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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베스트셀러
첫 끼의 기적
매일 아침 한 잔으로 바꾸는 2주 회복 프로젝트 초판 한정 부록 : 레시피 엽서 & 2주 플래너
조승우
라곰 2026.04.22.
베스트
건강 취미 38위 건강 취미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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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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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며 노화는 늦추고, 멈추고, 되돌릴 수 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1장 건강의 상식을 뒤집는 불편한 진실

질병의 원인은‘먹는 것’에 있다
영양제와 건강식품이 팔리는 이유
가짜 주스를 경계하라
매일 올리브유 한 스푼, 괜찮을까?
식이섬유 논란의 진실
스무디와 착즙주스, 뭐가 더 좋을까?
매일 물 2L를 마셔야 한다?
허준의『동의보감』이 주는 인생 조언

2장 우리는 왜 주스를 마셔야 하는가

주스에 관한 오해와 진실
영양제가 아닌 주스부터 먹어야 하는 이유
사과, 당근, 양배추, 케일, 셀러리
독소와 부종을 빼주는 까주스의 효능
면역과 치매, 두통에 좋은 깨주스의 효능
사과, 당근, 양배추, 케일, 셀러리 알레르기가 있다?
나를 살리고 죽이는 습관

3장 첫 끼가 중요한 이유

끝나지 않을 삼시 세끼 논란
공복으로 바뀌는 몸의 변화들
공복을 유지하는 3대 주기
우리 몸을 깨워주는 첫 끼니
아침을 커피로 시작하는 사람들
미국의 ‘식단 가이드라인’이 주는 메시지

4장 어떻게 먹어야 하는가

아침의 시작은 음양탕 한 잔
주스 선택의 우선 원칙
까주스 먼저, 깨주스는 그다음으로
맛은 어떻게 잡을 것인가
집에서 만들어먹을까, 사서 먹을까
어떤 식재료를 사야 할까?
주스 구성 비율과 마시는 양
주스를 마실 때 반드시 주의할 1가지
마지막 단계의 실천법
그 밖의 여러 상황에 따라 마시는 방법
까주스와 깨주스를 대체할 수 있는 것들
마법 같은 7대 3의 법칙

5장 따라 하면 효과가 보장되는 2주 실천법

1. 2. 3 법칙만 기억하자
4가지 주스 실천법
몸 운동은 맨발 걷기로, 정신 운동은 필사로

부록 1 까주스와 깨주스의 효과 사례
부록 2 1,000일간의 실천 사례
부록 3 가장 많이 질문하는 Q&A 20

저자 소개1

세계적 자연치유의 대가 앤서니 윌리엄을 잇는 ‘한국의 앤서니 윌리엄’. 약이나 영양제가 아닌 먹는 것만으로 독소를 배출하고 회복하는 건강법으로 40주 연속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건강 전문가이며, 많은 사람들이 마시는 까주스(CCA)와 깨주스(KCA)를 만든 장본인이다. SBS Biz〈빅퀘스천〉, 유튜브 지식인사이드, 김작가TV, 지식한상, 월급쟁이부자들TV, 건강구조대 등 건강 및 지식 채널에 메인 게스트로 출연해 회당 조회수 300만을 연속 달성했다. 채소 원물을 먹으며 만성염증에서 벗어나는 방법, 공복을 해야 하는 이유, 레몬수의 효
세계적 자연치유의 대가 앤서니 윌리엄을 잇는 ‘한국의 앤서니 윌리엄’. 약이나 영양제가 아닌 먹는 것만으로 독소를 배출하고 회복하는 건강법으로 40주 연속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건강 전문가이며, 많은 사람들이 마시는 까주스(CCA)와 깨주스(KCA)를 만든 장본인이다.
SBS Biz〈빅퀘스천〉, 유튜브 지식인사이드, 김작가TV, 지식한상, 월급쟁이부자들TV, 건강구조대 등 건강 및 지식 채널에 메인 게스트로 출연해 회당 조회수 300만을 연속 달성했다. 채소 원물을 먹으며 만성염증에서 벗어나는 방법, 공복을 해야 하는 이유, 레몬수의 효능 등 핵심을 꿰뚫는 건강 정보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사람들이 직접 경험하고 긍정적인 결과를 올린 후기 댓글까지 이어지고 있다.
저자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몸이 아프기 시작했다. 병원을 찾아 각종 검사를 받고 약도 먹었지만 소용없었다. 인간의 몸과 질병이 궁금해 약대 한약학과에서 공부했다. 그때, 살아있는 음식(채소·과일과 무첨가주스)을 먹으면 살고, 죽은 음식(가공식품)을 먹으면 죽는다는 진실을 깨닫고 실천하자 심장병이 씻은 듯이 나았다. 환자들에게 돈 되는 한약을 팔기보다 돈 안 되는 채소·과일식을 권했다. 저자 본인도 지금까지 요요 현상과 없이 질병도 없이 체중 65kg을 유지하고 있다.
건강 분야 40주 연속 1위 베스트셀러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잡는 7대 3의 법칙 채소·과일식』을 비롯해 『완전 배출』 『완치 비만』 『나를 살리는 습관, 죽이는 습관』 『완전 건강 상담소』 『어린이를 위한 채소 과일식』 『채소·과일식 레시피』 『나는 지금 건강합니다』를 출간했다. 현재 한약전문약국 ‘예방원’원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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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512g | 142*210*20mm
ISBN13
9791193939512

