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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 눈
양장
허은미조은수 그림
아이세움 200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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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서 발끝까지

책소개

목차

1. 보이니? 보인다!
2. 아는 만큼 보여요
3. 눈으로 말해요
4. 바쁘다 바뻐, 눈물 바뻐!
5. 내 눈을 믿을 수 있을까?
6. 이런 눈, 저런 눈
7. 깨끔발 돋움발

저자 소개 2

오랫동안 그림책과 어린이 책에 글을 쓰며 간간이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돼지책』 『우리 엄마』 『코 없는 토끼』 『방귀 구름은 어디로 갈까?』 등이 있고, 글을 쓴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 『달라도 친구』 『진정한 일곱 살』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 『파란 대문을 열면』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신촌 일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지금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지만 마당과 나무와 골목과 이웃이 있는 삶을 꿈꿉니다. 고양이와 나팔꽃을 좋아하고 어
오랫동안 그림책과 어린이 책에 글을 쓰며 간간이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돼지책』 『우리 엄마』 『코 없는 토끼』 『방귀 구름은 어디로 갈까?』 등이 있고, 글을 쓴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 『달라도 친구』 『진정한 일곱 살』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 『파란 대문을 열면』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신촌 일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지금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지만 마당과 나무와 골목과 이웃이 있는 삶을 꿈꿉니다. 고양이와 나팔꽃을 좋아하고 어린이의 웃음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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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조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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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때때로 번역하는 일을 합니다. 날마다 중랑천을 걸으며 새로운 얘깃거리를 궁리하는 것을 좋아해요. 종일 종이 신문을 읽고 지하철을 주로 타고 다니는 옛날 사람이에요. 스마트폰도 없던 옛날에 유럽에 갔을 때 길거리나 가게, 카페에 자연스레 섞여 있는 장애인들을 보면서 정말 힙하다고 생각했어요. 우리나라는 장애인의 죽음과 싸움 덕분에 설치된 지하철 엘리베이터에서도 장애인을 보기 어려워요. 만든 책으로는 『무슨 꿈 꿀까?』, 『달걀 생각법』, 『톨스토이의 아홉 가지 단점』, 『뇌토피아』 등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 『난 토마토 절대 안먹어』, 『슈렉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때때로 번역하는 일을 합니다. 날마다 중랑천을 걸으며 새로운 얘깃거리를 궁리하는 것을 좋아해요. 종일 종이 신문을 읽고 지하철을 주로 타고 다니는 옛날 사람이에요. 스마트폰도 없던 옛날에 유럽에 갔을 때 길거리나 가게, 카페에 자연스레 섞여 있는 장애인들을 보면서 정말 힙하다고 생각했어요. 우리나라는 장애인의 죽음과 싸움 덕분에 설치된 지하철 엘리베이터에서도 장애인을 보기 어려워요. 만든 책으로는 『무슨 꿈 꿀까?』, 『달걀 생각법』, 『톨스토이의 아홉 가지 단점』, 『뇌토피아』 등이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 『난 토마토 절대 안먹어』, 『슈렉』, 『사자를 숨기는 법』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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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3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180*240*15mm
ISBN13
9788937810398

출판사 리뷰

신나는 인체 탐험 '머리에서 발끝까지' 시리즈
아이들에게 몸은 세상을 이해하는 하나의 도구이다. 언제나 보고 알고 있는 자신의 몸을 통해서라면 딱딱한 과학 정보도 흥미 있게 마련이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경험과 흥미로운 정보, 재미있는 그림이 멋지게 어우러진 신나는 인체 탐험 '머리에서 발끝까지' 시리즈는 아이들이 자기 몸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그 속에 감춰진 원리를 조금씩 알게 되면서 과학에 자연스레 다가서게 해 주는 책이다.

이 시리즈는 이제 갓 읽기를 시작한 아이에서부터 초등 학생까지, 모두가 호기심으로 집어들어 재미로 끝까지 읽게 만드는 책, '골치 아픈 인체 과학 정보'로 가득찬 무거운 책이 아니라 '눈으로, 손으로, 입으로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깨달음과 활동 욕구로 이어지게 하도록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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