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작품 해설
이 책이 주는 메시지 태풍속의 난파선 난쟁이 나라의 거인 자유를 찾은 걸리버 거인의 승리 소인국이여, 안녕 거인 나라의 난쟁이 꼭두각시가 된 걸리버 왕비의 사랑 크림통 속에 빠져서 곤봉으로 친 피아노 독수리가 도와준 탈출 작가 연보 |
Jonathan Swift
조나단 스위프트의 다른 상품
|
소인국 이야기
레뮤엘 걸리버는 케임브리지에서 의학과 항해술 및 수학 등을 공부한 뒤 배의 전속 의사가 되어 항해에 나섰다. 그러나 난파한 걸리버는 키가 6인치 정도인 소인이 사는 릴리펏 나라에 표류하여 도착하게 된다. 그 나라 또한 치열한 당파 싸움이 있었고, 이웃 나라 블레푸스크와 적대 관계에 있었다. 그는 국왕으로부터 의식의 공급을 받고, 잠시 동안 왕의 총애를 받았다. 그러나 왕비의 궁전에 화재가 있었을 때 오줌을 누어 불을 끈 사실과, 이웃 나라와의 전쟁에 적극적인 참가를 거부했기 때문에 속이 검은 정치가들의 책동으로 반역죄의 재판을 받아야 했다. 그는 이웃 나라로 탈출하여, 거기서 영국으로 귀국하였다. 거인국 이야기 다시금 항해에 나선 걸리버는 이번에는 거인의 나라에 표류하여 도착하게 된다. 그 나라에서 그는 어느 농부에게 발견되어, 그의 딸 글럼달클리치의 애완 동물이 된다. 걸리버를 구경거리로 내놓아 농부는 수입을 올리지만, 이윽고 그 소식이 국왕에게 전해져 걸리버는 농부의 딸과 함께 왕궁으로 가게 된다. 국왕을 향해 영국의 정치와 경제 및 기타 문제에 관해 이야기한다. 그런 어느 날 큰 새가 걸리버를 넣어 둔 새장을 물고 하늘로 날아가는데, 그 새는 바다 위에서 새장을 떨어뜨렸다. 때마침 거기를 지나가는 배가 있어 걸리버는 영국으로 귀국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