책 속으로

모든 인간은 스스로 치유하는 자가치유력, 자연치유력을 갖고 있다. (중략) 핵심 방법은 총 3가지다. 첫째, 공복을 유지하기. 둘째, 첫 끼에 먹어야 하는 것(레몬수, 까주스, 깨주스) 잘 지키기. 셋째, 맨발로 걷기다. 되도록 쉽게 읽히고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설명으로, 여러분이 기존에 가진 강박에서 자연스럽게 벗어날 수 있게 썼다. 책을 다 읽지 않더라도 2주간 실천법만 따라 해도 효과를 볼 수 있으리라 장담한다. 체중 감소를 시작으로 부종, 변비, 두통, 비염, 아토피, 설사 등 오랜 시간 괴롭혀온 증상이 기적처럼 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pp.10-11 「들어가며」 중에서

1970년대까지만 해도 질병의 원인은 바이러스나 세균, 박테리아 등으로 보았다. 암의 원인을 술이나 담배 혹은 음식 등 먹는 것이라고 주장하면 사이비 취급을 받았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현대 의학에 한계를 느낀 많은 과학자와 의료인들이 새로운 접근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인간이 원래 가지고 있는 자연치유력을 중요하게 여기면서 ‘먹는 것’에 집중했다. 그 결과 가장 큰 효과를 확인한 것이 채소·과일주스임을 밝혔다.
--- p.26 「Chapter 01 ‘질병의 원인은 먹는 것에 있다」 중에서

차가운 성질의 채소·과일주스를 먹어 손발이 차게 되는 게 아니다. 간을 회복시킴으로써 신경 독소들 역시 처리하면서 체온조절능력 또한 회복된다. 시간이 조금은 걸리더라도 수족냉증 역시 반드시 개선되니 믿음을 갖고 실천하면 된다.
--- p.73 「Chapter 02 ‘주스에 관한 오해와 진실」 중에서

오토파지, 즉 자연치유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공복 시간이 필요하다. 공복 6시간은 기본적인 식사 간격이므로, 마지막 식사 때 들어온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쓰여 특별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중략) 공복 유지는 개개인의 영양상태나 체중, 그리고 생활환경과 공복 시간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생기니, 자신의 생활방식에 맞추어 실천하면 된다. 공복을 실천하는 데 한 끼만 안 먹어도 혈당이 떨어져 어지러움을 호소하거나 공복 6시간만 지나도 허기로 인해 짜증이 나거나 힘이 없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땐 물조차 마시면 안 된다는 강박을 내려놓자.
--- pp.139-140 「 Chapter 03 ‘공복으로 바뀌는 몸의 변화들」 중에서

불면이 심하다면 멜라토닌 영양제를 먹을 게 아니라 커피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식부터 제한하는 게 자연치유의 원리다. 그렇게 회복할 시간을 주면서 마시면 카페인 양도 자연스럽게 조절이 된다.
--- pp.158-159 「Chapter 03‘아침을 커피로 시작하는 사람들」 중에서

