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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터는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오직 치즈만 생각했어요.
마침내 일주일이 지났어요. 카터는 까마귀를 만나러 쏜살같이 달려갔어요. 그런데, 까마귀가 정말로 치즈를 가지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자, 네가 부탁한 치즈야." 까마귀가 말했어요. --- pp.2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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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는 카터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어요. 생쥐는 사다리를 타고 오르면서 말했어요.
"맞아, 난 어디든 잘 기어오를 수 있어. 하지만 난 달에는 갈 수 없어. 달은 기어오를 수 있는 곳이 아니거든." "그럼, 어떡하지?" "나비에게 물어보는 건 어떨까? 나비는 하늘을 날 수 있으니까." --- pp.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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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바로 그거야. 달은 치즈로 만들어진 거였어."
카터는 곰곰이 생각했어요. '달은 우주 비행사가 잃어 버린 치즈가 틀림없어. 아마 우주 비행사는 우주선에서 떨어져서 뜨거운 태양에 녹아 버렸을지도 몰라.' --- pp.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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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바로 그거야. 달은 치즈로 만들어진 거였어."
카터는 곰곰이 생각했어요. '달은 우주 비행사가 잃어 버린 치즈가 틀림없어. 아마 우주 비행사는 우주선에서 떨어져서 뜨거운 태양에 녹아 버렸을지도 몰라.' --- pp.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