, 식물, 요정 투성이. 친절함이라고는 눈을 씻고 봐도 찾을 수 없고, 온갖 말도 안 되는 질문과 규칙으로 가득 차 있다. 이 해괴하고 이상한 숲, 잉글우드에서 제이는 다시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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