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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쓱 싹싹! 철거덕 철거덕!"
가위가 요란한 소리를 내었지만 짚은 잘라지지 않았어요. "아무리 해도 짚이 잘라지지 않아. 도치야, 어떻게 하지?" "보보, 가위를 좀 더 날카롭게 갈아야 할 것 같아." "가위를 날카롭게 갈아? 무엇으로?" "가위를 날카롭게 갈려면 큰 돌이 있어야 해." 보보는 도치와 큰 돌을 찾기 위해 온 들판을 돌아다녔어요. 그리고 마침내, 도치가 말하는 큰 돌을 찾을 수 있었어요. --- pp. 1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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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쓱 싹싹! 철거덕 철거덕!"
가위가 요란한 소리를 내었지만 짚은 잘라지지 않았어요. "아무리 해도 짚이 잘라지지 않아. 도치야, 어떻게 하지?" "보보, 가위를 좀 더 날카롭게 갈아야 할 것 같아." "가위를 날카롭게 갈아? 무엇으로?" "가위를 날카롭게 갈려면 큰 돌이 있어야 해." 보보는 도치와 큰 돌을 찾기 위해 온 들판을 돌아다녔어요. 그리고 마침내, 도치가 말하는 큰 돌을 찾을 수 있었어요. --- pp. 1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