주스를 만들거나 제품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한 첫 번째는 바로 ‘무첨가’다. 앞에서도 언급했듯 우리가 말하는 주스는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있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무첨가에는 물도 해당된다. (중략) 판매용 주스의 성분함량표기에 정제수가 쓰여있다면 물이 들어갔다는 것이니 주의해서 골라야 한다.
--- p.174 「Chapter 04 ‘주스 선택의 우선 원칙」 중에서

자고 일어난 후 첫 끼가 가장 중요하다. 기상 후 물을 100~200ml 정도 마신다. 이때 양은 내 몸이 받아들이는 정도로만 마시면 된다. 중요한 것은 찬물과 뜨거운 물을 섞은 미지근한 물이다. 그냥 정수를 마셔도 괜찮다.
--- p.230 「Chapter 05 ‘1. 2. 3 법칙만 기억하자」 중에서

2주라는 시간은 까주스와 깨주스의 강력한 항산화 효과로 독소를 배출시키면서 림프 시스템을 회복시킨다. 이로 인해 가장 먼저 변비가 개선되기 시작한다. (중략) 유기적인 영향으로 각종 통증들이 사라지는 데 필요한 시간이 바로 2주다.

--- p.292 「부록 03 ‘가장 많이 질문하는 Q&A 20」 중에서

출판사 리뷰

“먹는 것만 바꿔도 우리 몸은 회복합니다.”
채소·과일식의 완전체이자 결정판!
매일 아침 한 잔으로 바꾸는 2주 회복 프로젝트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습니다.” 약이나 영양제가 아닌 먹는 것만으로 독소를 배출하고 회복하는 건강법으로 건강 분야 40주 연속 1위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쓴 한약사 조승우가 새로운 책으로 돌아왔다. 『첫 끼의 기적』은 수년간 저자가 강조한 채소·과일식의 완전체이자 결정판이다.

『첫 끼의 기적』은 ‘사람은 자기 자신이 먹는 것으로 만들어진다’는 인류가 수천 년 전부터 알고 있던 당연한 진실에서 시작한다. 무엇을 먹고 무엇을 먹지 않을지는 우리가 매일매일 하는 작은 선택이다. 이런 하루하루의 작은 선택들이 질병과 멀어지거나 가깝게 만든다. 그중에서도‘첫 끼’는 건강을 지키는 핵심 키워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플러스가 되는지 마이너스가 되는지, 제대로 된 정보 없이 모르는 채로 첫 끼를 먹고 결국 잘못된 끼니는 수십 년 후 병으로 이어진다.

저자는 사람들이 자신의 의지로 건강해지도록 첫 끼를 선택하는 힘을 길렀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썼다. 저자도 한때 병원을 찾아 각종 검사를 받고 약도 먹었지만 소용없었다. 답답한 마음에 한약학과에서 공부했고, 음식의 중요함을 깨달았다. 그렇게 채소·과일식의 효능을 알린 건강 전문가로서 저자는 하루하루 무엇을 먹느냐가 건강을 실현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임을 알린다.

그 기적의 방법은 아주 간단하고 쉽다. 1. 2. 3 법칙만 기억하면 된다. 첫 끼(1)는 미지근한 물 한 잔으로 시작하고, 2주 동안 진짜 주스를 마시고, 3가지 원칙을 지키는 것(물 한 잔, 채소·과일주스 마시기, 커피 끊기)이다.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법칙을 지켜야 하는 이유는 바로, 우리 모두의 건전한 건강을 위해서. 법칙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그 이유는 『첫 끼의 기적』에서 자세하게 만날 수 있다.

