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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해설
이 책이 주는 메시지 해적의 노예가 되다 다시 바다로 외로운 생활의 시작 밀과 벼의 수확 빵과 배를 만들다 수상한 발자국 프라이데이와의 생활 다시 온 야만인 반란 선원과의 싸움 섬이여, 잘 있거라 작가 연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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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태어난 로빈슨 크루소는 어려서부터 바다를 동경하여 항해를 자주 하는 사람이었다. 항해 도중 배가 암초에 부딪혀 무인도에 상륙하게 되였고 그 무인도에서 밭도 일구고 산양도 키우면서 혼자 무인도 생활에 적응해 갔다. 그런 중에 로빈슨 크루소는 야만인에게 잡혀가는 토인을 구해주고 프라이데이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어느 날 그 섬에 배가 출현하게 되는데 그 배에서는 선원들이 반란을 일으켜 배를 빼앗고 선장을 위협하고 있었다. 로빈슨과 프라이데이는 반란을 진압하고 반란선원들을 그 섬에 남겨놓고 무인도를 벗어나 고향으로 돌아간다. 몇 년 후 다시 찾은 그 섬은 평화로운 마을이 되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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