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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청소년 소설

책소개

목차

1장 화살표

· 화살표
· 비밀번호
· 밤길주의보
· 자화상
· 실망
· 쿡방, 먹방
· 오글오글
· 두발자유
· 풍기문란
· 쌍둥이 처음 보세요
· 원 플러스 원
· 너는 누구인가
· 단짝
· 꼬랑내

2장 행운아, 내게로

· 행운아, 내게로
· 교복에 대한 예의
· 화장 실컷 해보기
· 짧은 치마
· 도긴 개긴
· 카톡
· 벚꽃 길
· 왕, 왕, 왕
· 꿈이 크다
· 엽기적
· 나쁜 친구
· 부메랑
· 태풍주의보
· 패딩 점퍼

3장 고백

· 고백(1)
· 고백(2)
· 고백(3)
· 고백(4)
· 고백(5)
· 바보
· 빨강
· 버킷 리스트
· 만사형통
· 끈
· 동지의식
· 다를 거다
· 미안, 미안해
· ‘공부가 가장 쉬웠어요’

4장 살리에르의 질투

· 살리에르의 질투
· 질문 있어요
· 진짜 사나이
· 애기씨
· 힘 빼시고~
· 어떤 대화
· 대학가면
· 노랑 새
· 서로의 비극
· 엄마를 위한 피자 레시피

5장 용돈의 행방

· 용돈의 행방
· 닫아버린 문
· 중간치 아들이
· 아빠의 사라진 꿈
· 검게 빛나는 먹물
· 우리는 특별한 연대
· 나에게 보낸다
· 선생님께
· 교회 오빠
· 기정이 언니에게

저자 소개 1

1947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수료했다. 1979년 첫 시집 『유리안나의 성장』을 발간하였다. 1982년 한국문학신인상에 시 「뜨개질」이,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다리놓기」가 당선되었다. 새싹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어린이도서상, 방정환문학상등을 받았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은방울꽃」, 「우리는 닮은꼴」 등 여러 편의 동시가 실렸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꽃다발』, 『어머니의 눈물』, 『서로 간지럼 태우기』, 『달팽이 똥은 노랑색이래요』, 『와! 맛있는 동시』, 『엄마 없는
1947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났으며, 단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수료했다. 1979년 첫 시집 『유리안나의 성장』을 발간하였다. 1982년 한국문학신인상에 시 「뜨개질」이,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다리놓기」가 당선되었다. 새싹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어린이도서상, 방정환문학상등을 받았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은방울꽃」, 「우리는 닮은꼴」 등 여러 편의 동시가 실렸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꽃다발』, 『어머니의 눈물』, 『서로 간지럼 태우기』, 『달팽이 똥은 노랑색이래요』, 『와! 맛있는 동시』, 『엄마 없는 날』, 『애기똥풀꽃이 자꾸자꾸 피네』, 『싫어 싫어』, 『신 나는 마술사』, 『마중물 마중불』 등이 있고, 시집 『기억창고의 선물』, 『파랑주의보(시선집)』,
『질투의 힘(청소년시집)』, 『그윽한 노래는 늘 뒤에 남았다』 등이 있다. 현재 (사)새싹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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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88쪽 | 145*210*15mm
ISBN13
9788975743115

책 속으로

아유, 말 말아요
자식 선별해 낳을 수 없고
겉 낳지, 속까지 낳을 수 있나요
훨, 부모 골라서 태어날 수 없고
닮기 싫은 거 가려가며
클 수도 없네요

---「서로의 비극」중에서

출판사 리뷰

도서출판 답게의 야심찬 기획 [나답게 청소년소설]

도서출판 답게는 [나답게, 책답게, 우리답게]를 슬로건으로 30여년째 400여종의 책을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1990년 2月 첫출발 당시부터 전 국민의 집집마다 소장하여 나답게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지침서를 만들겠다는 야심찬 소망으로 기획을 해왔습니다.

부모는 부모답게,
자식은 자식답게,
선생답게, 학생답게, 정치인답게, 군인답게 등등,

이렇듯 과연 어떤 분이 [답게] 살 수 있는 지침서를 자신 있게 쓸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청소년을 위한 나답게 살아갈 수 있는 [청소년 소설]을 만들기로 작정하고 동화작가 10여분을 섭외하여 드디어 출간에 이르렀습니다.

나답게 청소년 소설 · 시집

젊은 청소년의 시각으로 진단하는 오늘 우리 사회 현상의 노골적인 풍속도가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곱게 태어나 평화롭게 성장한 소년기가 아닌 가시덤불의 피나는 삶의 공간들이 예리하게 폭로되어 나왔습니다. 누구를 향한 정의로운 고발인지 스스로 자문하게 만듭니다. 축복받는 성장기가 아닌 고뇌와 통증극복을 그려낸 자화상들은 충격이면서 서로의 반성을 자아내기도 합니다. 주옥처럼 발굴한 동화작가, 시인의 필진으로 뜻깊은 토론의 광장을 활짝 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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