우리가 알고 있던 건강 정보를 모두 버려라!
진리는 단순하다. 살아있는 음식을 먼저 먹을 것!
그 방법으로 주스는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이다

지금 우리가 믿고 있는 건강 정보는 정말로 올바른 정보일까. 공복에 주스를 마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킨다? 과일주스를 마시면 당뇨병 수치가 올라간다? 채소·과일식은 단백질 근육 감소를 유발한다? 매일 물 2L를 마셔야 한다? 답은, 모두 그렇지 않다.
현재 우리는 건강기능식품과 영양제에 파묻힌 채 살고 있다. TV를 켜면 의사들이 새로운 영양제를 먹으라고 끊임없이 권유한다. ‘건강 구독 사회’라는 말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다. ‘무엇이 건강에 좋다’라는 정보 역시 상품 판매에 큰 영향을 끼치므로 과학적 근거 없이 마케팅의 일환으로 쓰인다.

저자는 한약사 이전에 몸이 아픈 환자였다. 병원을 찾아 각종 검사를 받고 약도 먹었지만 병을 고치지 못했다. 그래서 저자는 직접 인간의 몸과 질병에 대해 공부했고 결국, 살아있는 음식을 먹으면 살고 죽은 음식을 먹으면 죽는다는 진실을 깨달았다. ‘살아있는 음식’인 ‘채소·과일과 무첨가주스’를 마시고 원인 모르는 심장병에서 벗어났다. 그 후로 그는 환자들뿐 아니라 일반 사람들에게 일상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채소·과일식을 권한다.

저자는 환자로서의 경험과 한약사로서의 임상 사례, 각종 연구 결과와 논문 자료를 토대로 살아있는 음식, 그 중에서도 ‘까주스(당근+배추+사과)’와 ‘깨주스(케일+셀러리+사과)’의 효능에 대해 말한다. 특히 공복 후 첫 끼에 마시는 주스는 노폐물 배설에서부터 항산화 영양소를 통한 세포 재생, 간 기능 향상, 면역력 강화까지 그 어떤 영양제보다 강력하고 효과적인 회복 방법이다.

가짜 정보에 주의하고, 이 책에서 설명하는 식사법을 2주 정도 지속해보길 바란다. 몸이 가벼워지는 걸 느낄 수 있고 찌뿌둥했던 몸도 변하는 걸 체감하게 될 것이다.

진정한 건강을 되찾기 위한 핵심 방법
1. 공복 유지하기 2. 건강한 첫 끼 먹기 3. 맨발로 걷기

우리는 지금 너무나 많은 것을, 그것도 몸에 좋지 않은 것을 먹어서 아프다. 원래부터 인간의 몸은 약물이 아닌 자연에서 온 그대로를 섭취했을 때 근본적으로 치유된다. 이것은 2016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오토파지(자가포식), 메커니즘의 핵심이기도 하다. 오토파지는 세포 스스로 먹으면서 재생과 회복을 한다는 뜻이다.

오토파지, 즉 자연치유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공복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우리 몸을 깨워주는 첫 끼니로 주스만큼 소화 에너지가 덜 들면서 풍부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공급하는 음식은 없다. 이러한 자연치유력을 바탕으로 저자는 총 3가지 핵심 방법을 알려준다. 첫째, 공복을 유지하기. 둘째, 첫 끼에 먹어야 하는 것(레몬수, 까주스, 깨주스) 잘 지키기. 셋째, 맨발로 걷기다. 이 방법은 지금 당장에 할 수 있고 큰돈이 들지 않으며 게다가 2주만 지켜도 몸이 개선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진짜 주스’다. 이 책에서 말하는 ‘우리가 먹어야 하는 주스’는 100% 채소·과일만 들어간 상태를 말한다. 화학첨가제는커녕 정제수조차 들어가지 않는 상태를 뜻한다. 주스는 장까지 살아서 활동하는 유산균의 역할도 유일하게 할 수 있다. 유익균과 유해균의 조화를 맞출 수 있는 것은 자연에서 온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무리하지 않고 단계별로 경험해보길 말한다. 무엇보다 1. 2. 3 법칙은 언제든 다시 도전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책에서 알려주는 기준대로 실천한다면 진정한 인생의 주인으로 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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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 원장님의 책 "첫 끼의 기적"은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을 소개하며, 특히 아침에 마시는 음양탕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건강한 생활을 위한 실천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독자들이 쉽게 읽고 실천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자는 식탁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큰 도움을 주며, 채소와 과일 위주의 식단으로 전환하면서 몸의 변화를 직접 경험한 독자들에게 실천서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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