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이상교의 다른 상품
방정화의 다른 상품
|
엄마와 이모는 늦게까지 이야기를 나눴어요.
다음 날, "언니 또 놀러 올게. 아기 아녕!" 아기는 응애응애 대답했어요. 아직 언니 소리를 못 하나 봐요. 언제 하지? 돌아올 적에는 갈 때와 거꾸로 배, 버스, 그리고 오르락내리락 지하철……. 돌아온 우리 집! --- pp. 20-21 |
|
길은 울퉁불퉁
버스는 덜커덩덜커덩 흙먼지는 풀풀풀.... '저기 바다가 보이지?' --- p. |
|
이야기랑 스티커랑 시리즈는 재미있는 창작동화에 스티커 놀이를 겸한 그림책입니다. 2~5세의 유아의 수준에 맞춘 쉽고 운율감있는 이야기, 귀여운 강아지와 유아 또래의 주인공은 금방 이야기 속으로 빨려들게 합니다. 또 의성어 의태어 등을 자연스레 강조하여 아이가 한글에 재미를 붙일 수 있습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는 스티커판이 펼쳐집니다. 단지 동화를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동화 속의 세곌 참여, 주인공과 함께 놀 수 있는 공간이 주어지는 거지요. 본문에 등장했던 여러 가지 사물 스티커를 넓다란 스티커판에 이리 저리 붙여보며 이야기의 여운을 살려보게 하세요. 마음껏 스티커를 부이며 유아 스스로 이야기를 꾸미다 보면 주인공 캐릭터에 대해 한결 친근감이 생기고 상상력도 쑤욱 자라납니다. 아이 스스로 만든 아이만의 스티커판을 보고 느낀 점들을 이야기하게 한다면 아이는 자신감을 얻게 될 뿐 아니라 이야기 구성 능력, 언어 능력, 표현력, 사고력까지 폭넓게 자라게 됩니다.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스티커놀이는 신체활동과 두뇌활동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놀이입니다. 스티커를 뗐다 붙였다 하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 및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집중력을 키워 주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사고력도 자라게 합니다. 때문에 효과적인 학습방법으로도 응용이 가능합니다. 스티커를 붙이며 사물들의 이름을 알려 주고 묻고 하다보면 사물을 관찰하고 비교, 이해, 응용하는 힘도 생깁니다. 이야기랑 스티커랑 시리즈의 스티커는 다양한 사물을 알록달록한 화사한 색깔로 만들어 붙이는 재미뿐 아니라 보는 재미도 갖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