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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품 해설
이 책이 주는 메시지

엉터리 기사 임명식
풍차 날개와 주막의 귀신
하늘로 솟아오른 산초
양떼를 무찌르고
무덤이 열리는 소리
털북숭이 공주님
두번째의 무술 수업
돈키호테와 사자의 대결
공작의 초대
목마를 타고 하늘로

작가연보

저자 소개

저자 : 세르반테스
스페인이 낳은 가장 위대한 소설가이자 극작가, 시인으로 칭송받고 있는 세르반테스. 그는 스페인의 가난한 외과의사의 아들로 태어나 정규 교육을 거의 받지 못했다. 레판토 해전에 참가한 후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르네상스 문화에 심취했으며, 본국으로 귀국하던 중 해적에게 습격당해 5년간의 노예 생활을 겪기도 했다. 소설 『라 갈라테아』를 발표하면서 문학 활동을 시작하였는데, 그 외 『알제리의 생활』『라 누만시아』 등의 희곡과 『모범 소설집』『파르나소 산의 여행』등을 발표하였다. 세르반테스는 소설의 다양한 형식을 집결하여 문체뿐 아니라 전개 방식에서도 참신함을 발휘하여 현대 소설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림 : 배은정
한국출판미술협회와 반딧불 회원으로,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아이들을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사랑의 연탄 은행』『장끼와 까투리』『오즈의 마법사』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232g | 150*210*20mm
ISBN13
9788914014672

줄거리

돈키호테는 에스파냐의 라 만차 지방에 살고 있는 시골 귀족으로 조카딸, 하녀와 함께 살고 있었다. 그는 기사 이야기를 탐독하다가 이성을 잃고 스스로 방랑의 기사가 되어 모험길에 나서게 된다. 그래서 천하의 사악한 것을 쳐부수어 공을 세우기로 작정하였다. 그는 말라비틀어진 자기 말에 로시난테라는 이름을 붙여 주고, 자신은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낡은 갑옷을 입었다. 그렇게 떠난 모험에서 일어나는 좌충우돌 초보 기사도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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