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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동시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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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동시 60
반양장
정두리
문공사 2001.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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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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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박경용
길동무
낙하산이 하나, 둘
귤 한 개

2. 신현득
통일이 되거든, 우리
달나라에서 사과나무 가꾸기
엄마라는 나무

3. 김종산
은방울꽃
주춧돌
오솔길

4. 유경환
냇물
눈길
빛과 물레

5. 엄기원
아기와 염소
병아리 옷
참 잘했지

6. 문삼석
아기와 유리창
아기벌
바라과 빈 병

7. 오순택
귀이개
새는 꽃빛깔로 운다
봄비

8. 최춘해
시계가 셈을 세면
흙1
흙2

9. 이준관
별 하나
나비
길을 가다

10. 하청호
눈길이 머문 자리에
여름날 숲 속에서
겨울 나무

11. 김구연
아기와 염소
강아지풀
고추씨의 여행

12. 황베드로
어느 봄날
파도
햇빛

13. 노원호
들로 나가면
겨울 문턱
바다를 담은 일기장

14. 박두순
새들을 위해
하느님에게
들꽃

15. 공재동
아름다운 것은
채송화 꽃씨


16. 손동연
걱정하지 마
코끼리
꽃밭에서

17. 이창건
강1
포도나무
풀씨를 위해

18. 권영상
바람 떠 안기
새들은 가볍게 하늘을 난다
담요 한 장 속에

19. 신형건
귀지
30센티미터 자를 산 까닭
그림자

20. 정두리
혼자 있는 날Ⅱ
장마 그친 날
엄마가 아플 때

저자 소개 1

1947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수료했다. 1979년 첫 시집 『유리안나의 성장』을 발간하였다. 1982년 한국문학신인상에 시 「뜨개질」이,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다리놓기」가 당선되었다. 새싹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어린이도서상, 방정환문학상등을 받았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은방울꽃」, 「우리는 닮은꼴」 등 여러 편의 동시가 실렸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꽃다발』, 『어머니의 눈물』, 『서로 간지럼 태우기』, 『달팽이 똥은 노랑색이래요』, 『와! 맛있는 동시』, 『엄마 없는
1947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수료했다. 1979년 첫 시집 『유리안나의 성장』을 발간하였다. 1982년 한국문학신인상에 시 「뜨개질」이,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다리놓기」가 당선되었다. 새싹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어린이도서상, 방정환문학상등을 받았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은방울꽃」, 「우리는 닮은꼴」 등 여러 편의 동시가 실렸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꽃다발』, 『어머니의 눈물』, 『서로 간지럼 태우기』, 『달팽이 똥은 노랑색이래요』, 『와! 맛있는 동시』, 『엄마 없는 날』, 『애기똥풀꽃이 자꾸자꾸 피네』, 『싫어 싫어』, 『신 나는 마술사』, 『마중물 마중불』 등이 있고, 시집 『기억창고의 선물』, 『파랑주의보(시선집)』,
『질투의 힘(청소년시집)』, 『그윽한 노래는 늘 뒤에 남았다』 등이 있다. 현재 (사)새싹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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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경용, 신현득, 김종산, 유경환, 엄기원 외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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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호
박두순
공재동
손동연
이창건
권영상
신형건
정두리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2월 28일
판형
반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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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시를 좋아하는 어린이가 있습니다. 시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어린이도 있습니다. 누가 더 낫다, 아니다를 말하려는 게 아닙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눈여겨보고 작은 것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 그것이 시를 좋아하는 어린이의 마음이라 믿어집니다. 우리는 수많은 글 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어린이들에게 시(동시)는 어떤 몫을 할 수 있을까요? 시라는 짧은 형식의 글은 신나거나 깔깔 웃음이 나는 재미있는 글은 아닐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움직이게 합니다. 마음과 말씨가 메마르고 거칠어져 가는 이즈음에 맑은 시를 가까이하는 일은 더욱 필요한 일입니다. 시를 좋아하는 어린이, 아직 시에 무관심한 얼니이 모두에게 '시와의 만남'을 도와 주고 싶습니다.

지난 2000년 한 해 동안 소년조선일보에 연재되었던 동시와 해설을 묶어 책으로 엮었습니다. 스무 분의 선생님이 쓰신, 모양과 크기와 향기가 다른 시에서 우리는 색다른 감동을 얻게 될 것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출판사 리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20명의 동시 작가들의 작품이 담겨있는『참 좋은 동시 60』는 소년조선일보에 연재되었던 시 한편과 아끼고 사랑하는 자선 동시 2편씩 하여 총 60편의 동시를 깔끔한 삽화와 함께 실었다. 또한 정두리 선생님이 동시 감상의 길잡이가 될 해석들 알아주어 동시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깊이 있는 시 감상을 도울 것이며, 시를 어려워하고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는 시에 대한 친근함을 느낄 수 있게 할 것이다.

『참 좋은 동시 60』의 시를 읽는 모든 사람이 모양과 크기와 향기가 다른 각각의 시에서 색다른 감동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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