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작가의 말 ·5
1부 김행자 풍경 - 하노버 브리지 13 세상 다리 되어 엎드린 아버지 14 김인식 종개비 21 좋은 시는 행간이 춤을 춘다 23 이창윤 푸른 별 29 영혼도 떠나가다 뒤돌아보는 푸른 별 30 강남옥 이사 간다 - 오래된 수제의자 네 개 35 치밀한 격조가 떠받치는 순한 문장 같은 37 신지혜 물의 얼굴 43 물처럼, 물처럼 되라 한다 45 배정웅 어떤 다비 51 빈방에 놓일 순백의 사리 52 한혜영 세 발가락 도요새 59 날카로운 직관의 아름다움 60 박양자 새똥 66 가장 누추한 것에서 길어내는 잠언 68 2부 김인기 시인의 대장간 75 시인은 언어 대장간의 대장장이 77 정미셸 흑백엽서 82 흑백엽서, 그 어둡고 쓸쓸한 그림자 84 윤미희 시간 해부학3 - 새벽 1시와 2시 사이 90 붉음으로 영근 슬픔의 내부 92 정두현 지리산, 1958 99 지리산이 된 하얀 뼈 101 안경라 왜가리 108 사포의 신화처럼 110 박 앤 가시울타리 117 위리안치圍籬安置의 사랑 118 이용언 나성에 가면 123 편지를 띄우세요 125 이경희 가발 장수 131 버려둔 잔잔한 슬픔의 결 133 3부 이정자 어머니의 베틀노래 2 - 희망 141 밤마다 희망을 짜는 어머니 143 윤석호 씨앗으로 남겨 두세요 150 씨앗의 명징한 목소리를 들었다 152 손지아 히말라야 158 히말라야를 닮은 어머니를 보았다 160 임혜신 바람 소리 167 소리에서 보아내기 168 최연홍 어머니와 비둘기 174 시인 아들이 부르는 사모곡 176 김미희 수선집 그녀 1 181 억새꽃들로 깃을 세우고 183 최은숙 신호등 189 붉은 신호등에 입힌 사유의 옷 190 김효남 별 194 틈새에서 찾아오는 언어 196 4부 정혜선 시트를 벗기다 205 달의 크레이터를 닮다 207 이장정숙 위태로운 봄날 5 213 초록의 힘을 믿고 싶다 214 서윤석 무심한 구름 220 고단한 일상에 주는 위로 222 강혜옥 숲의 계승 1 226 너도밤나무숲에 들고 싶다 227 권태은 내 오래된 꿈 232 밤마다 서성이는 꿈의 우물가 235 김병오 대나무 풍경風磬 The bamboo chime 241 기다림에 안부를 묻다 243 권귀순 어느 죽은 이의 편지 250 신도 어안이 벙벙하시다 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